(달달이)
확인해주세요~
(엎어져움)
저 한번만 연습하고갈게요
펭미 (GM):이게 진짜...배려없는..............시날이라서..(아니 산치에 배려가아니라... 그...주의사항같은거..)
펭미 (GM):잘못하면 로스트 될수있고 전시날과 마찬가지로 찝찝한 해피엔딩일수도있어요
이번에도 제 머릴 쥐어싸고 산치 핀치!를 외치면
되는건강
그래도
엄청...힘들지는않을거에요 근데 전시날보다
롤플레잉이 더많은거라
~~
알겠습니당
펭미 (GM):참고로 스카는 슈가를 제대로 기억하지못해요!
미리 알려드립니다!
ㅠ
ㅠ
벌써
산치ㅣㄴ치
당한거 같;ㅏㅇㄴ데요ㅠㅠ
펭미 (GM):그이후는 제가 좀...함가맨이라 또그러면 다시 말해드릴게요
ㅇㄴㅋㅋㅋㅋㅋ
노오
괜찮아요 ./진정
시간어택타임만
오~ 타이머 앱
안깔았네
ㅈㅁ
~~
스카아스는 평소처럼 밤에 잠이 들어 몸이 녹아내린 듯한 비몽사몽간에 있었습니다.
깜깜한 바다에서 하늘을 향해 떠 있는 것처럼. 스카아스의 의식은 넘실넘실 거리며 꿈속을 떠다니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멀리서 뭔가 기적 같은 소리가 들린 것 같습니다. 그 직후, 어둠은 사라지고 순식간에 시야가 빛으로 가득 차갔습니다.
그것은 마치 억만 개의 빛나는 반딧불이의 불을 한 번에 화석으로 만들어서, 그 안에 잠재웠던 것을 풀어내는 식으로, 혹은 다이아몬드 회사가 숨기고 있었던 수많은 금강석을 누군가가 갑자기 찾아내 뿌린 것처럼 눈앞이 밝아졌고, 스카아스는 무심코 몇 번이고 눈을 비비고 말았습니다.
정신을 차려 보니 어느새 덜컹덜컹 덜컹덜컹하고 스카아스를 태운 작은 열차가 달리고 있었습니다.
스카아스는 경전철의 작은 노란색 전등이 늘어선 차 안에서 창밖을 바라보며 앉아 있었습니다.
스카아스는 그 열차를 본 기억도, 탄 기억도 없고 자신이 왜 그 자리에 있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스카아스:
INT Roll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46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어제는 이상하게도 관심이 갔던 인형을 구해서 곁에 두고 잤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기억을 떠올리며 스카아스는 일어나 차안을 봤습니다.
차 안에는 파란색 푸른 벨벳을 걸친 좌석이 마치 텅 빈 것 같았습니다. 차창 밖으로는 어디에서도 본 적이 없을 정도로 많은 수천수만 개의 별이 빛나는 밝은 밤하늘이 있을 뿐입니다.
그 시선의 끝에는 수평선이 없고, 스카아스를 태운 열차는 몇 개의 별 가루를 헤치며 계속 하늘 위를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과연 여기는 어딜까요? SAN 체크 0/1d2
스카아스:
과학 Roll
| 기준치: |
51/25/10 |
| 굴림: |
93 |
| 판정결과: |
실패 |
스카아스는 창 밖에 펼쳐진 별빛을 바라봤습니다.. 뭔가 원래 있던 지구보다.. 떨어진거같은 기분이 듭니다.
문득 옆을 보면, 옆 자리에 검은 옷을 입은 키 큰 아이가 창문 밖으로 머리를 내밀어 밖을 보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그 아이가 머리를 집어넣고 스카아스를 보았습니다.
그 아이는 복실복실한 털 망토를 입고 피부가 하얀 소년이었습니다.
눈을 뜨고 일어나보니 여기인걸.
스카아스에게 말을 걸어온 소년은 “슈가”라고 말합니다. 피부색이 희고 선이 가는, 어딘가 익숙한.. 분위기가 있는 소년입니다.
..? 너, 날 알아?
슈가:...(곰곰) ..미안. 난 몇년전부터 계속 "여기"에 있었어서. 다른사람을 착각한게 아닐까..?
음.....아니! 다른 사람이랑 착각할리가 없어!
딱 너였는걸!
슈가:..그래?(곰곰) ..난 기억이 별로 없어서.. 더이상 해줄말이 없는걸.
음.....그렇다면 여기가 어딘지 말해줄 수 있어?
나는 방금 눈을 떠서, 여기가 어딘지 잘 모르겠어.
슈가:(뭔가 위로해줘야할거같은걸..)(뽀담뽀담)
(끄덕) 여기는... 사실 나도 잘 아는게 없어서.. 나도 사실 정신을 차려보니 이 열차에 타고있었어.
너와 다른건... 난 이미 몇년 전부터 이 열차를 타고있다는거?
그리고...내가 타는 동안 열차는 끝없는 밤을 오로지 달리고.. 몇개의 정거장을 지났는데.
거기엔 ‘별빛들의 강에 서서 혜성보다 큰 십자가’라던가 ‘엄청난 실크 같은 순백의 오오라’같은 환상적인 풍경이 펼쳐지고 있고, 현실 세계 같지 않은 것들뿐이야.
와....뭔가....너가...기억을 잃어버리기 전의 너가 진짜 좋아할만한 풍경이네.
슈가:(곰곰..) 그런가..? 별로..돌아가고싶지는 않아서.
스카아스 옆에는 어느새 빨간 모자를 쓴 차장이 어느새 서 있습니다.
젊고 이목구비가 뚜렷하지만, 성별이 확실하지 않은 그 사람은 표를 요구하며 손을 내밀어 왔습니다.
슈가는 자신의 주머니에 손을 넣고 회색의 표를 꺼내 보여주었습니다. 차장은 그것을 보자마자 눈으로 확인하고, 스카아스에게도 표를 보여줄 것을 요구하는 듯 스카아스 쪽으로 손을 내밀었습니다
슈가:네이름... 물어보지못했네. 너에게도 표가있을거야.
스카아스가 주머니를 탈탈 털어보자. 자신의 표가 툭 떨어집니다.
스카아스는 표를 주워 확인하자. 표는 네 번 접은 엽서만한 크기에 "스카아스"란 이름과 "하리 호수행"이라는 단어가 인쇄되있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스카아스:어...일단 이걸 주면 되나? (차장에게 표를 건넵니다.)
차장은 스카아스가 내민 표를 보자마자 곧게 일어서서 정중히 그것을 보았습니다.
차장:좋습니다, ”하리 호수“는 다음 역입니다. 거기에 도착하는 것은, 3시쯤입니다.
차장은 표를 탐색자에게 건네며, 다음 승객에게 걸어갔습니다.
스카아스의 표를 들여다 본 슈가는 조금 놀란 듯이 말했습니다.
스카아스:(뭐지......여기가 어디길래....)(?) 어? 슈가, 괜찮아?
슈가:하지만 왜 이런 정거장에……거긴 내가 아는 곳 중에서 제일 사악하고 무서운 곳이야.
슈가는 뭔가 끔찍한 것이 떠올랐다는 듯이 얼굴이 파랗게 질려 스카아스에게 말합니다.
하리 호수에 대해서..
스카아스:어....응. 대체 거기가 뭐하는 데길래...?
슈가:그렇다면 하리 호수에는 안 가는 게 좋을 거야. 분명 넌 뭔가 잘못되어서 여기 왔을 거야. 널 보아하니, 내리자마자 정신이 망가지거나, 괴물에게 먹혀 죽어 버리거나, 어쨌든 그냥 있진 못할 거야.
스카아스:(뭔가 신기한게 잔뜩 있나보군!)(눈 번쩍)
슈가는 난처한 표정으로 깊은 한숨을 내뱉었습니다.
슈가:하지만 이대로라면 위험하네. 이 열차는 언젠가 하리 호수에 도착하게 될 거야. 표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이 열차는 탈 수 없으니 너의 의사와 상관없이 어떻게든 하리 호수에 던져져 버릴 거야.
네가 무사히 현실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선 하리 호수에 도착하기 전에 뭔가 특별한 방법을 찾지 않으면 안 되겠는데…….
그렇게 말하고는 슈가는 뒤쪽 차량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슈가는 뒤쪽 차량으로 이어지는 나무문을 열고, 그 너머에 있는 화물차의 단단한 철문도 무거운 듯 힘을 줘 열었습니다.
전등이 없어 작은 창 밖에 붙어있지 않은 화물차 안은 어둑한 곳이었습니다.
화물차의 좌우에는 금속으로 된 큰 상자와 오래된 책이 쌓여 있었지만 차량의 안쪽까지 걸어갈 수 있도록 가운데에는 짐이 없어 길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슈가는 거기를 걸어 화물차 안쪽으로 향했습니다.
화물차의 안쪽은 방처럼, 일부분이 넓게 되어 있었습니다.
거기엔 낯선 물건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두껍고 큰 석조 문이었습니다. 그 문은 굳게 닫혀 있고, 표면에는 본 적도 없는 일그러진 기호가 빼곡히 새겨 져 있었습니다. 문 뒤엔 곧바로 벽이 있고, 문을 열어 들어가려 해도 그 벽에 부딪친다는 것은 분명해 보였습니다.
슈가:..이 문인데, 아마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것 같아.
슈가는 문 옆의 벽에 붙어있는 오래된 종이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했다.
스카아스:
Occult Roll
| 기준치: |
15/7/3 |
| 굴림: |
61 |
| 판정결과: |
실패 |
(쭈륵)
문표면에 새겨진 기호를 자세히 봤지만... 스카아스는 읽을 수 없는것같습니다.
기운이 빠진 스카아스는 슈가가 가리킨 종이를 바라보았습니다.
" 땅을 지나, 영혼을 지나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가기 위한 너를 위해 문은 열려있다. "
" 왕이 될 별에 불을 붙이고 빛나는 각인에 마녀의 피를 쏟으면 귀환이라는 소원은 이루어지리라. "
스카아스:
과학 Roll
| 기준치: |
51/25/10 |
| 굴림: |
60 |
| 판정결과: |
실패 |
스카아스:
INT Roll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6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왕이 될 별]이란 말에서 기원전 3000년 경 페르시아어로 사계절의 하늘을 지배하는 왕자의 별로서, 알데바란, 레굴루스, 안타레스, 포말하우트란 4가지 로얄 스타라는 것을 기억해냈습니다.
스카아스:(뭐야 저게....)(저 네군데를 찾으면 되는건가..?0
스카아스:
Archaeology Roll
| 기준치: |
31/15/6 |
| 굴림: |
51 |
| 판정결과: |
실패 |
문의 외관은 먼 옛날에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슈가:내가 이 열차에서 깨어났을 때, 지혜로워 보이는 노인이 이 열차에 타고 있었어.
슈가:그리고 이 문에 대해 알려줬었지. 이것은 ”귀환의 문“이라면서 나처럼 이 세계에 흘러 들어온 사람을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해 주는 것 같아.
나는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써 보려고 하진 않았지만 말이야.”왕이 될 별“이랑 ”마녀의 피“가 뭔지도 전혀 모르겠고.
슈가:네가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이 문을 쓸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
차장이 하리 호수에 도착하는 것은 3시 경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벌써 1시가 되어 버렸어. 남은 시간은 2시간 밖에 없네.
단서는 벽에 붙어있는 종이 한 장 밖에 없지만, 어떻게든 이 문을 열 수 있도록 나도 도와줄게.
(슈가가 저렇게 말 많이하는거 처음봐)
스카아스:그....그러면 같이 나가자고 해도 안나갈거야?
(쓰다담...)
슈가:아까전에도..말했지만...나는 현실로 돌아갈 마음이 없어서.
(끌고 가면 되는건ㄱ ㅏ)(곰곰..)
슈가:화물차 안에라도 볼래? 뭔가 가져가면 좋을게 있을지도 모르고.
스카아스:(주변을 둘러봐서 무었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화물차 안에는 빽빽하게 금속의 큰 상자나 고서가 쌓여 있습니다. <문>, <도구보관함>, <금속의 큰상자>,<고서>를 조사할수있습니다.
스카아스:음....일단 도구 보관함부터 갈까...? (도구 보관함으로 향합니다.)
풀풀 먼지들이 가득한 도구 보관함을 볼수있습니다.
스카아스:
Spot Hidden Roll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83 |
| 판정결과: |
실패 |
응!
도와주면 고맙지!
슈가:너...(이름을 아직도 모른다)보단 못찾을지도 모르지만..
스카아스:아...내 이름은 스카아스, 편하게 스카라고 불러줘!
슈가:(꾸닥!) 응, 스카아스구나. 스카라고 부를게.
슈가:
Spot Hidden Roll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9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대단해!
풀풀 나는 먼지나는 도구 보관함에서 슈가는 곤충 채집망과 생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엄지 척)
슈가:이런거 발견했어. ...근데 난 쓸모 없을거같네 스카가 가지고있는게 나을거같아. (스카에게 건내준다)
(당황)(머머쓱..)
스카아스:생선...이랑 곤충 채집망? 가지고 있다보면 쓸일이 있겠지!
고마워!
스카아스:음....저기에 있는 큰 상자를 같이 살펴볼래?
스카아스:(금속의 큰 상자를 향해서 걸어간다!)
스카아스는 당당하게 금속의 큰 상자를 향해서 걸어갔습니다.
스카아스:
Spot Hidden Roll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40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여러개의 금속의 큰 상자중에 유난히 스카아스 눈에 들어온 상자를 찾아냈습니다.
자세히 보니 스카아스의 이름이 각인된 금속 상자입니다.
스카아스:어.....음.....(다가가서 자세히 살펴보고 가져갈 수 있는 크기인지 보기..)
가져갈수는 있지만 금으로 만들어진 상자기 때문에 가져갈수는 없는거 같습니다.
스카아스:음....(상자를 열 수 있는 구멍같은게 있나 이곳저곳 살펴보기)
...자세히 보니 이상하게 틈이 생겨 들어서 열 수 있을것같습니다.
상자를 열면 그 안엔 양의 머리를 하고 긴 로브를 걸친 사람의 모습의 동상을 발견합니다.
그 동상을 확인해 보면 그것은 스카아스가 현실 세계에서 잠들기 전에 어떤 방법으로든 입수한 섬뜩한 인형임을 깨닫습니다.
와...인형이 참 살벌하게 생겼네!
스카아스가 이동상을 보고 있으면, 동상은 의사를 가진 생물처럼 그 머리를 쳐들고 스카아스의 얼굴을 응시합니다.
그리고 입을 열어 사악함이 가득한 노인의 목소리로
“제물의 준비는 끝났다. 자, 가자. 신의 곁으로! 이아! 이아!”
기이하고 섬뜩한 소리의 SAN 체크 0/1d2
스카아스:(인형을....툭탁 쳐볼 수 있을까....)
스카아스는 동상을 툭탁 쳐보자 동상은 섬뜩한 웃음소리를 뱉으며 공간이 녹는 듯한 모습이 희미하게 보이고, 순식간에 그 상자 안으로 숨어 버립니다.
...더 섬뜩해 보입니다. SAN 체크 0/1d2
스카아스:(아쉽다...괴물들 있다길래 가져가서 방패로 쓸걸...)
스카아스:(안전하게 살아남을 방법?)(찡긋!)
음.....고서는....아까 봤던 그건가?
음...아니 처음본거같은데 조사해볼래?
(고서쪽으로 가서 뒤져보기)
스카아스는 금속 상자들을 뒤로하고 고서로 향했습니다.
스카아스:
Spot Hidden Roll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97 |
| 판정결과: |
실패 |
(와)
Spot Hidden Roll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34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스카아스는 쌓인 고서들 중에 귀환의 문에 새겨진 각인과 같은 기호가 표지에 빼곡히 인쇄 된 “수첩”을 발견합니다.
(펼쳐본다!)
귀환의 문에 새겨진 각인과 같은 기호가 인쇄된 수첩은 그 내용과 마찬가지로 이상한 기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스카아스:
Library Use Roll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37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이상한 기호로 가득찬 수첩에 스카아스가 읽을 수 있는 언어로 된 문장을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나아간 자여, 결코 되돌아오지 마라. 문은 두 번 열리지 않을 것."
스카아스:(어떻게 해서든 슈가와 같이 나가야...)(굳은 의지...)
슈가:...? (무슨 말을 또 뜰은거같은데..)
거길 살펴볼까! (문쪽으로 다가간다!)
슈가가 설명해줬던 문입니다. 이문이 열리면 현실세계로 돌아갈수있습니다. 석조 문에서 문 부분은 굳게 닫혀 있고, 표면에는 다양한 기호가 빼곡히 새겨져 있습니다.
스카아스:(다시 한번더 기호를 살펴 볼 수 있을까?)(미련남으며)
스카아스:
Spot Hidden Roll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95 |
| 판정결과: |
실패 |
스카아스:
INT Roll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14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스카아스는 “눈을 감고 나아가라” 고 적혀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스카아스:음.....어떤 의미 인걸까....화물차는 다 살펴본거 같은데...
슈가:음.. 그러게. 나갈때. 눈을 감고 가라는거 아닐까..?
슈가:이제 화물차에서 나가볼까? 대충.. 다본거같으니까
스카아스와 슈가는 화물차에 나와 3호차로 돌아왔습니다.
갑자기 스카아스가 놀랄만큼 큰- 경적이 울렸습니다.
문득 차창을 보면 기차 밖으로는 별빛을 반사하는 고무 같은 대지가 펼쳐져 있습니다. 대지 곳곳에는 따개비 같은 융기가 있고, 자세히 보면 그것은 물결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슈가:...고래섬이구나. 작은행성만한 크기의 거대한 살아있는 고래야. 등에는 5, 6개 정도의 거리가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어.
여기서 에리다누스 강을 넘어 플레이아데스 관측소를 지나 버리면 하리 호수에 도착해 버려. 서둘러야겠는 걸…….
슈가는 스카아스와 함께 밖을 보며 알려주었습니다.
스카아스:와......저런 곳에서도 사람이 사는구나....
슈가:(끄덕끄덕) 나도..근데 열차안에만 있어서. 자세히 본적은 없어.
...이제 3호차를 둘러볼까?
(3호차를 둘러봅니다.)
3호차는 스카아스가 열차에서 깨어난 장소입니다.
2대 2로 마주앉아 일을 할 수 있는 푸른 벨벳의 의자가 차량 안에 줄지어 있습니다.
스카아스:
Listen Roll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82 |
| 판정결과: |
실패 |
슈가:
Listen Roll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11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차량 안에 어떤 곳에서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들립니다.
스카아스:음...고양이니까...괜찮겠지? (따라가 봅니다.)
슈가와 스카아스는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는 무언가를 물고 있는 검은 고양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검은 고양이는 스카아스의 모습을 인식하고 뭔가를 문 채 도망치듯 달려가 버립니다.
스카아스:
Spot Hidden Roll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70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고양이가 물고 있는 물건은 안경인 것 같습니다.
누구건지 모르겠지만...돌려주는게 좋을거 같아서!
스카아스:
DEX Roll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91 |
| 판정결과: |
실패 |
음...고양이 빼고 별 볼게 없나....? (주변을 휘휘 둘러보기)
그때 갑자기 어떤 사람이 스카아스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별을 파는 상인:이보게 이보게 나그네 양반, 별 가루 살 생각 없나?
별을 파는 상인:그것은 구매자가 쓰이는것에 다르기 때문에. 자세히 알려줄순 없네. 하지만 나그네 양반이 필요한 물품중에 꼭 있을거라 확신하네
별을 파는 상인은 구매자의 기억을 대가로 별 가루를 파는 행상인입니다.
. 이 별을 파는 상인이 가지고 있는 별 가루는 다음의 4종류입니다.
별 가루는 해변의 모래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고, 주먹만 한 크기의 병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음....만약에 안타레스를 산다고 하면, 어떤 기억을 줘야 하는건가요..
별을 파는 상인:안타레스? 흐음... 나그네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지불해주면 된다네.
스카아스:지식...을....아까, 떠오른 별들 중 하나였으니까...(곰곰..)
그렇다면... 지식을 지불할게요.
별을 파는 상인:상관없네! 그것 또한 자네의 기억이니 말이야.
스카아스는 오컬트 지식을 상인에게 넘겼습니다.
별을 파는 상인:고맙네! 여기 "안타레스" 별 가루일세.
스카아스는 조심히 안타레스 별가루를 챙겼습니다.
스카아스:음....지식이니까? (작게 웃는다.)
더이상 볼게 없다면..다음칸으로 넘어가도 되려나!
슈가:음....그. 갑자기 상인이 말걸어서 그런데 상인말고도 옆에 소녀도있어.
(소녀를 가리키며)
(소녀 근처에서 기웃거리기)
스카아스는 소녀 근처에서 기웃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스카아스:
INT Roll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6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소녀의 머리가 약간 흐트러져 있고, 본래는 어떤 식으로 고정되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스카아스:
EDU Roll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19, 76, 44 |
| +2: |
어려운 성공 |
| +1: |
어려운 성공 |
| 0: |
어려운 성공 |
| -1: |
실패 |
| -2: |
실패 |
;;;
슈가:뭔가...고정되었던거 같지않아? 꼭..뭔갈 잃어버린거같네.
그런걸 잃어버린 걸지도..
슈가:....그럴지도..? 아무말 없는거같은데 다음칸으로 넘어갈까?
2호차는 3호차와 동일한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차량에는 “이형의 거인”과 “나이 든 남자”가 각각 승객으로 앉아 있습니다.
스카아스:
Spot Hidden Roll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3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스카아스는 자세히 좌석을 바라보다 좌석의 그림자에 머리핀이 떨어져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후다닥 줍는다!)
스카아스:(엄지척!)(삼호차로 돌아가 소녀앞으로 가본다!)
스카아스는 3호차로 돌아가 소녀앞으로 향했습니다.
3호차의 소녀:..! 잃어버린 머리핀이잖아..? 어떻게 알았어?
스카아스:2호차에서 주웠어! 머리가 눌려있어서 주인이 너라는걸 알아차렸구!
3호차의 소녀:와! 정말고마워! 이거.. 엄마에게 받은 소중한 물건이거든... 사라져서 정말정말 우울했었는데!
맞아, 내가 줄수있는게 이거뿐이지만... 답례로 이걸 받아줄래?
머리핀을 돌려받아 기쁜 소녀는 스카아스에게 답례로 "무지개 꽃"을 건네줍니다.
3호차의 소녀:그건...내가 열차에서 깨어났을때 손에 들고 있던거야. 좋아해줬음 좋겠다!
스카아스:(!) 뭔가 엄청난 꽃이야! 줘서 고마워!
스카아스는 무지개 꽃을 자세히 보기 시작했습니다.
꽃잎 한 장 한 장이 다른 색을 하고 있는, 다채로운 색의 꽃 한 송이입니다.
스카아스:
과학 Roll
| 기준치: |
51/25/10 |
| 굴림: |
96 |
| 판정결과: |
실패 |
꽃에 대해 잘알고있는 스카아스는 이 꽃이 지구상에 있는 꽃이 아니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스카아스:2호선에...승객이 있었던거 같으니까 다시 가볼까...
싱글벙글 웃고있는 소녀를 뒤로 한채 스카아스는 2호선으로 돌아왔습니다.
난 여기서 기달리고 있었어.
스카아스:응! 머리핀을 주니까 신기한 꽃을 줬어!
이것 봐봐, 꽃잎 한장한장이 색이 달라. (무지개 꽃을 보여준다.)
슈가:..오 그러게 신기한 꽃이네. 나도 처음봐.
..주인을 찾아줘서 다행이네 ..잘했어 (스카 뽀담뽀담)
스카아스:(뽀담받았다!)(저런 행동을 보면 딱 슈가인데...)
스카아스:음...아까 여기 있던 승객중에, 나이 많아보이는 남자...한테 가볼까?
스카아스는 나이많아보이는 남자에게 다가갔습니다
2호차 승객인 “나이 든 남자”는 좌석 아래에서 바닥에 납작 엎드려 좌석 밑을 들여다보며 무언가를 찾고 있는 모습입니다.
붉은 수염을 기른 이 남성은 미간에 주름이 있고, 조금 거친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스카아스:어.....아저씨, 뭘 찾고 있어요?
2호차의 나이 든 남자:...?나? 이 열차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 사이에 안경을 잃어 버려서, 근처에 떨어져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시력이 나빠 안경이 없으면 거의 볼 수 없는데... 너도 찾아 줄 수 있나?
스카아스:안경....아까전에 3호차에서, 고양이가 안경을 물고 간건 봤었어요.
2호차의 나이 든 남자:아.. 자는사이에 고양이가 물고간건가.
부탁이니 나중에 고양이를 발견하면 안경을 찾아와 줄 수 있겠나?
스카아스:슈가, 저 남자가 아까 그 안경 주인인가봐.
나중에 고양이를 다시 발견하게 되면 꼭 잡아야지...!
슈가:...응 그런거같네 (옆에서 듣기만함..)
(끄덕끄덕) 시간이 없긴하지만... 금방 잡아서 안경을 찾자
그전에...일단 저 거대한 사람한테 말을 걸어볼까...? (근처로 가서 기웃거리기)
스카아스는 거대한 거인에게 다가가기 시작했습니다.
멀리서 봤을 때, 좌석에 앉은 것은 큰 사람의 그림자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그것은 인간이 아니라 마치 괴물 같았습니다.
그 괴물은 관절이 많은 손발을 능숙하게 굽혀 2m는 훌쩍 넘는 거구로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높은 돌출된 귀, 길쭉하고 찌그러진 콧구멍에 눈 부분은 깊게 패여 있습니다.
그 동굴 같은 구덩이에는 점처럼 작고 칼끝처럼 날카로운 눈빛이 붉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 괴물은 거칠게 콧김을 내뱉으며 스카아스의 얼굴을 바라봅니다.
의식이 빨려 들어가는 듯 한 그 눈동자에 스카아스는 공포를 느꼈습니다.
스카아스:..아...사람이...아니였구나.........
(대박 이상하게 생겼다....)
이형의 거인은 스카아스를 조용히 응시하다가 갑자기 스카아스가 가지고있는 꽃을 보더니 좌석을 딛고 열차 안을 답답하게 이동하며 무지개 꽃을 가진 스카아스 아래까지 다가와 있습니다.
그리고 스카아스가 들고있는 꽃을 얼굴에 대고, 그 냄새를 자꾸만 맡고 있습니다.
스카아스:(??????)(꽃이 마음에 드는건가.....?)
(음........)
(시간은..지나가고있어..)
스카아스:사람은 한방이랬으니까....(건네준다!)
스카아스는 인생은 한방이라고 대답하며 거인에게 꽃을 건넵니다.
거인은 스카아스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조용히 그 꽃을 받습니다.
그리곤 스카아스에게 어딘가에서 꺼낸 “연두색 불꽃”을 건네줍니다.
이것은 꽃을 받았음에 대한 이형의 거인이 주는 감사의 선물입니다.
“연두색 불꽃”은 지구상에서 일반적으로 불 수 있는 불꽃과 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병에 손을 갖다 대면 은은한 따뜻함을 느낍니다.
스카아스:
INT Roll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23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스카아스는 머리를 굴려 이 이상한 불꽃을 별 상인의 상품인 별 가루에 불을 붙일 수 있을거 같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슈가:그거... 지금 붙이지말고... 이따가 문앞에서 붙이는건 어때?
슈가:스카...뭔진 모르지만 바로 붙일거같았어
스카아스:
Listen Roll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50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예~)
스카아스는 귀를 쫑끗열어 1호차에 들어가자 익숙한 고양이 울음소리를 들었습니다.
잡을 것이다! (눈 번쩎!!!)
검은 고양이는 스카아스를 보자마자 도망치듯 달려가 버립니다.
(잡아서 안경을 얻을 것이다!)
스카아스:
DEX Roll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38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스카아스는 잽싸게 고양이를 포획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스카아스는 고양이가 문 검은 테의 안경을 입수했습니다.
슈가, 잠시 여기 있으면 후다닥 안경 주고 올게!
고양이를 잡아 안경을 찾은 스카아스는 룰루랄라 2호차로 다시 향했습니다.
스카아스:아조씨!! 안경!! (한달음에 남자 앞으로 간다!)
헉 자네 안경을 찾은건가?
스카아스:(끄떡!!)(안경을 남자에게 건넨다!!)
스카아스는 나이든 남자에게 안경을 건네었습니다.
2호차의 나이 든 남자:아아 정말 고맙네! 이제 앞이 잘보이겠어.
그렇지 보답으로 이걸 주겠네
안경을 찾아 기쁜 남자는 스카아스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던 "은색 초콜릿"을 탐사자에게 나눠 줍니다.
아까 슈가라는 애도 있었는데, 두개 더 줄 수 있어?
2호차의 나이 든 남자:슈가? 그 3호차에 있던 작은애 말하는건가? 좋아! 생명의 은인인데 더 주지
남자는 스카아스에게 두개더 초콜릿을 건넸습니다.
나이 든 남자에게 받은 은색 초콜릿은 새 모양을 한 귀여운 물건입니다. 밤하늘을 달리는 열차가 있는 이 세계에서는 유명한 달콤한 간식 중 하나로, 특히 여성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2호차의 나이 든 남자:아닐세. 찾아줘서 고맙네
스카아스:그럼 나는 다른 칸으로 가볼게! 안녕! (1호차로 우다다 달려간다.)
손을 흔드는 나이 든 남자를 뒤로한채 스카아스는 우다다 1호차로 돌아왔습니다.
스카아스:초콜릿! 아까 그 남자분이 주셨었어! (초콜릿을 하나 건넨다.)
슈가:.....정말? 나줘도 되는거야..? 잘먹을게. (슬웃고는 스카아스에게 초콜릿을 받는다)
(주변을 휘휘 둘러보며 승객이 누가 있는지 살펴본다.)
스카아스와 슈가가 초콜릿을 나누고 있을때 다시 큰 경적이 울렸습니다.
그것은 열차 아래의 하늘에 크게 호를 그리듯 흐르고 있었습니다. 별빛에 반짝거리며 빛나는 물줄기는 강 속에 흩어져 있는 투명한 오렌지 색 돌덩이를 계속 하류로 굴리고 있었습니다.
슈가:..아 에리다누스 강이야. ....벌써 여기까지 와버리다니. 서두르지 않으면 위험할거야.
조금 빠르게 움직여야겠네...
1호차는 2, 3호차에 비해 등급이 올라간, 고급스럽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차량의 왼쪽에 통로가 있고, 개인실이 3개 줄지어 있습니다. 개인실 중 안쪽 두 개엔 불빛이 새어 나오고 있지 않지만, 앞쪽 방에는 안쪽에서 불빛이 새어 나오고 있습니다.
슈가:방이있나본데..? 가볼까? ...안에 누가 있는거같지만
스카아스:그럴까...? (불빛이 새어 나오는 방으로 갑니다.)
슈가와 스카아스는 불빛이 새어 나오는 방앞으로 갔습니다.
여성의 목소리가 들려오며, 방의 문이 열렸습니다.
안에서 얼굴을 내민 것은 긴 검은 로브를 입은 젊은 여성이었습니다.
눈을 의심할 정도로 아름다운 얼굴에 스카아스는 무심코 깊게 숨을 들이마셨습니다.
1호차의 여성:어머, 미아 씨? 미안해, 지금은 상대해 줄 수가 없네.
문 밖에서 보는 방 내부는 객실이라곤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물건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책상 위에는 과학 실험기구 같은 것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고, 바닥에는 두꺼운 책 더미가 쌓여있습니다.
스카아스:
INT Roll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98 |
| 판정결과: |
실패 |
스카아스:
과학 Roll
| 기준치: |
51/25/10 |
| 굴림: |
59 |
| 판정결과: |
실패 |
스카아스:
Occult Roll
| 기준치: |
10/5/2 |
| 굴림: |
15 |
| 판정결과: |
실패 |
스카아스:
Luck Roll
| 기준치: |
80/40/16 |
| 굴림: |
33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1. 스카아스는 책상 위에 놓인 실험 기구들 사이에 따뜻한 차 한 잔이 놓여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마도 차를 마시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2.여성의 방에서 보이는 실험기구 같은 것이 지구상에서 볼 수 있는 일반적인 실험 기구와는 전혀 다른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스카아스:어......차를 마시고 있었나요...?
1호차의 여성:그래, 홍차를 마시고 있었어. 머리를 쓰면 목이 말라서 말이지.
지금은 손을 뗄수 없을정도로 바쁘지만. 궁금한게 있음 알려줄게.
스카아스:(!) 아까전에 저를 미아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돌아가는데 필요한 재료를 구하는 방법이 있을...까.....?
1호차의 여성:여기서 돌아가는거? 음... 화물차에 있는 문 말하는건가?
1호차의 여성:아, 화물차에 있는 문 말이지? 내가 만든 건 아니라서 자세한 건 모르지만, 상당히 낡은 것 같던데.
그다지 똑똑한 사람이 만든 건 아닌 거 같아. 쓸데없는 걸 너무 많이 붙였는 걸. 하지만 당신 같은 영혼이 육체로 돌아가는데 쓴다면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거야.
그보다 난 그 문에 관심이 없어서. 필요한 재료를 모르겠는걸.
스카아스:(!!) 그...필요한 재료가 마녀의 피랑....별에 불을 붙이는건데
별에 붙이는 건 구한 것 같아서, 피는 어디서 구해야할까?
슈가:마녀의 피라면, 내 피로도 문제없을 거야. 나, 마녀니까.
?
슈가:(난아무말도안했어... 저사람..복화술쓰나봐..)
(꾸다닥!!)
와, 마녀였구나....
스카아스:어....그러면 이거랑 바꿀래요? 아까 아저씨가 주던데.....(은색 초콜릿을 보여주며..)
어머나, 그 은색 초콜릿! 내가 엄청 좋아하는 건데. 벌써 다 먹어버려서, 알타르까진 거리가 있기도 하고, 당분간 못 먹을 거 같아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그 초콜릿 나한테 주겠어?
만약 준다면, 당신이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필요한 ”마녀의 피“를 줄게.
좋아요! (초콜릿 하나를 건네준다!)
스카아스가 초콜릿을 건네주자 여성은 그것을 소중한 보물처럼 받아 들곤 얼굴이 밝아지며, 책상 위에 그것을 살짝 올려 두러 갑니다.
여성은 책상 위에 초콜릿을 놓아두고, 대신 금색 시험관 같은 물건을 가지고 스카아스에게 돌아왔습니다.
여성은 그렇게 말 하고선 시험관의 끝을 엄지와 검지로 잡아 좌우로 가볍게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지만, 잠시 후. 시험관에서 액체가 섞이는 듯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여성은 그 소리에 만족스러운 듯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1호차의 여성:여기 있어. 막 뽑은 따끈따끈한 내 피야.
다시...화물칸으로 돌아가볼까!
슈가와 스카아스가 화물칸으로 돌아가기로했습니다.
1호차에서 3호차로 빠르게 가는순간 경적이 다시 크게 울렸습니다.
차창 밖으로는 변함없이 아름다운 밤하늘의 별빛을 배경으로 검고 키가 큰 건물 4개가 서 있습니다.
그 평평한 지붕 위에는 각각 몇 개의 작은 별이 빛나고 있어, 별끼리 몸을 맞대어 창백한 어슴푸레한 빛을 발하고 있었습니다.
슈가:플레이아데스 관측소야. 여기까지 와 버리면 하리 호수는 거의 코앞이야. ..얼른가야겠어.
얼른 화물칸으로 가자!
(후다닥 화물칸으로 간다!!)
스카아스:....아, 맞아. 슈가. 나랑 같이 갈래?
스카아스:아무래도 혼자 가면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고...(딴청!)
스카아스:초콜릿도 줬는데 혼자 가게 할거야...? (울망)
슈가:나는 원래 있었던 세계에 대한 건 기억나지 않아. 하지만 이 열차에 타기 전에, 뭔가 굉장히 무서운 일이 있었던 것만은 기억하고 있어.
...나는 지금 이 세계를 좋아하고, 예전 세계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고 있어. ..걱정하지 마.
슈가를 데려갈려면 설득 신용 롤에서 성공이 나와야합니다.
...일단 문여는게 집중하는게 어때?
(여는거..)
Persuade Roll
| 기준치: |
10/5/2 |
| 굴림: |
21 |
| 판정결과: |
실패 |
스카아스:(눈물을 머금고 별가루에다가 불 붙이기...)
스카아스는 눈물을 머금고 별가루에다가 불을 붙였습니다.
붉게 흔들리는 별의 불 때문에, 화물차 내부는 밝아집니다.
스카아스:(각인에다가.....마녀의 피 뿌리기...)
문을 확인해 보면, 문에 그려진 각인이 아까보다 선명하게 보이게 되었다고 느껴집니다.
잠시 후, 그것은 기분 탓이 아니란 것을 깨닫습니다. 문의 각인은 주위의 빛을 모아 자신에게 담아, 지금은 붉은 빛을 발하고 있었습니다.
빛나는 각인에 닿은 피가 문 표면을 뒤덮으며 뻗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맑은 물에 붉은 물감을 넣은 것처럼, 얇게 퍼진 그것은 순식간에 문에 달라붙어 문의 각인은 더욱 붉은 빛을 발하고 있었습니다.
스카아스:(슈가랑 손잡고...같이 나가면 안되는건가....)(힝구)
아무도 건드리지 않았는데, 석조 문이 삐걱 소리를 내며 서서히 열렸습니다.
본래라면 문 앞에는 화물차 벽이 보일 테지만, 이상하게도 그 끝에는 끊임없이 색을 바꾸어 가는 무지개 빛깔의 공간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 그 공간은 아득히 멀리까지 퍼지는 것처럼 보이기도, 바로 앞에서 사라져 버리는 것처럼도 보여 뇌가 오작동을 일으킨 것처럼 조금 어질어질해졌습니다.
슈가:여기로 들어가면 분명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 거야. 나도 들어가 본 적은 없어서 확실하진 않지만.
같이...가면 안될까....?
혼자 들어가긴 너무 무서운데.....
슈가는 언뜻 스카아스의 얼굴을 바라봤습니다. 눈앞에 나타난 이상한 공간에, 스카아스에게 들어가라고 해도 되는 건지 조금 불안해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눈감고....가면..괜찮지안을까..?
루루룰:마지막으로 굴리게 해주세오.,,.,.(엎어져 울며.,.
스카아스:(되었으면 좋겠다! ! !!!! ! !)
Persuade Roll
| 기준치: |
10/5/2 |
| 굴림: |
18 |
| 판정결과: |
실패 |
50 올리고 해보실래요? (귀여워서.,..진짜 봐주는거다..)
Persuade Roll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28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같이 가자! 슈가!!
으......음........ 진짜..무서운데...
스카아스:나랑 눈감고, 손잡고 가보자.....!!
내가 안무섭게(?) 해줄게..!!!!
슈가:..응 알았어...(왜갑자기 나까지 같이 가는거지..?)
(?)
(달달..)
어떨결에 옆에 손을 잡은 스카아스와 슈가는 눈을감고 문앞으로 나아갔습니다.
눈을 감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굉장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시각이 없어지면 다른 여러 감각이 예민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때마다 발밑은 고무와 같은 탄력을 가졌거나 수렁처럼 가라앉거나, 한 걸음마다 전혀 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미지근한 공기와, 달콤한 향기가 났습니다. 탐색자는 시간이 갈수록 방향 감각에 자신감을 잃고, 제대로 걷고 있는지 불안해져 갔습니다.
잠시간의 간격을 두고, 또 다른 시선과 기운을 느꼈습니다. 근처에서 뭔가 꿈틀거리는 듯한 소리가 그 기운이 실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멀리서, 가까이에서 많은 무언가가 자신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스카아스는 조금 몸에 위험을 느꼈습니다.
스카아스:(끄덕!!)(눈을 감고 계속 걸어나간다!!!!)
스카아스는 눈을 꼭 감은채 계속 나아가면 잠시 뒤, 근처에 느껴지던 기척은 없어져 있습니다.
눈을 감고 있어도 빛이 비춰져, 서서히 주위가 밝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갑자기 어디서 많이본.. 익숙한 그림자가 보였습니다. 그리고 귓가에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방황하는 영혼이여, 왔던 길로 돌아가. 두려워 할 필요 없어. 신에게 선택된 당신은 영광스럽게도, 신의 곁으로 가는 것이 허락되었으니까.”
스카아스:
Psychology Roll
| 기준치: |
10/5/2 |
| 굴림: |
84 |
| 판정결과: |
실패 |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목소리지만 .. 기억나지 않습니다.
갑자기 발밑이 쑥 하고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늪에 빠져드는 것처럼, 탐색자의 신체는 부드러운 땅에 묻혀갔습니다.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고, 몸부림 칠 수도 없습니다. 땅은 스카아스의 피부처럼 따뜻하고, 그 열이 탐색자의 몸을 감싸갔습니다.
다리가 묻히고, 몸통이 묻히고 어깨가 묻혀, 마침내 얼굴까지 묻혀 갔습니다. 탐색자는 갑자기 의식이 멀어져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몸이 녹아버린 것 같은 비몽사몽간에 탐색자는 깨어났습니다.
흐릿한 시야에서는 익숙한 천장이 비추고 있었습니다. 거기는 전날 스카아스가 잠든, 아무것도 바뀌지 않은 “평소에 보던 그 장소”였습니다.
아무래도 긴 꿈을 꾸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잘 자고 있었을 텐데, 몸은 피곤하고 땀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꿈의 내용은 확실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밤하늘을 달리는 열차를 타는, 이상한 꿈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치 오랜만에 본듯한 사람을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다고도 생각했습니다.
스카아스의 가슴 속은, 잔잔한 안도감으로 가득 찼습니다.
슈가는
되나요!! ! ! ! !!
이게
ㅋㅋ
시날
겁나 뒤집ㅇㅓ놓은거라서
펭미 (GM):다시보면 약간 이해안되는것도 많을텐데
그냥 저는 루루님이 방금 해주신
시날을
앞부분처럼만들었어요
?
????
뭘까요?
아
아
앜
악
펭미 (GM):바로 전 시날의 과거 탐사자니까요~
ㅌ
아나
펭미 (GM):성공했으니 정신도 보상을 드려야죠
와파도 충격 먹엇어
스벌ㄹ,.
롸~
펭미 (GM):그리고 슈가도 현실세계로 귀환했기때문에 1더 올려주세요~
8추가하시면되고
오컬트 룰 없앤건 이 시날한정이기때문에
다시20으로
올려주시면됩니다~
그러쿤요.,,.
결과적으로 변한게 업다
넴
ㅋㅋㅋㅋㅋㅋ
원래
정해져있는
인물인데
개변해서 슈가로 된건데
kpc이름이 아마노인데
펭미 (GM):아마노가 탐색자와 함께 밤하늘을 달리는 열차에서 귀환했을 경우, 생환한 탐색자에게도 단서가 없기 때문에 아마노가 무사히 귀환했는지 확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생환 후 며칠 뒤, 보도되는 영상이나 사진 속에 아마노와 비슷한 생김새의 마른 소년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보도를 확인해 보면 “7년 전 항공기 사고로 의식 불명에 빠져 현재까지 식물인간 상태에 있던 소년이 기적적으로 의식을 회복했다.”는 내용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소년은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미소를 짓고 있는 부모에게 둘러싸여 부끄러운 듯 웃고 있습니다. 만약 3호차 승객 “소녀”와 함께 밤하늘을 달리는 열차에서 귀환하는 경우, 탐색자는 보도 등으로 그녀의 상황을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언젠가, 어딘가에서 그녀와 엇갈리는 일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소녀?
머리핀
걔도
같이나갈수있어
어차피 엔딩은 똑같고
그냥 뒤에 이런이런 얘기가 있을거다~
뿐이라 ㄱㅊ
그러쿤
슈가가 무사했으니 ㄱㅊㄱㅊ
슈가는..그냥 혼자 사는 세계에서
의식불명이였다가
다시살아난걸거에요
슈가도있는데
상자를 안열어서
악
>.ㅇ
(이마팍
열수있는거라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마녀한테 그거
슈가것도 잇나.,,.,.? 하고 넘겨버렷고
너무 늦엇구,..,
펭미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너무...초과되서...
펭미 (GM):슈가가 안봐도 괜찮아! 했을거야
근데
도입부에
바로 시작이아니라
슈가가 시계를 보고 2시간남았네
할때부터
펭미 (GM):한..................1시간 2시간정도 초과됬을듯
진자,.,..
고생하셨슴니다,.,,.
펭미 (GM):어차피 근데 나도 함가맨이여서 좀 늘린거고
그리고 죽으며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돼 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루루룰:어찌저찌 둘다 살아남앗긴 햇내,.,..,
ㅋㅎ,.,.
아쉽다
ㅋㅎㅋㅋㅎ
하려고 햇지
밀었을듯
아 진자
어쩐지 기억을 잘 못한다
펭미 (GM):kpc는 되요 왜냐하면 키퍼잖아요 ^^
ㅋ
ㅋ
기억 못한채로 ㅠㅠ
시작하긴했는데
스카쨩이 슈가 알아봐줘서
당황한 슈가
안가고 갔으면
같은 세계에서 둘이 사고난걸로
바꿀랴고했는데
펭미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루룰:와.,.,.거기서 그 시날이 이어지는거면
허어.,,.,.,
허어어,.,.,.,.
(생각ㅎ다가
루루룰:(산치가 핀치해버려서 광기에 걸려버리고 마는 루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도입부부터
어디선가 본....
어디선가...
본...
ㅋ
ㅋ
(산치가 0이되어 로스트 되었습니다!)
펭미 (GM):기억이..흐려.........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
ㅋㅋㅌㅋㅋㅌㅋ
kp 펭미 루루룰 로스트
루루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원본이에욧
바로 위에뜨고
ㅋㅋㅋ....보면..좀...
원래 kpc는
그냥 탐사자를 안내해주는 안내맨이였는데
이렇게 개변해버렸네
관계를 가져버린 순간부터
살리려고 열심히 처음부터
회유햇ㅋㅌㅌㅋㅋㅋㅋㅋ
펭미 (GM):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그 kpc랑 여자아이 빼고
다 이계의 인물이엿구나,.,.,.
(충격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pc랑 탐사자 여자아이만
갑자기 열차로 들어온거고..
나머지는 그녀ㅑㅇ 관광온사람들..
검색하면 나와?
프로필만
나온거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원래 npc
그림이 있네
원본 글
들어가면
다시 리뉴얼되어있고
등장인물 그림도
다있더라
그
거인
때렸거나 건들이면
강제 전투
ㅋ........
멋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펭미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펭미 (GM):괜찮아...그래도..... 꽃..받고 가서...
와 잘못하면
로스트 될뻔했네
로스트 되는 엔딩은 없는데 (뇌에 힘줄뻔)
아니 싸워서,,
평화롭게
해결해서
다행이다.,,.,.
암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해피
엔딩
루루룰:스카는 살아나서 이쪽세계의 슈가랑 연인이 되었다가.,,.,.,
고민했던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루룰:슈가 죽고.,,.,.,.,.나일라 토텝이 너! 가서 함 다시 사귀어 바라!
하고,.,.,.,
(아련,..,.
펭미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ㅌㅋㅋㅌㅋㅎㅋㅋㅎㅋㅎ
청소년으로 할지 어른으로할지
ㅎㅋㅎㅋㅋ
이래서
ㅋㅎ
네
그치만
대놓고
말할수는
펭미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카쨩...
과학 롤 성공했엇던가
그래서 그거 정보 얻어서 다행인듯
진짜
안받아가면
로스트되겠다싶ㅇ츤건
다시 냈던...
롤플 잘못하면...진짜죽으니까..
그러게
가라는거
슈가가 마지막에
이거보니까 눈감고
가라는거같아
말할생각깢
ㅣ
한사람
저요
진자
로스트 안되게 하려고
열심히 햇어
열어도
로스트되서..
마지맊까지
끝나긴하는데
너무 롤플 다시하게해줘서
눈뜨면.....그랬읍니다..
다행히 눈감고갔구..
펭미 (GM):성공적이였다...(사실 스카쨩 눈감을거 믿고 개변했음)
아 고양이
귀여워
ㅠㅡㅠㅡㅠㅡㅠㅠ
아 가만안둬 루툴루
ㅋ
ㅋ
ㅋ
가만안도
시날만
가자
^^
ㅋ
ㅋ
시날이였다
할수있잖아!!!!!!!!!!!!!
그거
펭미 (GM):굳이!!!!!!!!!!!! 찌ㅃ찌ㅃ한 해피엔딩!!!!!!!!
가야겠냐고!!!!!!!!
안하는 주의라서,.,.
아 근데 진자
너,라는 세계
엔딩까지 개변해버리고 싶었음
ㅋ
ㅋ
ㅋ
ㅋ
거는 하필
따로 생각해서 하는게 있어가지고
그거 신경 쓰느랔
ㅠ
ㅠㅠ
결과물,.,.
쥐어짜내서 결과물을 먹은 펭이
다시 자신의 머리를 쥐어짜낸
루루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서로에게 사이좋게
산치 핀치를 먹이려는 모습
아그리고
저 물고기랑....곤충채는.... 고양이..쉽게잡으라고
미리떡밥뿌린거에여ㅛ
펭미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카쨩 민첩실패했으면
아
탄수차도 갈수 잇엇구나
특수한 루트로 가는거라
그리고 그냥...시간..느리게..가는것밖엔..
실패하면
더빨라지게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가길 잘햇다
1호차에도
이어지는거없어서
밖으로 뛰어나가서 아슬하게
넘어가는걸걸?
창문밖으로..
잘못하면
로스트잔어
ㅋㅋ
별로...진짜..
진짜 2시간 타임어택이였으면
가라했을기도한데
애초에 시간 널널하게 잡아서
멱살잡힐거같았ㅇ는데
시간까지 정시간이였음
ㅎㅎ
루루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각이엿을듯
ㄹㅇ,..,
스카쨩 로스트 할수 없어
ㅠ
근데
슈가는
진짜 로스트해도 상관없어서..
상관있는데
펭미 (GM):애초에 혼자있는 세계에있는 슈가라서
루루룰:아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펭미 (GM):그래서 굳이 나갈생각도 없었던거임
그랫구나.,,.,.,.
기억이 차차흐려져서 그런걸수도있는데
굳이 돌아갈 생각도 없는
그런~
ㅠ
ㅠ
ㅠ
ㅠ
ㅠ
ㅠㅠ
제가
잘못햇어요
(엎어져 울며
난 괜찮아
ㅋㅋ
루루룰:아냐,.,,.,내가,.,..,.내가.,,.,.
ㅋ
ㅋ
ㅋ.,,.
그만놀려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루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불안
님 근데 저 화장열차도 남아있는거 아시죠?
네
그거 플레이 하고
결정하려구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화장열차 모해
ㅋㅎㅋㅋㅋ
누구로해
ㅋㅎㅋㅋㅎ
음.,,.,..
슈스로 개변해도되고 다른애들로 개변해도됨
ㄱㅊ
아 헐
나 지금
와랄라하는 목소리가
동상이엿구나
그 쉬벌롬;
근데
지금한건
슈가에요
ㅋㅎ
???
뭐야
ㅋㅋ
ㅋ
옆에서 속삭여주는걸
바꿧어요
근데그건
이미죽은 슈가에요
ㅎㅎ
님
진자
마지막까지
펭툴루 가만 안도!!!!!!!!!!!!!!!!!!!!!!!
펭미 (GM):슈가가 티켓팅해줬다고하면 어케생각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ㅎㅋㅎㅋㅎ
죽기전에 니알라토텝이랑 계약맺고 스카아스가 마지막으로 슈가 어릴때랑 만났다면?
^^
저보고
죽으라는 소린가?
펭미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생각하고
이따
말해야지
했는데
잊고있었네
큰일날뻔 ㅎㅎ
ㅋ
이야,.,.,..,
이야.,,,.
>.ㅇ
만
안
도
펭
툴루!
펭미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카아스있는 세계 -> 슈가 원인 모르는 사고 -> 사고당하기전 니알라토텝이랑 계약?같은걸 맺음 -> 스카아스에게 동상을 쥐어주고 열차로 이동 -> 다른 세계인 어린 슈가만남 -> 열차에서 열심히 롤플 하고 서로 살아남 -> 스카아스가 계약해서 다시만남 -> 다시떨어짐
이런거네..
오...마지막까지 찌통이야
ㅋㅋ
ㅋ
ㅋ
제 산치가 보이시나요?
너가먼저
시작했어
루툴루
이야 근대
어케 개변을 하긴 했어
보이나요?
안남았어요
전 그 시날
안갔으면
평화롭게 해피엔딩을
롸있?
~~~~~~~~~
좋을거 같다고 한건.,,..
ㅋ
ㅋ
ㅋ
,.,.,.,
제가
언제요?
./으쓱
ㅋ
ㅋ
./으쓱
(엎어져 울며
펭미 (GM):하......진짜.................계앤캐포함해서
내 앤캐들 다찌통이야
ㅅㅂ..........
펭미 (GM):아!!!!!!!!아악!!!!!!!!!!!!!!!!!!!!!!!!!
아아아악!!!!!!!!!!!!!!!!!!!!!!!!!!!!!!!!!!!!!!
루루룰:제가 솔슈는 직접 상담 들어서 잘 알구요
슈스마저
찌통 세계처럼
되어있어서
ㅋㅋ
ㅋㅎㅋㅎㅋㅎㅋㅋㅎㅋㅎ
그래서
단련된
뇌로
그런거로
근데
우리,.,.,.
어캄
ㅋ
아~
가만안둬 루툴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짅 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찌통이엿구
아니 잠만
펭미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루룰:스카아스있는 세계 -> 슈가 원인 모르는 사고 -> 사고당하기전 니알라토텝이랑 계약?같은걸 맺음 -> 스카아스에게 동상을 쥐어주고 열차로 이동 -> 다른 세계인 어린 슈가만남 -> 열차에서 열심히 롤플 하고 서로 살아남 -> 스카아스가 계약해서 다시만남 -> 다시떨어짐 -> 만남을 기억하지 못하고 동시에 죽음
이거잔아
(이마팍
더한
찌통인데~
근데
이게
넹
안냐...
살아있는데...
펭미 (GM):ㅋ...........ㅋㅋ.....
비참인데
살다가
한날 한시에 죽었다는건데
ㅋㅎ
ㅋㅎㅎㅎ
슈가 살려도
슈가있는쪽에서는
혼자라
살릴수도없음
ㅋㅎ
심지어
아까 그 엔딩에서
기억에 사라진건
그래서
사라지게하지말라고
ㅋ
ㅋ
ㅋ
ㅋ
기억못ㅅ할듯 이번시날
ㅋㅋ...
ㅋ...
ㅋ..
스카가 몬가
기분탓인가
(침챡
ㅁ먼저한거
빨리
루루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
시날을 가자
(심호흡
ㅔ
제가요
안가면
제 뇌가
자꾸
귀여운시날을
짬뽕해버려서
롤플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펭미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아니
진자 무섭다구
할일업는 사람한태
님 2인커두
ㅋ.......만들라했잔아
전 백수니가,.,.
할일업는,.,.
(아니 아직 학생이잔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일이 업워
제가.,,.
ㅋ
ㅋ
결국
네
잇을가..,.
ㅋㅎ.,.,
그냥 새로하는게나을듯
나는...
원래 애초에 있던거 완전 리메이크해버려서 ㅋㅎ
햐
여튼 제가 구제 시날 짜올게
펭미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아요......
(덜ㄹ걱
ㅋ
ㅋ
ㅋ
산치핀치하면 가만안도
성질 안돋구면
산치핀치 안해여
ㅋㅋ
ㅋㅎ
ㅋ
롸~?
근데그럼
펭미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ㅎㅎ
화장열차를요?
아니안돼 시발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펭미 (GM):안돼!!!!!!!!!!시발!!!!!!!!!!!!!!!
펭미 (GM):그건!!! 구제 시날이아니야!!!!!!!!!!!!!!!!!!!!!!!
너가 괴성을
ㅁㄴㅇㅁㄹ9딸ㄷ랃ㄹㄷ랄ㅇㅁㄴ
(버벅
저 지금
어카지
ㅋ
ㅋ
ㅋ
남은건 슈스다
잠재적 로스트인,.,,
펭미 (GM):✨당신의 산치를 시험해보세요!✨
라고
후기에
써있네요
ㅋ
제 산치를
엉망진창으로 만들려고!
아~
KP와의 타이만계 시나리오입니다.
보이스 세션으로 3시간 정도 걸립니다.
펭미 (GM):꽤 호불호가 갈리며, 절반의 확률로 로스트합니다.
권장기능 외에, 어떤 일이 일어나도 용서할 수 있는 정신을 가지고 즐겨주세요.
동영상화 했을 때엔 말해주세요. 기꺼이 보러가겠습니다.
절반의 확률로 로스트합니다.
절반의 확률로 로스트합니다.
절반의 확률로 로스트합니다.
절반의 확률로 로스트합니다.
절반의 확률로 로스트합니다.
절반의 확률로 로스트합니다.
ㅋ
와우~~~~~~~~~~~~~~
펭미 (GM):"자, 일어나. 장례 행렬이 시작될 거야."
깊은 어둠에서 눈을 뜨자, 눈앞에는 KPC가 있습니다. 둘은 상복을 입은 채, 열차의 객실에 마주보고 앉아있습니다.
펭미 (GM):아, 맞다. 자신도 장례 행렬에 참가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이건 중요한 장례 행렬이니까요.
그리고 당신은 이게 누구의 장례 행렬인지도 모른 채 그 행렬에 섞여들게 됩니다.
ㅋㅋ
묵혀두는것도
아깝
ㅋ
ㅋ
누구로 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온이네?
걔내는 다 죽엇잔어
아니
장례식에
참여하는건데
왜데려가
펭미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스발
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
개그 시날 되버릴듯
펭미 (GM):안돼...난 그정도의.....산치는없어..
민비 구제 시날 하기전에
갓어야 햇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요
왜요
둘다살아남았으니까
장례식 참여됨
ㅋ
ㅋ
ㅋㅋ
ㅋㅋ
계연각?
펭미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있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쟠
슈스로 가면
비참 서사만
더 쌓이겠지?
펭미 (GM):갑자기 니알라토텝의 마력에 의해 서로 사랑의 마음을 가지게 되어 san c 1d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연틀도
있던데
펭미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들어도 괜찬을듯
더
비참하지
않겠다는
의지의 루루
후
너무,.,.,..비참햇다
제가 아무리
멘탈 마조였어도
저거 ㄴ아녓어
(멘탈 강철된사람)
펭미 (GM):근데 내용보면 슈스가 맞는거같은데
ㅋㅋ~
제가 열심히 개변해볼게요~
가자
~
펭미 (GM):~~~~~~~~~~~~~~~~~~~~~~~~~~~~~~~~~~~~~~~~~~~~~~~~~~~
ㅎㅋㅎㅋㅎㅋㅋㅎㅋㅎㅎㅎㅋ
펭미 (GM):그럼 힘을 보충하러 전 자러갈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잘자욥~~~~~~~~~~~~~~~~~~~~~~~~~~~
펭미 (GM):오늘부터...마감맨...인생살려
빠~~~~~~~~
힘내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