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루룰 (GM):추천 기능 : 관찰력, 듣기, 자료조사, 대인기능
보조 추천 기능 : 의료, 응급처치, 즐길 마음
추천 관계 : 약혐관~애증, 내가 이 자식을 생각보다 아끼는 것 같음, 상대방이 바르고 고운말을 쓰면 치를 떠는 관계
Call of Cthulhu 7tn edition fanmade Scenario
Written by 악은(@gung trpg)
하루 일과를 마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들어온…
(아 조진다~~~)
(휴일!)
온비를 짜증나게 하던 오빠놈도 얼마 전부터 계속 집을 비웠고,
(친구들이랑 놀던가? 잘 기억이 안나네요. 뭔 상관이람. )
엄마 아빠는 결혼기념일 여행을 다녀온다며 나가서 집에는 탐사자 뿐입니다.
얼른 침대에 누워서 잠들고 싶은 기분이긴 하지만, 문득 생각나는 게 있습니다.
[8월 15일. 오늘 밤부터 거대한 슈퍼문이 뜹니다.]
온비:(음..........................)
(당장 자버리고싶은 마음에 침대를 한번 꼬라보다가 창문꼬라보다가 함)
그치만.... 뭐, 당장 자버리고싶지만... 슈퍼문 보면 담날에 맛있는 사과를 먹을수도 있을테니까! (푹누워서 창밖을 봅니다)
온비는 누워서 창밖을 보면, 정말로 커다랗고 동그란 보름달이 떠있네요.
온비:
관찰력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14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달에 토끼가 있다는 설을 어릴 때 들은 적이 있지만, 오늘따라 달의 그림자가 굉장히 토끼처럼 생겼네요.
온비:oO(토끼라니 사과가 아니라고? 말도안돼!)
눈을 떠보면 제일 처음 보인 것은, 파스텔톤의 핑크색 하늘이었습니다.
새하얀 뭉게구름은 솜사탕 같고, 누워있던 바닥은 폭신폭신해요.
오랜만에 꽤 기분 좋은 꿈을 꾸는 것 같습니다.
다만, 언제 잠들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네요.
자신의 상태를 확인해보면, 옷은 왠지 학교에서 입는 교복을 입고 있네요.
(기분...좋은꿈이라고 이게?)
먼저 일어나 있었는지, 바닥에 앉아서 당신을 가만히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라고 꼬라봅니다)
온비:
SAN Roll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93 |
| 판정결과: |
실패 |
(오소소)
그냥 웃는 거겠지만, 아무튼 기분이 나쁩니다.
뭔가 대답을 하면, 삐리릭-! 하는 소리가 납니다.
?
????????????????????????????????
<ㅇ>?????????????????????????
당황하고 있자면 당신의 목에 갑갑함을 느낍니다.
만져보면 딱딱한 재질로 되어 있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응? 이게 뭘까? 민이 너는 뭔지 알겠어?
<ㅇ>!!!!!!!!!!!!!!!!!!!
그에 이어서, 민이의 목에 채워진 초커를 발견합니다.
권민:(민이는 당신의 말을 듣고 조금 웃습니다.)
온비:(욕하려고 목구멍까지 차올랐지만 꾹꾹 눌러담습니다.)
권민:“깨어나 봤더니 너랑 같이 여기 누워있더라. 무슨 말을 해도 말투가 이렇게 바뀌어. 이 기계 때문이 아닌가 싶은데...”
(표정 세상 험악함)
아................
또 너랑 이케 이케 된거냐 그럼?
권민:무슨 말을 해도 이런 식으로...교정이 될거 같은데. (온화한 웃음...이긴 하지만 개빡친 표정임)
그렇지. 아무래도........
온비:(웃는거보고 머리 쥐어뜯으려다가 맙니다)
하......
온비:그럼 어떻게 하냐 이거...안풀어지는거같은데
권민:글쎄... 아까 돌로 시도해봤더니 돌이 부서지던데? (돌이었던 것을 보여줌)(...)
미쳤냐!?
온비:
SAN Roll
| 기준치: |
69/34/13 |
| 굴림: |
3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온비:돌...... 그거 하다가 내 목이 먼저 날라가겠네
거지같은 꿈에에에 들어오다니이이
그래서 내가 깨어날때까지 돌만 부신거냐?
권민:당연한 소릴. 이........(욕이 목까지 솟아올랐다가 꾹 참음....) 초커를 풀어내고 싶어서, 아까까지 그랬지.
온비:(참는거 보고 풉............웃음을 참습니다)
뭐 꿈이니까
볼이라도 꼬집을까?
권민:(...)(얼탱없단 표정으로 온비 바라봄;)
혹시 몰라
내가 도와줄게 볼좀대봐
살살칠테니까
^^
싫거든? 내가 왜?
너만 없으면 좀 괜찮은 꿈인걸!
(뻔뻔함!)
(................)(봄 안봄 한숨 거하게 내쉼..)
온비:뭐야 ..... 아님 네가 내 볼 꼬집어보던가
내살살해달랳ㅆㅁ!!!
ㅁㄴㅇㅁㄹㄴㄴㅇ!!!!
권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비:그만해!!!!!!!!!!!!!!!!!!!!!!!!!!!!!!!!!!!! 이XXX!!!!!!!
권민:이 xxxx 너먼저 놔! ! !!!!!!!!!!!!!!!!!!
이 친절한 친구야!!! 너먼저 놔!!!
온비:그만해!!!!!!!!!!!!!!!!!!!!!!!!!!!!!! 이 입이 더러운 친구야!!!!!!
(입더러운것도 욕아닌가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낫네에에에애애액!!!
좀 놔!!!!!
(세상끝까지 머리뜯고있는 ING)
권민:아아아이이아아악!! !! ! 너 먼저 놓으라니까!!!!!!!!! (볼 꾸아아아아ㅏ앙악)
온비:아파아파 아프다고!!!!!!!!!!!!!!!!!
흉터더 찢어지겠네애액 (쥐어뜯는중)
그럼 하나 둘 셋 하면 놓는거다 이XX
아 (DL ASDA!!!!!!!!!
ZSDASDASFASD!!!!!!!!!!!!!!!!!!
(빡쳐서 더 꼬집음)
권민:아!!!!!!!!!!!!!!!!!!!!!
온비:아 이것좀 풀어줘억!!!!!!!!!!!!!
너먼저 놓으라고!! ! ! ! ! !!!!!
싫어어어억 너가 먼저 잡았으니까
너가 먼저 놓으라고!!!!!!
내가 먼저잡으랬지만 진짜 잡냐 이 ASDAS!!!!
권민:그건 그렇지. (머리끄댕이 잡혀있다가 틀린말은 아니라 볼 놔줌)
온비:드디어 놓아주는군 (계속 끄댕이 잡혀있으며)
(잡고있으며)
^_^?
(^_^
권민:(머리 빠지는 한이 있더라도 고개 줜내 흔들어서 머리카락을 빼요)
퉽퉷!!
아 털갈이냐 XX!!
아 털갈이니? 우리 멋진 친구야!
아나이런
하...............
권민:뭐 이맘때 즈음에 항상 이랬잖아. (툭툭 머리....카락 털어냄)
온비:(가디건에 붙은 민이머리카락 봄........)
....................
(팍팍 맞음)
온비:자꾸 말하면 이 붙은 털들 털공으로만들어서
맥여버릴거니까
네 털이거든!?
그치만 싫다.
권민:(소리가 커지자 목소리좀 낮추라는 듯, 승질냅니다(...))
그렇게, 둘이서 한바탕 몸싸움을 하고 있을 때...
온비는 민이의 머리카락 뿜뿜에 못이겨내 고개를 마구 휘저으니 가까운 곳에서 방향 표지판이 하나 눈에 띕니다.
온비:(승질내는거 꼬라보다가는 방향표지판이 눈에 띕니다)
야 저기 표지판이 있는데?
온비:아 좀 바로 봐 ㅡㅡ (손으로 가르킵니다)
권민:- - (하며 손으로 가리켜준 방향을 봅니다.)
온비:역시 가보는게 좋겠지.......? (표지판으로 향합니다)
입에........ 아직도 네 털이있는거같아 (머리카락을 뱉으며)
권민:그렇겠지. 그나저나 개연성이 하나도 없구만. 왠 표지판이래?
권민:(ㅋㅋ) 그러게 누가 계속 잡고 다니래?
와아아아악!!!!!!!!!!!
(ㅋㅋ)
이 xxxx
온비:그러게 아니 여기 꿈이니까 뭐, 니도 옆에있는데 뭔 개연성이 있겠냐.
권민:목소리좀 줄여주겠니 친구야? (젠장..젠장...!)
(ㅋㅋㅋㅋㅋㅋㅋ)
옳지 더 옳은말을 해보거라
(^^
권민:글치 뭐....(하다 뇌에 힘줘서 욕참기 힘주기...나는 할 수 있다...나는 능이고영....)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 아래에 뭔가 글이 쓰여져 있는 것 같네요.
야....바닥?
온비:아, 여기가 아니라 가는길에 바닥조심이라는건가
둘은 푹신한 바닥을 밟으면서, 표지판이 이끄는 방향대로 걸어갑니다.
주의깊게 보지 않으면, 모를 구멍이 하나 있네요.
(후다닥 달려가서 구멍을 꼬라봅니다)
(하다 후다닥 달려가길래 뭔가 싶어 같이 달려감;)
온비:야 울어? (아닙니다 놀리는게 아닙니다)
도와주려면 응급처치나 의료...뭐 그런 걸로 해줍시다.
온비:(너무 아파보인다 일단 구멍안에서 꺼내줍니다)
(라희 ㅋㅋ)
온비:(아.....50인데 괜찮을까 민이꼬라봄) 야, 너 응급처치있냐?
(대놓고 메타발언함)
권민:(옆에서 뭐하나 꼬라보다가 당황함;) 어어......ㅈㅁ
둘다 하면 누구 한명은 얻어걸리겠지;
응급처치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96 |
| 판정결과: |
실패 |
권민:
응급처치
| 기준치: |
30/15/6 |
| 굴림: |
22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얼레벌레한 것 치고는....꽤 괜찮게 되었네요.
뭔데?
이....친절한 친구......
ㅋㅋ
아놔
ㅋ........
암튼 괜찮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끼 바라보며 말하는거임)
! 라희:(무릎이 덜 아파지자, 훌쩍거림이 조금 잦아듭니다. 그러고서 온비와 민이를 반짝이는 눈으로 바라보면서 인사합니다.)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권민:야, 쟤의 올바른 인사성을 좀 본받으면 안되냐?(옆에서 줜내 깐족거리기
이번엔 꼬리를 아주 묵사발로 만들어버리겠어
온비:털공으로 만들어서 네 입에 넣어줄거니까....
권민:아~ 이해했어, 가디건 색 이번에도 완벽하게 ㅎ...웩.
그건 좀.
너무했다...(아기토끼 옆에서 쓰레기 보듯 쳐다봄;)
(더 화내려는걸 참고는... 진짜 아기토끼라니까 괜히 양심이 찔리는 온비 17세)
어, 아냐. 넌 근데 왜 여깄니?
! 라희:친구들이랑 술래잡기 하다가 이쪽으로 왔어요! 그나저나....(저 사람들을 뭐라고 칭해야할지 어물거리다가,) 모험가?님들은 어쩌다 저희 왕국으로 오셨어요?
와아앙국.....................................?
여기 왕국이 있다고?
! 라희:(당신의 반응에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여기는 저희 왕국 근처 숲이에요! 처음 오신 건가봐! 엄마가 원래 숲으로 나오지 말라고 했는데... 궁금해서 친구들이랑 나왔다가... 그래도 언니를 만나서 다행이에요! 괜찮으시면 안내해드려도 될까요?
온비:진짜 꿈인건가... (머리가 지끈해집니다)
악 치지마 (XX나오려다가 참습니다 아기토끼앞에서 어떻게 그런 말을)
여기서 얘 털먹는것보다 낫겠지
안내해주면 고마울거같아.
! 라희:(헤헤 웃으면서 당신이 말하기를 기다렸다는 듯, 고개를 꾸닥입니다.)
아기토끼는 그 옆에 있는 작은 문을 익숙하게 열고 들어갑니다.
온비:오......... (존X나 크네 근데 작은문가길래 ?했다)
(같이 따라 들어갑니다) 실례~....
아기토끼를 따라 왕국에 도착하고 주변을 둘러보면,
하지만 인간만큼 커다란 것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치 판타지게임스러운 풍경이 펼쳐져있어요.
저 멀리 보이는 커다란 “성벽” 같은 거 말이에요.
온비:(귀엽다.. 근데 나도 인수니까 하고 익숙하게 봅니다)
왕국의 입구를 지나면, 토끼 엄마가 아기를 보고 달려와서 끌어안습니다.
온비:(왜 놀라는걸까.... 심리학 굴려봐도될까요)
(내가 실패하면 네가 굴리는거다 하고 민이를 툭툭칩니다)
심리학
| 기준치: |
30/15/6 |
| 굴림: |
22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토끼 엄마: 우리 아기를 데려다주셔서 감사해요.
온비:(인사하는 토끼어멈에 같이 따라 인사합니다) 아... 아니에요.
우연히 지나가다가 본거고.. 데려다준건 저 친구인걸요
토끼 엄마: 그래도...얼마나 걱정했는지 몰라요, 도와주신 답례로.....(말을 하다 말고, 아기토끼의 말을 듣고서 가지고 있던 지도를 하나 꺼내줍니다.) 마을에 처음 오신다면 이 지도가 도움이 될 거에요.
온비:아 감사합니다. (얼렁뚱땅 지도를 받습니다)
토끼 엄마: 아, 전 일이 있어서 그만 가봐야겠네요, 좋은 여행되세요~ (하며 총총 뛰어갑니다.)
온비:(물어볼게 잔뜩으으윽 아니야아 잘가요오오)
안녕.....ㅎ.... (그리고 총총뛰어가는 토끼어멈봄)
진짜 토끼같다... 토끼맞지만..
그래서...어디부터 가볼래, 여기가 어딘지 알려면 상점가가 괜찮을거라 생각하는데.
온비:하....... 여기까지 오긴했는데. (머리를 긁적이다가는) 그럴까 네 말이 틀리면 아주그냥.....(멱살을 잡으려는 시늉함)
상점가에 사과도 있음 좋겠다!
(상점가로 총총갑니다
루루룰 (GM):도시 탐사 시간입니다. 이 꿈속 도시에 대해 탐사할 수 있습니다!
상점가 앞에서 토끼들에게 말을 걸 수도 있고, 광장에는 교회가 있습니다.
뒷골목에는 주점도 있어요.
왕국치고 작지만 있을 건 다 있는 도시입니다.
단, 뒷골목은 가난한 토끼들이 살며 작은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고, 치안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주의하세요!
온비:(있을건 다있는...? 사과랑 사과파이도.?)
마을 입구와 이어져있으며 많은 토끼들이 물건을 사고팔고 있습니다.
잘 찾아보면 한두 마리쯤은 초커에 대해 알고 있을지도?
하....어쩔 수 없지!
열심히 찾아나서볼까!!
(아놔)
음.... 돈은있나
(주머니 뒤져봄)
행운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16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왜 있는지 모르겠지만, 약간의 귀중품이 있네요.
온비:엥 돈도 아니고 귀중........(xx)
팔곳이..있나?
물물교환도안되나?
권민:적당히 돌아다니면 알 수 있지 않을까...(흐릿하게 봄..)
눈앞의 [떡을 파는 토끼], 저기 갖가지 보석들을 쌓아두고 앉아있는 [대상인]이 있습니다.
! 대상인:(뻐끔뻐끔 담뱃대를 태우며 앉아있습니다. )
다른 토끼들과 비교해도 상당히 비대한 몸집에, 반짝거리는 비단 옷을 칭칭 감고 있습니다
당신을 봐도 놀라지 않지만 초커를 보고 놀랍니다.
(이제서야 발견한듯, 온비를 보며 말합니다.)
저기요 이 초커 아세요? (돈을바꾸려고 온건데 갑자기 초커의 존재가 생각났음)
! 대상인:흐음.....인간들이 끼고 있다니 의외구만. 그거 꽤 비싼 물건인데....
(욕하려다가 꾹참으며)
혹시 귀중품 돈으로 바꿔주나요?
! 대상인:가치가 어느정도 되는지 보고서 바꿔주도록 하지...(어서 꺼내보라는 듯, 귀찮은 눈빛으로 어기적 어기적 자세를 바꿉니다.)
온비:(아주그냥 귀여운 얼굴 아니였으면 묵사발..............하는 표정을 짓다가는 웃으면서 가디건에서 귀중품을 꺼내 줍니다)
(12개 정도줍니다)
(2..2..2개요)
! 대상인:(대상인은 온비가 준 귀중품을 손에서 굴려보다가, 각각
3만 캐럿을 쳐서 돈을 줍니다.)
온비:아, 근데 우리말고 인간들 많이 보셨나봐요? 아까 봤던 토끼분은 놀라던데
(일단 돈을 받습니다 ....기분이 좋은지 꼬리를 살랑거립니다)
! 대상인:...그래서, 더 볼일이 있나? (귀찮은 표정 잔뜩 지음..)
아, 인간? 몇 번 보긴했지. 어디서 왔는 지는 모르겠지만. 너희는 어떻게 온 거지?
온비:음........ 뭐 저희도 어떻게 온건지 모르니까요. 하늘에서 뚝 떨어진거라고 생각하세요 (귀찮다는 표정 지으니까 갑자기 입이 아니꼬와지게 말합니다.)
! 대상인:뭐....그래. 그럴수도 있지. (줜내...귀찮으니 무슨 말을 하더라도 수긍합니다.)
온비:하..... (이 토끼는 글렀구만 제일 잘 알고있을거같은데....대충 얼레벌레 인사하고는 떡을 팔고 있는 토끼에게 갑니다.)
! 대상인:(손 몇번 까닥이다가 이내 아이구 허리야....소릴 내며 다시 퍼질러집니다.)
! 떡을 파는 토끼:뭐야 인간? 살거면 사고 안살거면 꺼져.
온비:나랑 싸우자는거냐? 이런 옆에있는 놈이랑 비슷비슷하구만
(사러온건데 갑자기 시비털고있음)
! 떡을 파는 토끼:하-아? 옆에 있는 나부랭이가 뭔지 모르겠지만 떡 안살거면 돌아가!
인간놈들이 우리가 쓰는 돈이 있을리가 없지....(꿍얼꿍얼..)
온비:뭐? 떡살려고 기껏 돈도 바꿔왔는데...
온비:(옆에서 바꿔온 돈 짤랑짤랑 흔들면서 얘기합니다)
! 떡을 파는 토끼:돈이 있음 사던가~ 안살거면 저-어기 꼬마들이랑 이야기하던가!
온비:뭐? (쥐어패면 여기서 쫓겨나겠지...? 하고 쳐다보다가는) .... 사과 떡은없냐?
뭐 쑥떡이라던지 그런거 말야 설마... 떡도 팔면서 그런것 정도는 없을리 없겠지?
! 떡을 파는 토끼:사과 떡? 그게 뭐냐? 여긴 떡 하나만 판다고! (얼척x)
! 떡을 파는 토끼:안살거면 저리 가! (훠이훠이~
온비:진짜 떡 하나만 파냐?! 이름을 그냥 떡 하나 파는 토끼라고 개명하던가!
! 떡을 파는 토끼:그러니까
떡 파는 토끼지! 뭘더 바래?
온비:(극초반에 민이랑 싸우다가 점점 지쳐가는것같은지 한숨을 푹쉽니다) 하.............. 뭔 이딴 꿈이 다있냐..........일단 돈은 바꿧으니까. 그 잘난 떡이나 줘.
! 떡을 파는 토끼:... 떡 하나당 천캐럿이다. 그정도 돈은 있겠지?
온비:내가 아까...2개 팔아서...3만캐럿씩 했으니까...(곰곰..)
(민이를 홱 봅니다) 너 떡 몇개먹을거냐?
권민:어.....적당히 4~5개? (묘하게 즐거워하고 있는 것 같다.) 많으면 좋지 않나?
온비:니.......아주그냥 내가 산다니까 XX많이 산다?
(아시바 똥 ㅛㄱ이 ㅁㄴㅇㅁㄴㅁ)
너.... 내가 산다니까 정말 많이 산다? 많이 먹어!
(이런 )
(XX)
5개? 그럼 난 10개먹을래
권민:(10개 먹는다 하면 멱살잡히겠지 싶어 고개 그냥 끄덕임;)
니 맘대로 해라...
온비:(당연한거아니냐?) 그럼.. 15개 주쇼 (1.5천 캐럿을 꺼내 츤테레 토끼에게 쥐어줍니다)
! 떡을 파는 토끼:(돈을 받자 줄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는지 의외다...하는 표정을 짓고 떡을 15+
1개를 담아줍니다.)
온비:(15개나 샀으면.........................................................)
응......뭐냐? 맛없기만해봐라 아주 15+71 대 맞을 각오하라고
! 떡을 파는 토끼:(얼척없단 표정으로 보다 2개 더 담아줍니다.) 인간인데 뭐 저렇게 폭력적이야?
온비:ㅎㅎ ㄳㄳ ....뭐라고? 여기 온 인간들은 다 친절했냐?
! 떡을 파는 토끼:뭐....대체적으로? 몇번 못봤지만. (투덜...투덜...꿍얼꿍얼)
온비:그래? (여기 경재가 안좋나 다 투덜투덜거리네)
음... 야 많이 산김에 몇개 더 물어봐도 되냐? 인간들도 이 초커를 쓰고있었냐?
! 떡을 파는 토끼:아, 그렇지 한두 번 보고나서는 그 인간을 다시 본 일은 없었어. 왠지 모르겠지만.
아? 그인간...?
! 떡을 파는 토끼:아까 몇번 왔다던 인간 말하는거야. 어떻게 말귀를 한번에 못알아듣냐?
온비:흠.......... (꿈에서 돌아간건가 싶스빈다)
응? 너도 말귀 두번해야 알아먹게해줄까?
(^_^)
(전투가능한가요?_
! 떡을 파는 토끼:흠... 그래 뭐, 이정도는 성에 들락날락 거리는 토끼라면 다 아니까. 성에서 예를 갖추기 위해 쓰는 물건이야. 성에서 일하는 토끼들 중에 예법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토끼들이 상당히 많아서 말이지....
하-?
(잘 못지키는거같은.........
(라고 바라봅니다)
! 떡을 파는 토끼:들어가면 나도 그 초커 차고 들어가니까, 불편하긴 하지.....(짠하다는 표정 지음...)
뭐야 그럼...
아니 근데..
<ㅇ>?
야 너도 들었냐? (민이봄)
권민:(떡하나 념념 먹다 머리위에 물음표 띄움)
(이새끼가아아아
권민:(먹고 있다 머리 쥐어뜯김) 야!! !! !!!
(털 붕아아아아아아악)
온비:아니 열심히 정보 찾고있는데 너는 어!!!!
퉽퉷ㄴ퉷퉤테테!!
(빡치지만 머리를 계속 쥐면서 물어봅니다) 그럼 저 탑은 뭔데?
권민:뭐!!!! 귀아파 죽겠으니 작게 말하라니까!!!!
(머리채잡혀있음)
! 떡을 파는 토끼:(옆에서 큰 소리를 지르자 불쾌해하며 소리좀 그만질러! 하고 크게 말합니다.)
거기, 싸울거면 저-어기 멀리 가서 싸워!!!!!
저 탑이 뭐냐고!!!!!!!!!!!!!!!!!!!!!!!!!!!!!!!!!!!
(빡쳐서 더 크게크게말합니다)
! 떡을 파는 토끼:아!!!!!! 직접 가봐서 알아보던가!!!!!!!!!!!!!!!!!!!!!!!!!!!!!!!!!
온비:어ㅏ!!!!!!!!!!!진짜~~~ 너무하네~!~!
! 떡을 파는 토끼:망할 늑대놈들이 저 건너편에 사니까!!! 그만! 소리좀!!! 질러!!!!!!!!!!!!!!!!!!!!!
(정말정말 불쾌해합니다.)
아.
미안(갑자기 진정함)
그치... 늑대는 위험할테니까
(갑자기 수긍함)
! 떡을 파는 토끼:(갑자기 진정해서 당황함) 어..어어..그렇지, .늑대들이 사는 B왕국이 있는데. 원래는 하나였는데 말이야. 두 종족간에 싸움이 있고 나서, 저런 성벽이 설치됐지. 그게 벌써 10년 전인가...
당황하지마 나도 한두번 당한게 아니라서 잘알고있어서 그런거니까. 음..음음... 그렇구나 그럼 저 성벽이 늑대를 막기 위한...... 그래서 x...아니 엄청 컸군
! 떡을 파는 토끼:(애써 침착해지려 노력합니다.) 그...그래. 탑은 뭐.... 예전에 예전에 두 나라가 하나였을 때 왕들이 쓰던 곳이야. 지금은 아마 방치되어있겠지.
! 떡을 파는 토끼:응, 지금은 각자 성에서 살겠지 뭐.
(어깨으쓱)
온비:그렇구나...... 뭐. 얘기해줘서 고맙다. 너도 침착해지면 예의바르게 말할 줄 아는구나 (갑자기 정들기 시작합니다)
! 떡을 파는 토끼:(뭐지....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다가) 거야...떡을 사줬으니까?
온비:(이새끼 떡안사줬으면 별 지랄에 지랄을 다했겠군 하고 생각합니다)
(떡사도 개지랄했는데...)
! 떡을 파는 토끼:아무튼.... 오늘 무슨 행사 있다던데...저기 꼬마들한테 물어보던가.(속마음이 들리는 거 같아서 줜내 꼬라보면서 말합니다.)
권민:(머리 잡힌채로 아직도 떡 헙허버버 먹고 있음)
온비:그래~ 떡많이 팔고 성질좀 죽이고 살아라 나처럼 초커 오래오래 끼지말고~ (한두번 손 휘젓고는 민이 머리채잡고 꼬마들에게 갑니다)
( 싸가지 바가지 상인들에 이 캣새끼도 있으니 오늘은 날이 아주아주 안좋은거겠지만)
일단 돌려볼까...
온비:피같은..! 이천 캐럿..! (벌써 현지인 된것처럼 과몰입함)
(넣습니다)
온비:
행운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6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사과도아니구...
계란?
(웃......)
(ㅠ........)
(!)
뭐지? 얘 머리채잡으니까... 계란이.. (아직도 잡고있음)
(민이 머리보다가 자기가 가지고있는 계란 보다가
(............빡!!!!!!!! 하고 계란을 민이 머리에 칩니다)
(아쉽네 라는 표정지음)
계란 껍질이 부스러지니, 안에 하얀 속살이 보이네요.
....이대로 가져가기엔 그러니, 먹어버립시다!
(삶은달걀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권민:(머리채잡혀있다가 빡 소리에 고대로 추욱 늘어짐)
야, 야야,
너 여기서 자면.... 저기에 버리고간다 (질질 끌고가서) 이제 여기가 네집이다
근데 아까 행사있다지안았나
온비:(대충 가로등에...민이를...눕히고...(ㅋㅋ))
! 꼬마 토끼 1:(기계 옆에서 온비가 하던 것들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
온비:어이, 아니 애들아 여기 행사가 있다고 했던거같은데 뭐 아는거 있니?
! 꼬마 토끼 1:어....어......(옆에 다른 꼬마 토끼가 툭툭 치자 진동모드에서 무음모드가 되었습니다.) 떡방아 이벤트가 있어요, 그런데 제가 질문 할 게 좀 있는데... 인간들은 귀가 왜 그렇게 작죠? 털은 왜 없는 거죠? 어떻게 겨울을 나나요?
(귀여워...)
떡방아? (뭐지..? 혹시 달에서 토끼들이 떡방아 찧는 그런건가...싶어집니다)
응? 어....... 글쎄? 뭐, 가짜털로 귀를 감싸고 따뜻한 이불을 돌돌감아서 겨울을 지내지?
! 꼬마 토끼 1:네! 말 그대로 얼마나 떡을 잘치나를 하는 대회에요! (해맑!) 헉 그렇구나....그렇담 여름에는요? 우리는 더워서 죽어가는데!
귀엽네.
(해맑게 보는 꼬마토끼를 보니..... 그걸로 민이 머리를 떡처럼 만드는 생각을 잠깐 하려다가 지워지며)
그래? 여름엔.... 뭐, 엄청 시원한 음료를 마시거나.... 물놀이하거나.. 그렇겠지? (털이 복실복실한 토끼들 바라봄)
인간들은 털이 많지않아서 엄청 더워 죽지는 않는단다 ^^
! 꼬마 토끼 1:(눈 완전 반짝반짝해지며 와다다다다다3다닥 여러 질문들을 말합니다.)(슬그머니 다른 아기토끼들도 하나둘씩 질문하기 시작하네요.)
온비:(큰일났다 질문에 답해주면 안되는데)(입을 합막습니다)
어~!! 자꾸 물어보면 저......저 애처럼 된다!!!!! (민이를 가르키며 말합니다!)
이 언ㄴ..누나? 언니는 무척무척 바쁜사람이에요!
! 꼬마 토끼 1:(완전 호기심에 눈이 반짝반짝해져서는 온비를 바라보다가, 손이 가리키는 곳으로 보니......기절한 민이가 있었습니다. 털에 덮여 분명...안색을 살필수는 없지만........창백해진 것 같네요. 그리고 또다시 토끼들이 무음모드에서 진동모드가 되었습니다.)
온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케 온비가 못된애야ㅠ)
온비:아냐,아냐.... 내말은........ 그.... 하...... (또 겁줬나 미안해집니다)
뽑기 한번만...더해볼까나..~ (눈치를 살살살피며 뽑기를 돌립니다)
행운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85 |
| 판정결과: |
실패 |
온비:(아!!!!!!!!!!!!!!!! 자존심 상해 한번 더 돌립니다)
행운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11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진짜 운ㅇ이 더럽게 없네요...)
(아 인생은 한방이지 함가~!~! 한번 더 돌립니다)
행운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23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음.......뭔가 더 쓰고싶긴한데.... 참을까나~
얘들아 나 갈거니까 그만 진동모드 되렴....(아직도 달달 떠는 아긔토끼들 바라봄..)
권민:(....눈을 힘겹게 뜨니 가로등 아래다....)
더 재워주려고했는데 (계란 두개 장전하며)
(개식겁한 표정으로 스스스슥 피함)
(전 투척할거니까요)
온비:
투척
| 기준치: |
40/20/8 |
| 굴림: |
82 |
| 판정결과: |
실패 |
투척
| 기준치: |
40/20/8 |
| 굴림: |
26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권민:
회피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10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회피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70 |
| 판정결과: |
실패 |
(줜내 힘차게 피합니다.)
온비:이래서 눈치빠른.........(캣새끼하려다가 꾹참습니다)
그 모습을 본 아기토끼들은 더 달ㄷ;ㅏㄹ다ㅓㄷ라달 떨기 시작했네요.
온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미안해!!)
권민:아까도 달걀로 기절시기더만은, (꿍얼꿀ㅇㅇ얼 엄청난 투덜거림 암튼 그럼)
온비:뭐임마 여기서 버릴려다가 다시 온거라고~ 고맙게 생각해!
초 진동모드가 되어있던 아기토끼들은, 저 멀리서 무슨 소리를 들었는지 금세 신나서 뛰어갑니다.
아 맞다, 오늘 떡방아 대회가 있어. 가야 해! 라고 하며 가까운 가게로 뛰어가 버립니다.
온비:(도중에 아까 민이 머리로 깨던 삶은달걀을 한입먹고는) 음, 맛있네.
권민:(tlqkf...)(삶은 달걀 보다가 떡 하나 더 꺼내서 냠냠 먹습니다.)
온비:(그리곤 후다닥 뛰어가는 아기토끼들을 봅니다) 야, 아까 떡방아 대회가 있다던데... 한번 가볼까?
뭐든 대회에 상품이 걸려있으니까....궁금하면 하러가보자..
온비:상품! (갑자기 눈이 반짝해져요) 가자!!!!!!!!!!!!!!!!!!!!!!!!!(민이 끌고 뛰어가요)
권민:우 아 앙 ㅏ악--!! 야!! 귀아프다고!!!!!!! !(끌려가면서 똑같이 소리질러요)
소리지르며 달려가는 온비와 민이의 모습에 주위 주민들이 불쾌한듯, 귀를 꽉 막습니다.
그러고서는, 귀 아프니 조용히 다녀!! 하고 말하네요.
대회는 상점가의 어느 떡 방앗간에서 열립니다.
대회라는 이름에 걸맞게, 현수막도 걸려있고, 참가만 해도 참가상을 준다는 군요!
: 자~ 어서오세요! 어서오세요! 토끼도 인간도! 어서오세요!
: 참가만 해도 상품을 드리는 달토끼 방앗간 떡방아 대회!
파트너를 데려오셔서 함께 참가 하시면 됩니다! 우승 상품은 무려! [방아찧는 소리] !!!
야, 내가 잘못들었냐..?
방앗간 주인이 참가하라고 열심히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
들었지...?
온비:소리에 예민하다는 사람들이 소리가 상품..?
(의심이 가기시작합니다)
(심지어 파트너라니...민이를 꼬라봅니다)
권민:이름만 저렇지 저런 류의 물건이 있는게 아닐까....(떨떠름)
(뭐 왜임마 같이 꼬라봅니다.)
(저기 떡 팔던 토끼를 끌고올순없으니 너라도 같이 파트너 참여하라는 표정 지음)
권민:(표정 구깃했다가 하는 수 없이 고개 끄덕입니다....)
온비:(왠일이지 이새끼가..? 사실 얘도 상품을 원한게 아닐까? 싶어집니다)
(ㅡㅡ 투덜거리면서 방앗간 주인에게 갑니다) 참가하고싶은데, 지금도 참여할수있나요?
참가하기로 마음먹고, 이야기를 하면 방앗간 주인은 둘에게 절구통 앞까지 안내해줍니다.
온비:
행운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15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행운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37, 60, 72 |
| +2: |
어려운 성공 |
| +1: |
어려운 성공 |
| 0: |
어려운 성공 |
| -1: |
보통 성공 |
| -2: |
보통 성공 |
행운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94, 21, 3 |
| +2: |
극단적 성공 |
| +1: |
어려운 성공 |
| 0: |
실패 |
| -1: |
실패 |
| -2: |
실패 |
행운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61, 7, 44 |
| +2: |
극단적 성공 |
| +1: |
극단적 성공 |
| 0: |
보통 성공 |
| -1: |
보통 성공 |
| -2: |
보통 성공 |
행운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18, 73, 15 |
| +2: |
극단적 성공 |
| +1: |
어려운 성공 |
| 0: |
어려운 성공 |
| -1: |
보통 성공 |
| -2: |
보통 성공 |
권민:
행운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12, 3, 69 |
| +2: |
극단적 성공 |
| +1: |
극단적 성공 |
| 0: |
극단적 성공 |
| -1: |
극단적 성공 |
| -2: |
보통 성공 |
행운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89, 25, 39 |
| +2: |
어려운 성공 |
| +1: |
어려운 성공 |
| 0: |
실패 |
| -1: |
실패 |
| -2: |
실패 |
행운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41, 84, 30 |
| +2: |
어려운 성공 |
| +1: |
보통 성공 |
| 0: |
보통 성공 |
| -1: |
실패 |
| -2: |
실패 |
행운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28, 43, 9 |
| +2: |
극단적 성공 |
| +1: |
어려운 성공 |
| 0: |
어려운 성공 |
| -1: |
보통 성공 |
| -2: |
보통 성공 |
행운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4, 73, 73 |
| +2: |
극단적 성공 |
| +1: |
극단적 성공 |
| 0: |
극단적 성공 |
| -1: |
보통 성공 |
| -2: |
방앗간 토끼가 당신에게 걸어와 진지하게 제안합니다.
그리고, 방앗간 주인이 여러분에게 다가와 제안합니다
1등 상품을 줄 사람이 없는데, 나랑 내기를 해서 이기면 주겠다고.
온비:(사과 먹고싶어.......... 눈물을 찔끔보입니다)
내기요?
행운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7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행운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43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떡을 파는 토끼:
행운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5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정말 아쉽게도, 한발 차로 방앗간 주인이 이겼습니다.
권민:
행운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81 |
| 판정결과: |
실패 |
! 떡을 파는 토끼:
행운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95 |
| 판정결과: |
실패 |
어찌되었거나...둘다 계란을 뒤집어쓰긴 했지만....
방앗간 주인은 떨떠름한 표정을 짓고서 상품을 줍니다.
키퍼랑 탐사자랑
말을해
루루룰 (GM):대화를 직접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ok
루루룰 (GM):(인형의 눈이 접히면서 웃습니다.)
온비:네가.... 왠일로 이런 좋은걸 뽑았냐?
(인형 말랑말랑 쫩쫩함)
권민:(떨떠름하게 계란....머리의 계란 파파ㅏ라바바바박 털어내고서 같이 꾹꾹 누릅니다.)
그 와중에, 남는 자리에 꾹꾹 늘려지고 있군요....
...어째, 인형의 눈가가 촉촉해진 것 같은데.....
(응응 착각이겠지!)
(^^)
그렇게 한참을 인형을 늘리고 꾹꾹 누르고 있을 무렵....
여러분의 앞에 제복을 입은 토끼들이 줄 지어 지나갑니다.
그들이 향하는 곳 옆에 ‘[광장]▶’이라는 방향 표지판을 발견 합니다.
권민:(꾹꾹 누르다가) 그래, 여긴 볼거 다 본거 같으니까...
온비:그렇지? 그럼 저기로 가자~ (쫩쫩늘리며 광장으로 향합니다)
시장보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 많은 토끼들이 보입니다.
뭔가를 준비 중인지 [무대 같은 걸 설치 중인 토끼]들도 있네요.
벤치에 앉아 쉬고 있는 토끼, 어딘가로 향하는 토끼...
저기 제복을 입은 토끼는 왕국의 기사라도 되는 걸까요?
온비:(무대같은걸 설치중인 토끼에게 다가갑니다) 저기~ 지금 뭘 준비하고 있는거에요?
광장의 한 가운데에는 커다란 [교회]가 눈에 띕니다.
그 옆으로 서 있는 [게시판]에는 몇몇 홍보지가 붙어있습니다.
온비와 민이가 다가오자 무대를 설치하던 토끼들이 모두 쳐다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w)
민이는 자연스럽게 척척척… 무대 위로 올라갑니다.
야이새끼야 어디가
민이는… 양복을 입은 토끼에게 꽃다발을 건네받고는, 헛기침을 합니다.
(또 뇌쇄..?)_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권민:“온비….. 지금까지 하지 못한 말이 있어.”
“그동안 잘 생각해봤는데… 역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너인 것 같아. 온비야.
너를 만나고 내 인생에 큰 변화가 있었어… “
“… 내 인생의 No.1은 너야.”
온비:
SAN Roll
| 기준치: |
69/34/13 |
| 굴림: |
67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아직 주머니에 달걀이있는지
온비:
하얀달걀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7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 피해: |
2 |
정신차려
(퍽!!!!!!!!!!! 칩니다)
우아아아아악,`
그것과 동시에.... 뒤로 우당탕 넘어집니다.
야.... 너도 참...... 징하다 (쪼그려 앉아서 민이를 꼬라봅니다)
권민:...? 뭐야? 뭔데!? (자빠진채로 얼떨떨해 있습니다)
(빠-----악!!!!!!!!!)
어......
음................
....
이게 무슨 상황이람!
온비:일어나........ 정신차리고 (일어나라고 손잡으라고 시늉합니다)
(휘적휘적!)
해산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아놔 xx)
크게 지르는 소리에 불쾌함을 표하며 공사를 하던 토끼들은 뿔뿔히 흩어집니다.
그런 토끼들 중, 피곤하다, 술이나 한잔 하러가자, 라고 말하며 뒷골목으로 향하는 토끼들이 보입니다.
온비:상황 얘기했다가는 네가 다시 기절할지도 모르니까 (^^)
정말....
(진심임)
그래.... 네가 참아라
(그렇게 교회로 향합니다)
문 앞에는 나이먹은 토끼 한 마리가 서 있습니다.
들어가 보려고 하면 아직 예배시간이 아니니 다음에 오라는 식으로 저지당합니다.
온비:췌...그럼 게시판뿐인건가 (투덜투덜거리면서 게시판으로 향합니다)
그 중에 눈에 띄는 것들은... 떡방아 대회와, “당근 축제”의 홍보지네요.
당근 축제라.... (홍보지를 살펴봅뉘다)
장소는 광장, 날짜는 8월 16일…. 그 아래에 빨간 글씨로 메모가 적혀있습니다.
「특별 행사로 인해 당근 축제는 내일로 미뤄집니다. 보름달이 뜨는 날 만나요! -축제 담당자-」
(내일...? 보름달..?)
...그렇게 게시판에 있는 것들을 흥미롭게 살펴보던중...
게시판에 제복을 입은 토끼가 무슨 종이를 열심히 붙이네요.
… 눈 한쪽에 흉터가 있는, 무섭게 생긴...늑대?
온비:(현상수배지...?) (오.......)
온비:(500만캐럿..? 떡이 오천개...!?!?!?)
의문을 표할 새도 없이, 다음 수배지가 붙습니다.
형광빛이 도는 하얀 머리에… 멍청하게 생긴 사람의 얼굴입니다.
여기에 저렇게 생긴 인간은 민이 하나 뿐인데요?
????????
너......뭐.....잘못...했..냐..? (속닥거립니다)
권민:ㅇ ㅓ......어어...? (한게 있나.........?)
곧, 포스터를 본 토끼들 몇몇이 갸웃거립니다.
빨리 이 상황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봅시다.
온비:(가디건같은걸로.... 민이 머리 숨길수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비:
온비의 가오 Roll
| 기준치: |
99/49/19 |
| 굴림: |
88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은밀행동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99 |
| 판정결과: |
실패 |
(헐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심?
(튀어도됨?)
(민이한테 엄지척 사인을 보내고는 냅다 튑니다)
권민:(가디건이 머리에 감싸여 있어 엄지척 사인도 못보고......얼레벌레 혼자 남겨집니다.)
그렇게, 민이는 머리를 가린 수상한 인간이 있다는 제보에 토끼들이 민이에게 제압합니다.
저 멀리서, 바르고 고운말로 “이런…온비 너 용서 못 해…!” 라고 하며 도망치려 시도해보는 듯 하네요.
온비는 민이를 버리고 복잡한 골목길로 요리조리 피해 들어옵니다.
숨을 고르며 하늘을 올려다보면, 하늘이 슬슬 보라색으로 물들어가고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온비:
관찰력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19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그런데 자세히 보니 달이 하나가 아니라 두 개네요?
지도를 다시 꺼내보면… 현재 자신이 있는 곳이 뒷골목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골목은 대부분 가난한 토끼들이 사는 빈민가가 주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한쪽에서 담배를 피우는 양아치 토끼들이 있습니다.
계속 그들을 바라보면... 곧 당신을 주시합니다.
당장 시비를 걸지는 않지만 아무튼 위험해 보이네요!
(조금 쫍니다)
음......
주변을 둘러보면, 유일하게 화려한 불빛을 뿜는 곳이 있네요.
온비:괜히 가디건 줬나봐 쌀쌀하네 (으슬으슬 떨고는)
근처에 들어갈만한 곳은....저곳밖에 없는 듯 하네요...
온비:따뜻한곳..... 술집... (미성년잔데.. 괜찮나.......) 하고 들어가봅니다)
앨리스 비어에 들어가보려 하면, 가게 안에서 만취한 토끼 한 마리가 나옵니다.
느릿느릿 걸어 나와 당신을 보더니, 길바닥에 쓰러집니다.
. …그리고는 곧 누워서 코를 시끄럽게 골기 시작합니다.
(한심한 토끼 관찰로 꼬라봄)
관찰력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42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쫒는건 민이지만.... 난 그 옆에 있었으니까...
(옦께 이해했달지)
쯧..... 돈은...뭐... 아냐...... 미안하니까 (돈은 토끼바지주머니에 넣어줍니다)
술에 취한 토끼는 문 앞에서 드르렁, 코를 골며 자네요.
마음이 바뀌기전에 얼른 들어가야지 (옷을 주섬주섬입고는 들어갑니다)
술집에 들어가면 평범하게 앉아있는 [술집 주인]과 [토끼 두 마리]가 앉아있습니다.
빈자리는 많으니 편한 자리에 앉으면 되겠네요.
온비:(대충 편한자리에 앉고는 메뉴판을 봅니다)
(당근맥주 이런거 있으려나....싶습니다)
메뉴판에는 적당히 평범한 술과 안주 몇 가지가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인기 상품으로 당근 맥주! 라고 되어있습니다.
온비:당근맥주 하나랑~..... 먹을거..... 사과는 없나 (흘끔)
(사과집착녀)
! 술집 주인:어머, 여기서 사과를 찾는 손님은 흔치 않은데... 우리 꼬마아가씨가 귀여우니 서비스로 드릴게요. (하며 웃습니다.)
온비:......! (드디어 사과를 본다는 생각에 눈이 반짝반짝 빛납니다)
! 술집 주인:(하며 주문받은 당근맥주 한잔과, 사과 한알을 토끼모양으로 깍아온 것을 내줍니다.) 총 합해서... 8000캐럿이에요.
온비:(주섬주섬 주머니에서 캐럿을 꺼내 주인에게 건냅니다.) 여기요!
! 술집 주인:(돈을 건네받고서는, 작게 웃습니다.) 8000캐럿...정확하게 주셨네요, 다음에 시키실게 있다면 불러주세요.
온비:네~ 감사합니다~ (히죽히죽 웃고는 사과를 옴뇸뇸 먹습니다)
(그리곤...나...마신다..첫...술.......하곤 당근맥주를 한모금 마십니다)
.............
..............................
.........................................
웩...........
으...
! 술집 주인:(그 모습을 바라보면서 웃고 있습니다.)
온비:(사과 다먹어버렸는데..) 뭐...먹...먹을게있나...... 저기.. 혹시 사과주스라던지.. 그런건 없나요? (울상인 표정을 지으며 물어봅니다)
온비의 가오 Roll
| 기준치: |
99/49/19 |
| 굴림: |
100 |
| 판정결과: |
대실패 |
온비의 가오 Roll
| 기준치: |
99/49/19 |
| 굴림: |
3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설득
| 기준치: |
20/10/4 |
| 굴림: |
50, 24, 22 |
| +2: |
실패 |
| +1: |
실패 |
| 0: |
실패 |
| -1: |
실패 |
| -2: |
실패 |
설득
| 기준치: |
20/10/4 |
| 굴림: |
33, 10, 96 |
| +2: |
어려운 성공 |
| +1: |
어려운 성공 |
| 0: |
실패 |
| -1: |
실패 |
| -2: |
대실패 |
! 술집 주인:(당신의 말을 들은 주인은 작게 웃습니다.) 어머, 술을 처음 마신 어른인가봐요? 사실, 인간들은 다 거기서 거기라 어른인지 구별하긴 어렵지만요... (하며 사과주스만...가져오려다가,) 사과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더 따로 시킬건 있나요?
온비:하하....네... (멋쩍게 웃습니다) 혹시 사과구이라던지.. 그런것도 있나요?!
! 술집 주인:(당신의 말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사과구이는 만들어오는데 조금 시간이 걸려서... 잠시 기다려주시겠어요?
온비:(반-짝 ! 빛납니다. 기뻐 소리지르려다가 소음에 약하다는걸 깨닫고는 조용히 환호합니다.) 네! 당연하죠..!
! 술집 주인:(안으로 들어가 만들기 시작합니다.)
주인이 다른일을 하러가는 동안, 온비는 어떤 행동을 하나요?
온비:(사과주스 조금씩 마시면서 토끼 두마리를 관찰해봅니다)
제복을 입은 모습으로 보아, 성에서 일하는 토끼들 같습니다.
듣기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42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하얀 토끼:캬, 취한다~ 이 맛에 살지 내가~ 맥주 맛이 죽여주네 죽여줘!
! 검은 토끼:짜식 초커 없다고 말하는 본새 좀 봐라. 하하하!
! 하얀 토끼:성 안도 아닌데 무슨 초커야, 초커는! 만들기도 이상하게 만들어놔서 가뜩이나 짜증나 죽겠구만. 술맛 떨어지게.
! 검은 토끼:그건 그래. 불편해서 못 차고 있겠어… 대체 누가 그런 걸 만든건지...
오늘은 잔뜩 마시자~!! 건배~!
온비:(부글부글 끓어오다가는 참습니다 xx..)
권민:(이야기가 끝날 무렵, 숨을 거세게 몰아쉬며 민이가 술집 안으로 들어옵니다..)
(온비가 있는 곳을 알아보고는, 뚜벅뚜벅 다가와서 궁시렁댑니다.)
온비:뭐야 너............어떻게 ........
(존나 놀란 표정으로 봅니다)
너어......너어어......
어떻게 버리고.......
그치만.....
은밀행동(급기야 메타발언하고마는데)도 실패하고............
너도 나같은 상황이였으면..
나버리고 갔을걸? (어깨를 으쓱거립니다)
온비:어떻게 도망온거냐..? 잡힌거 아니였어? (속닥거리면서 말합니다)
권민:하......많은 일이 있었지....(속닥거리며 답합니다.)
! 술집 주인:(그러고서, 술집 주인이 사과를 다 구웠는지, 먹음직스러운 냄새와 함께 등장합니다.)
이번 건....메뉴에 없는 음식이니, 적당히 값을 할인해드릴게요. 주스와 함께..... 6000캐럿이에요.
온비:감사합니다~! (대충 얼레벌레 값을 지불합니다)
.......너도먹을래? (당근맥주 줌)
권민:(니가 왠일이냐? 라는 표정으로 보고 한입 마셨다 써서 그대로 침몰함)
아니 내입맛엔 안맞길래 너도 맞을줄 알았어 ^_^
! 술집 주인:(술집 주인은 민이를 빤-히 쳐다보다,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낮에도 본 것 같은데?
(이내 관심을 거두고는, 술을 마시는 두 토끼들에게 묻습니다.)
"...그런데 너희, 내 동생 못 봤어? 요새 통 소식이 없던데…"
! 하얀 토끼:"예? 동생이라면…. 유니스씨 말입니까?”
! 술집 주인:“아니, 걔 말고 앨런말이야.”
! 검은 토끼:“아~ 글쎄요. 못 본 지 좀 됐는데."
! 술집 주인:"뭐? 아니… 같은 성에서 일하는데?"
! 하얀 토끼:"저희야 순찰을 자주 도니까요. 바쁜가보죠. 아무래도 앨런씨는…."
듣기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70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밖에서 저벅저벅, 여럿이 걸어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군화 소리?
! 하얀 토끼:제복을 입은 기사들 세 명 정도가 들어옵니다.
제복을 입은 기사들 세 명 정도가 들어옵니다.
: "실례합니다. 이런 인간 못 보셨습니까?"
수배지를 들고 술집 주인에게 먼저 보여줍니다.
! 술집 주인:"전 모르겠네요. 워낙 이 술집에 사람이 많이 들락거려서. "
변장을 했을 시 술집 안으로 들어와서 KPC와 탐사자에게도 다가와서 물어보려 합니다...
온비:(모르겠다고 혹시나..목소리를 알까봐 고개를 도리도리 저어봅니다)
권민:(같이 고개를 도리도리 젓습니다. 그리고는 목소리를 낮게 깔고서 여기서는 못보았다고 이야기합니다.)
모른다고 발뺌하면 알았다고 가려다가 멈칫, 하고…
"음…? 잠깐만요…" 하면서 다시 돌아옵니다.
의심하면서 이름이 뭐냐, 얼굴 좀 보여달라고 요구합니다.
(인형아 인형아 도와줘어어어)
(오네가이이이)
과연? 뇌에 힘줄수 있을지?? (GM):(쀽)
과연? 뇌에 힘줄수 있을지?? (GM):(답이 없다는 듯, 고개를 절레절레 젓습니다.)
(어여 도망쳐)
하............ 잠시만요~ 하고는 (옷을 뒤젓뒤적거리는 척을하더니 주먹으로 얼굴을 치려고합니다)
비무장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17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 피해: |
3 |
온비는....잽싸게 한명을 기절시키고 민이와 함께 도망칩니다.
민첩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11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권민:
민첩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36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하지만, 민이는 날아오는 무언가에 뒤통수를 맞습니다.
상황 파악을 하기도 전에 민이가 다시 일어나며
권민:"빨리 이곳을 벗어나야 해! 도망가자!"
여전히 익숙하지 않은 말투지만, 지금은 그런 걸 신경 쓸 겨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온비:어?어/??? 어??? (내성생겼냐!? 하는 말을 꾹참고 도망갑니다)
술집에서 나와, 민이는 당신의 손을 잡고 어디론가로 뛰어갑니다.
온비:
관찰력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62, 60, 62 |
| +2: |
보통 성공 |
| +1: |
보통 성공 |
| 0: |
보통 성공 |
| -1: |
보통 성공 |
| -2: |
과연? 뇌에 힘줄수 있을지?? (GM):위급한 상황에 뛰고 있으니 패널티 주사위 - 1 합니다.
...뛰는 와중에도 KPC의 목에 걸린 초커가 눈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주위가 어두워 빛을 발하는 것은 온비의 목에 있는 초커일 뿐.
아니 어둡기에 더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그의 초커에서 빛이 하나도 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 한참을 뛰다 모퉁이를 돌고, 또 뛰다가 모퉁이를 돌고…
누군가가 버린듯한 쓰레기 몇 개와 커다랗고 낡은 옷장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있습니다.
온비:(민이를 끌고 옷장안으로 숨으려고합니다)
권민:(온비랑 같이 후다닥 들어가서 숨습니다.)
비좁은 공간에 민이와 단둘이 있는 기분은 어떤가요?
걸음 소리는 점차 가까워지더니, 바로 우리 앞까지 다가옵니다.
: “아니.. 옷장이 좋아보이길래 주워 가려고 했더니.. 여기서... 둘이… 어머나…”
“지금 뭔가... 곤란한 일이라도 생기신 모양인데... 저희 집에서 주무실래요?”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권민:(낡고 지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입니다...)
(넌또 왜 끄덕거려 (머리채잡음))
(너 말에 공감해준건데 뭑 ㅏ어때서!!!!!)
저..그럼...실례지만 잠시 묵어도될까요..? (급 얌전..)
권민:(뽝 놓여져서 우당탕 넘어지고 투덜거리면서 일어납니다.)
: 그래요, 밤이 늦었으니까.....어서 집으로 갈까요?
네 감사합니다!
아기 토끼는 이미 자고있으며, 엄마 토끼는 두사람이 잘만한 손님방을 하나 내어줍니다.
크기는 작지만... 침대도 있고, 뭐... 옷장보단 낫네요!
권민:이게....무슨 일이람, 아무것도 안했는데...
(야사시이이이)
진짜........아무것도 안했냐?
온비:음... 아까 술집 주인이.... 너를 보고는 낮에 본 사람인줄 알았다고 했던거같은데...
(고개 갸우뚱....)
온비:넌 그때 나랑 그 츤데레 토끼랑 떡 사고있었을때 아닌가..?
(흠...)
아~ 모르겠다. 이게 무슨 일이냐고.....
(혹시 아직도 민이의 초커가 안빛나는지 확인할수있을까요)
아직도 빛이 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권민:(?) (고개를 갸우뚱, 하다 ) 야이 족제비놈아!
어?
온비:너..... 아까부터 신경쓰였는데 초커에 빛이 안나.
권민:어.....그러면 나 이제 욕해도 되는거야?
(욜라 신나보임)
(머리채 잡아요)
아 왜 너만 욕할수있냐고!!!!!!!!!!!!!!!!!!!!!!!!!(를 조용히 말합니다)
뭐지? 너 뭐..했냐?
권민:(귀가 울리는 느낌에 표정을 구겨버립니다.) 아, 조용히 말하라고!!!!!!!(를 조용히 말합니다.)
권민:몰라...? 아까 마이크 던질때 헛맞았나....
암튼 나야 좋지(머리채 잡힌 상태에서 욜라 얄밉게 히죽거립니다.)
아오..아오...진짜...
(더 꽈아악 잡습니다)
권민:그치..... 내가 어케 알어 족제비놈아.
(....를 말하려다 아아아아아아악 소리지릅니다.)
온비:쉿!!!!!! 조용히해 아기토끼가 깨겟어
^^
그만...놔라....잠좀 자게..
온비:맞아 이제 잘........(크게하품을하며) 꿈속에서 또 잠을 자다니....... 다시 일어나면 현실이였음 좋겠다.... (민이 머리채를 잡고는 눕습니다 ^^)
권민:하......(온비 옷에 잔뜩 붙은 자신의 머리카락 아련하게 보고......누워서 잠을 청해봅니다.)
온비:(강제 토끼가 된 느낌으로 잠을 청합니다)
피곤하다... 금방이라도 잠에 빠져들 것 같습니다.
온비:
듣기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76 |
| 판정결과: |
실패 |
민이의 뒷통수와....로브를 입은 몇몇 실루엣이 보입니다.
권민: “...아. 알아서 나왔군. 붙잡아.”
어두워서 민이의 표정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요.
(도망못가나요 이대로 잡히나요 이 망할 xxx)
아주 고급스러운 푸른 카펫이 바닥에 깔려있네요.
왕좌에는 누군가 턱을 괴고 삐딱한 자세로 앉아있습니다.
: ".... 그 쥐새끼는 아직도 못 잡았단 말이지."
"저...정말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국경을 넘어간 것이 아닐까 하는…"
: " 더 이상 시간 끌기 싫구나. 내가 직접 나서야겠다. 처음부터 이랬어야 했는데. ”
… 잿빛이 감도는 하얀 머리카락을 휘날리면서요.
이곳이 온비의 방이고, 꿈에서 깨어난 거라면…
이게 꿈인지 아까 그게 꿈인지도 도저히 구분이 안 가네요.
킹사이즈 침대와 고급 욕실, 체스 테이블. 커다란 책장.
...........!?!!?!?!?
머리부터 발끝까지 갑옷으로 무장한 간수입니다.
문을 열고 생당근과 떡, 마실 물을 감옥 안으로 밀어 넣습니다.
그래서 어젯밤은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이 개XX이 무슨 짓을???? 이성판정(1/1d3)
온비:
SAN Roll
| 기준치: |
68/34/13 |
| 굴림: |
54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이 아름다운 친구야!
일단, 진정하고 감옥 안이나 좀 둘러보도록 해요.
으..으...ㅠㅠㅠㅠㅠㅠ
그전에 수갑과 한쪽 발에 묶인 족쇄부터 해결해야겠지만요....
(아놔)
(ㅠㅠ)
(주머니에서
인형을 꺼내서 좍좍 늘립니다)
(도와줘 루루에몽-!!!!!!)
캐릭터 권한 온거 확인해조
이게 이분이 몰입할 수 있도록
※여기서 잠깐! 이 시나리오는 연출적 재미를 위해 임대 NPC(룰북 189p) 사용했습니다.
ㅇㅇ
과연? 뇌에 힘줄수 있을지?? (GM):현재 권한을 준 npc 시점!
당신의 눈앞에서 누군가, 쇠창살을 흔들며 소리치고 있습니다.
간수 토끼는 제대로 듣지 않고 무섭게 노려봅니다.
권민:“우리 밥도 못 먹었다고! 밥이나 줘!”
과연? 뇌에 힘줄수 있을지?? (GM):그 친구가
현상수배 붙었다던
늑대친구
“뭐? 밥을 못 먹었다니, 지금 그게 감옥에 갇힌 채로 할 말인가? 있어 봐! 곧 먹을 걸 가져오도록 하지.”
… 간수가 순순히 계단을 오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게 되네? 하는 표정으로 사라지는 간수의 뒷모습을 쳐다보다가, 민이는 당신을 돌아봅니다.
권민:“아 … 미안. 도와줬는데 결국 잡혀버렸네.”
(미안한 표정으로 루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 루드:괜찮네. 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니까.
권민:“하지만 걱정 마! 딱 보니까 여기 자물쇠가 굉장히 허술하더라고. 도구만 있으면 이 정도 문을 따는 건 식은 죽 먹기야. 뭔가 있겠지!“
! 루드:(속으로는 부글부글 끓고있지만 참고있습니다) 정말 괜찮은건가? 도망갈수있겠어?
(얘랑 민이도 지금 목에 초커 차고있나요?)
권민:아~ 당연하지, 이태동안 딴 자물쇠만 몇개인데! (눈이 반짝거립니다.) 에휴 망할 새끼들, 튄거 알아차리자마자 바로 수배령을 내리냐...(투덜투덜)
목에 딱히 뭔가 걸려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협탁...같은 곳에 목걸이가 풀어진 채 놓여있네요.
당신이 주변을 둘러보면 낡고 헤진 나무침대와 짚더미, 더러운 변기와 세면대 하나.
그리고 쇠창살로 미루어볼 때 확실한 '감옥'입니다.
! 루드:빨리 나가고싶은..감옥이잖아 (으 하는 표정으로 둘러봅니다)
얼핏 보이는 세면대의 거울에 당신의 얼굴이 한쪽 눈에 흉터가 있는 늑대 한 마리가 서 있습니다.
(얼굴을 막 만지작합니다)
뭐야 이게!!!!!!
권민:(얼척없단 표정으로 보다가....) 너 정체성이 늑대인걸 잊어버린거냐? 또?
권민:그만좀 정신이 오락가락해라; 왜 잠입했는지 잊은건 아니지?
! 루드:또라니 이 xxx가 또 뭐라는거야 (머리를 콱잡아유^^ 미안해)
권민:아악!! 저 늑대가 드디어 미쳤나?! (콱 잡힘)
! 루드:뭐라는건진 모르겠지만!!!! 내가 왜 늑대가 됬냐고!!!
(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권민:뭔데?!?!?! 니가 늑대가 아녔던 것처럼 말하지 말라고? 전부터 계속 토끼였나느니 그러다가, 이번엔 또 뭔데?????
놔봐! 간수 없을떄 이 빌어먹을 감옥이나 탈출하게!
! 루드:난.......나는.... (엉엉ㅠㅠ눈물찔끔짜며 놓아줍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잡입 뭐하려고한건데?!!
이새끼는 왜 자꾸 위험한짓을 하는거야 xx
권민:(줜나....짜게 식은 표정으로 보다가.....) 내가 아무리 자물쇠를 잘 딴다지만....쇠막대나..락픽정도는 필요하거든? 좀 가져와주던가....
그러면서 어....머리좀 진정 시키고...
! 루드:하....... (머리를 박박긁으면서 제발 꺳으면 좋겠다..하고 세면대로 향합니다)
나는 늑대입니다, 이게 어떻게 된걸까요....
! 루드:구라라고해줘....xx.........ㅠ.......... (세면대에 물이나오는지 확인해봅니다)
세면대를 틀자, 뭐에 막힌듯한 소리만 내다가 물이 나옵니다.
당신이 둘러볼 때 민이가 혼잣말을 중얼거립니다.
듣기
| 기준치: |
90/45/18 |
| 굴림: |
36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권민:”…내가 여기 있으면 분명히 걔도 여기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데…”
야
나
아.........
(다시 고개를 절레절레하고는 침대로 향합니다)
침대를 치워보면 신문지가 깔려있고 누군가가 구덩이를 파다 만 흔적이 있긴 하지만…
안타깝게도 1m도 못 파고 실패한 모양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 쇠막대 두개가 떨어져 있습니다.
! 루드:(아련하게 보다가.. 쇠막대 두개를 주워서 민이에게 다가갑니다) 여기
민이는 쇠막대 두개를 들고와서는, 자물쇠를 따보려 시도해봅니다.
권민:
열쇠공
| 기준치: |
61/30/12 |
| 굴림: |
58, 53, 73 |
| +2: |
보통 성공 |
| +1: |
보통 성공 |
| 0: |
보통 성공 |
| -1: |
보통 성공 |
| -2: |
실패 |
문이 끼익, 하는 작은 소리를 내며 쉽게 열립니다.
권민:"봤지? 이 정도는 식은 죽 먹기라니까."
(머리를 또 잡아댕깁니다)
응응 잘했어
잘했어 잘했어
(그리곤 놓아줍니다)
바깥을 살펴보던 민이는 곧 따라오라는 듯 손짓하려다가...
권민:"내가 꿈에서 감옥을 다 와 보네. 끔찍하다 끔찍해… 들키기 전에 빨리 여기서 나가야겠어.(하면서 승질 있는대로 다 냅니다"
민이와 함께 계단을 올라가려던 중, 민이가 당신을 부릅니다.
그쪽을 돌아보면 벽에 달린 작은 레버가 있습니다.
권민:"이건 뭐지? 내 감이 말하는 데 이건 당겨봐야 돼."
… 민이가 레버를 당기자, 쿠구궁, 소리를 내며 당신의 옆에 있던 벽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권민:“와, 이런 게 또 있네? 이봐 늑대. 탈출하려면 어디로 가면 되는지 알아?”
! 루드:
듣기
| 기준치: |
90/45/18 |
| 굴림: |
99 |
| 판정결과: |
실패 |
듣기
| 기준치: |
90/45/18 |
| 굴림: |
31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 “정말 죄송합니다. 그게… 저희도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라… ”
“변명은 듣고싶지 않군. 아, 마법사는? 어떻게 됐지?”
“찾고는 있지만… 여전히 행방이 불투명합니다.”
“그 녀석이 있어야 의식을 완성하는데… 흠. 죽은건가? 유능하고 써먹기 좋은 녀석이었다만. … 어쩔 수 없지. 아, 일전에 성에서 일하다가 그만둔 형제가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녀석을 데려와. 동생 얘기를 하면 알아서 찾아오겠지.”
“알겠습니다.”
권민:“어이, 내 말 들려? 누가 다가오고 있는 것 같은데!!?! 빨리 도망가야한다고!"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에요. 얼른 도망가야합니다.
킹사이즈 침대와 고급 욕실, 체스테이블. 커다란 책장. 쇠창살이 있는 감옥입니다.
(꾸물꾸물일어나서.... 욕실부터 둘러봅니다.)
욕조는 두 사람이 들어가도 거뜬할 크기입니다.
(다시밖으로나가서 체스테이블을 봅니다)
체스테이블에는 파란 킹, 빨간 킹이 각각 두 개씩 놓여있네요.
온비:(한국인가....지도도 그렇고 태극기 생각남)
온비:
자료조사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63 |
| 판정결과: |
실패 |
온비의 가오 Roll
| 기준치: |
99/49/19 |
| 굴림: |
75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온비는 그 외에 별다른 것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책장에는 전문서적, 소설, 잡지 등이 여러 권 꽂혀있습니다…
행운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77 |
| 판정결과: |
실패 |
(관찰로)
관찰력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95 |
| 판정결과: |
실패 |
(자료조사로)
자료조사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5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두 왕국의 역사에 대해 적힌 책이지만, 상당히 B왕국에 대해 나쁘게 말하고 있습니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하나의 나라였다고 하네요.
정확히 어떤 이유였는지 알 수 없으나 자연스레 멀어지고 두 종족간에 싸움이 벌어지며 둘로 갈라졌다고 합니다.
두 나라 간에 거대한 성벽이 자리잡고 있고, 그 사이에는 ‘탑’이 하나 있습니다.
먼 옛날에는 그곳에서 회담을 나누었다고 하네요.
온비:(아까....떡파는 츤데레토끼가 했던 얘기랑 같은 단서같은데... 더 뭔가 없을지 좀더 샅샅히 조사해봅니다)
(뭔가 나오지안을까?!!?!?)
행운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8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온비는 책장을 심도있게 둘러보다가... [WHAT? 달], [위험한 늑대족!] 을 찾습니다.
아, 방을 전부 돌아봤지만 역시 탈출할 방법은 보이지 않네요.
시원~하게 감옥문을 열어제낀 간수는, 성큼 성큼 감옥 안으로 들어오더니 투구를 올리고 씩 웃습니다.
권민:" 아~ XX 한참 찾았네… 왜 이런 데 갇혀있고 그래? 찾기 힘들게? "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감옥 안으로 척척척 들어오는 민이는…
(엉엉엉 ㅠㅠㅠㅠㅠ)
권민:“아… 진짜 설마 설마 했는데… 어떻게 여기서도 네가 있냐? 지겹다 지겨워.”
(표정 짜게 식어버림...) 그 이상한 말투는 뭐냐....?
이것좀 풀어줘 (엉엉울면서 수갑 휘저음 떄릴거같아요)
권민:아; 알았으니까 그만좀 휘둘러 나 맞으면 안해준다? (욜라 얄밉게 말해요)
온비:몰라ㅠㅠ 너도알거아냐 초커떄문에 아무말못하는거
?
?
권민:초커 한적도 없는데 뭔 헛소리를....(인상을 찌푸리다가,) 일단 빨리 나가자.
온비:뭐야 너어어어어 어딨었어 그럼!!!!! (머리끄댕이 잡음)
뭐야 그럼 내가만났던 너는 뭔데!?!?!
권민:아아아아아악 이 족제비놈이 뭔 헛소리를 하는거래!?!?!?!!! 내가 어떻게 알아!!!!!(머리끄댕이 잡아댕겨짐
나가려고하면 간수가 다시 돌아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권민:(소리를 듣고서, 대충 족쇄를 채워줍니다.)
온비:야 너 .......조용히해봐 욕조가 엄청 고급져
권민:야, 그전에...문도 닫아야 함; ㄱㄷㄱㄷ
(훌쩍거리면서 바라봐요)
권민:(후다닥 가서 열쇠도 챙기고 문도 닫고... 욕조 안에 널부러집니다.)
온비:(존나 빠르네... 내가아는 캣새끼가맞네...훌쩍)
간발의 차이로 간수가 감옥 앞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안에 온비가 있는지, 족쇄와 수갑이 잘 채워져 있는지 보고서는...
온비:(이 캣새끼!!!!!!!!!!!!!!!!!!!!!!)
숨어있던 민이가 힘차게 투구(..)를 휘두릅니다.
어떤 책을 하나 떨어뜨리고, 풀썩, 쓰러집니다.
(ㅈㄹ을..)
권민:(ㅋㅋ)(줜내 얄밉게 웃으면서 떨군 책을 확인해봅니다.)
(표정이 환해집니다. 그러고서는, 껄렁거리며 온비한테 다가가서는) 야, 그 초커인지 목걸이인지... 그거 풀 방법 있는거 같은데?
풀방법이 있다고!?
권민:권민님, 제발 책좀 주세요 하면 줄게(욜라 얄밉게 웃습니다.)
(혹시........수갑...
(제대로 다시 채워져ㅑㅆ나요?
아.......진짜냐?
(라고 말하면서 발에 있는 족쇄가 제대로 풀려있는지 꾸물떡거립니다)
근력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88 |
| 판정결과: |
실패 |
온비:
근력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30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다시 낑낑대면서 몰래 꼼지락거립니다)
권민:(저 망할 족제비놈이......저 헐겁게 해둔걸 낑낑댄다고....?)(의심하면서 거리를 벌립니다.)
온비:(거리를 벌리자마자 민첩하게 다가가 공격하려고 시도합니다)
민첩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96 |
| 판정결과: |
실패 |
권민:
회피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87 |
| 판정결과: |
실패 |
온비:
비무장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35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4 |
온비의 가오 Roll
| 기준치: |
99/49/19 |
| 굴림: |
92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삐끗해서 아이 XX....하는 사이 민이또한 주춤거리는걸 보자마자 머리로 민이의 턱을 빡!!!! 하고 칩니다)
책은 공중에 떠있다... 온비의 품에 안착합니다.
온비:......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이 (욕하려다가 맙니다)
(눈이 부은채 3_3 책을 읽어봅니다)
권민:(널부러져 있다가 벌떡 일어나서는) 이이....이이익...... 이 쓸데없이 주먹만 강한 망할 족제비가!!!
온비:뭐라는거야~ 주먹이 아니라 머리겠지 (우쭐)
해당 도서는 성 안에서만 취급하는 도서입니다. 절대 성밖으로 가지고 나가지 마세요. 라는 경고문이 실려있습니다.
넘겨보다보면 눈에 띄는 구절이 있습니다. 궁중예법?
[성에서는 국왕을 제외하고 한 토끼도 빠짐없이 모두가 말투 교정 초커를 착용해야합니다. 암호는 착용자가 스스로 설정할 수 있으며, 착용한 상태로 뒷목에 있는 버튼을 세 번 누른 뒤 착용자가 암호를 말하면 설정됩니다. 해제 방법 또한 동일합니다.]
그럼 온비가 암호를 스스로 설정했다는 말일까요?
<ㅇ>?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암호를 따로 설정한 기억은 없습니다.
그 아래에는 이해를 돕기 위한 초커의 사진이 붙어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초커는 '푸른빛'을 띕니다
권민:(하는 것을 가만히 바라보다가는,) "왜 몰라? 네가 설정 했을 거 아냐. 잘 생각해 봐."
(아이디어 굴릴수있나여?)
지능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90, 12, 49 |
| +2: |
극단적 성공 |
| +1: |
극단적 성공 |
| 0: |
실패 |
| -1: |
실패 |
| -2: |
실패 |
(더듬더듬.. 뒤에있는 버튼을 세번누릅니다)
왜 웃는데 XX!!!!!!!!!!!!!!!!!!!!!
권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풀렸냐? 풀렸어?
열심히 온비의 족쇄와 수갑을 풀어보던 민이는 드디어 다 되었다면서 풀어줍니다.
"암호확인. 말투 교정 모드가 해제 되었습니다."
드디어… 드디어 원래 말투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권민:(낄낄 웃으면서 네가 하는 그 촌극을 모조리 지켜봅니다.)
온비:뭐라고했냐 이 캣새끼가 (머리끄댕이를 잡스빈다)
(머리끄댕이 잡힘
권민:나 오늘만 벌써 두번이나 잡혔거든 이 망할 족제비새끼야?
한...
(손가락을 하나둘셋..접어봅니다
20번넘게는 ㅈ
잡았는데?
;;
너도 똑같이 잡혀라
싫다!!!
권민:그전에, 우리 여기서 도망쳐야한다고!!!
야! 그만! 좀!
잡아라!
권민:다른 미친놈들 오기 전에 도망쳐야한다고!!!
(놓아줍니다)
한명더있지안았냐?
엥... 니가 그거 어떻게 알아?
온비:그............(눈을 도로록굴립니다)
광장에서 지배수명에 멍청하게 생긴 너랑 그 늑대가 있어서
혹시나했다
권민:내가 조오온나게 멋진 일을 하고 와서 그렇긴 했지만
아 좀 탈출하고서 마저 이야기해줄테니까;;;
온비:뭔...... 멋진일을 했길래 그 멍청하게 생긴 지명수배딱지가 붙였냐?
;;;
함께 감옥 밖으로 나오면, 탐사자의 감옥 말고는 전부 비어 있군요.
잘 위장했다면 간수가 지나가고... 텅 빈 감옥을 발견합니다…
: "무슨….. 아니, 죄수가 탈출했다!!! 붙잡아!!!"
온비:이런 여기 사람들 왤케 눈치가 빠른거야!?
온비>민이>간수 a,b,c 순으로 진행합니다(^^
권민:어디 중요한데에 써먹느라 신경을 잘 쓰고 있나보지 뭐!
온비:빨리빨리 끝내자 갑옷의 힘~~~ (간수 a를 향해 주먹질합니다)
갑옷의 힘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57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7 |
온비는.... 자비없이 간수 A를 기절시킵니다...
권민:(옆에서 원턴킬 내는걸 보고 떨리는 손으로 간수 B를 뚯시뚯시해봅니다.)
갑옷의 힘
| 기준치: |
25/12/5 |
| 굴림: |
74 |
| 판정결과: |
실패 |
| 피해: |
7 |
! 간수:(간수 B는
2를 향해 주먹을 휘둘러봅니다.)
비무장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53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3 |
온비:
회피
| 기준치: |
52/26/10 |
| 굴림: |
63 |
| 판정결과: |
실패 |
온비는 갑옷을 입었어서, 데미지가 크게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맨 뒤에 서있던 가장 덩치 큰 간수 C가 간수 B를 기절시킵니다.
! 유니스:"위험할 뻔 했네. 너희… 다른 세계에서 온 인간 맞지? 루드한테 이야기 들었어!”
“아 미안, 소개가 늦었네. 내 이름은 유니스라고 하는데..."
그 뭐냐 거기 술집 주인 동생분!?
앨리스 어쩌구 주점..
! 유니스:"어, 우리 언니를 알아? 언니한테 인간 친구가 있었구나!”
“돌려보내주고는 싶지만… 우리로서도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서. … 아, 그래. 내 동생이라면 뭔가 알 지도 몰라!"
온비:(꾸닥꾸닥! 친구인가 싶지만....일단 꾸닥입니다)
! 유니스:"내 동생은 성에서 일하는 마법사거든. 아주 똑똑하지. 되돌려보낼 방법을 알고 있을 수도 있어."
"그런데 요새 통 못 봤네. 어딜 간 거람?"
“여기 있으면 들킬 테니까 가면서 이야기하자."
유니스를 따라서 올라가면, 붉고 화려한 카펫이 깔린 홀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네요.
“다른 토끼들은?”
! 유니스:“지금 간수들이랑 몇 경비병 빼고는 성에 아무도 없어.”
! 유니스:“갑자기… 킹 블루가 회담을 나누자고 했거든.“
민이도 전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봅니다만, 곧 뭔가 들은 게 있기라도 하다는 듯 설명합니다.
권민:“킹 블루… 아마 내가 도망쳐온 나라의 왕일 걸.”
이야~, 거기서 니 얼굴이랑 똑 닮은 새끼를 볼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지 뭐야.
권민:근데 하는 행동이 영.....너답지 않다?
으으음....암튼, 평소라면 욕도 할테고....
서로 사이좋게 머리도 쥐어잡고 그렇잖아?
그런 걸 안해서 아 이새끼 빼박 가짜다 싶어서...
탈주했지!
이새끼..봐라?
ㅁ뭐야 그럼 너도 나랑 똑같은 새끼랑 있었다고!?
권민:(낄낄 거리면서 웃으며 말을 이어합니다.) 엉, 그래서 상대가 개빡쳤는지...수배지를 붙였나봐.
온비:난진짜 넌줄 알았다고 그 좆같은 초커 때문에!
권민:어메....초커 영 쓸만한게 못된다던데... 왕궁에 잠입해서 그거 때문에 고통받는 토끼를 보긴 했지.
온비:욕설도못하고 뭐......갑자기 이상한 행동도하고...
(이새끼가 봤으면 진경이다 생각합니다)
권민:말투는 물론이고 시간이 좀더 지나면 행동까지 교정된다던데~ 이야, 그광경을 못봐서 아쉽다.
오~
에반데~
(짜게 식습니다)
권민:왜? 그거 시전자의 정신력을 침투한다나 뭐라나....
늑대놈한테 들어서 자세하진 않지만....
암튼 그렇대,
아쉽네 그거 다시 갖고와서 네 목에다가 찰걸 ^^
! 유니스:(온비와 민이가 이야기 하는 동안, 주위 간수들한테서 이야기를 전해듣고 옵니다.)
회담은 탑에서 진행된대! 킹 블루가 직접 오겠다고 선언했다나봐.
무슨 얘기를 하고싶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설마 이번에야말로 화해신청, 뭐 그런 거려나~
먼 옛날에는 함께 했었다고 하던… '탑'입니다.
! 유니스:(이때다, 싶어 유니스는 여러분에게 이야기합니다.) 내 동생이 뛰어난 마법사이기도 해서....탈출 하려면 동생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은데...
혹시 찾으러가줄 수 있어? 걔 이름은 앨런이고..... 그냥 내 추측일 뿐이지만 아마 너희를 불러온 것도 내 동생과 왕이 관련이 있을 것 같아.
불러와서 정확히 뭘 하는지는 모르지만.... 인간들은 며칠 정도 모습을 보이다가 금세 사라졌다
. 아마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갔을 거야. 분명 돌려보내는 방법도 알고있지 않을까?
(자세히 기억이 안 나지만, 자신의 동생은 윗층에서 일했던 것 같다, 아마 문을 보면 바로 알거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 유니스:...고마워! (표정이 환해집니다.)
그러다가, 다른 간수가 와서는 유니스에게 찾아온 손님이 있다고 말합니다.
! 유니스:....경비병도 별로 없을테니까...금방 찾을 수 있을거야. 부탁할게! (미안한 표정으로 온비와 민이를 보고 간수와 함께 찾아온 손님을 만나러 갑니다.)
권민:.....(말만 우루루 하고 간 유니스 봄 안봄)
권민:하......후딱 찾으면 쟤도 돌아와 있으려나...
대충 다른 사람이랑 여기서 말할 땐 목에 낀 척 해야겠다, 안하면 금방 들키겠네. (말하는 모양새들이 다 둥글둥글한걸 확인하고서는 소근소근 말합니다.)
온비:겨우 풀었더니 진짜냐.... (한숨을 푹푹 쉬면서 올라갑니다)
성의 중앙홀을 지나서는, 올라가는 계단이 보입니다.
방문이 많이 보이지만, 어디로 가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네요.
권민:딱 보면 안댔으니까.... 올라갈까? (소근소근)
(3층으로 올라갑니다)
구슬이나 말린꽃 등 어쩐지 으스스한 장식이 붙어있네요.
온비:저긴가봐 (소곤소곤) 진짜 딱보이네....
에..?
문 앞에는 크게「함부로 들어오지 마시오 -앨런-」이라는 문구가 붙어있습니다.
권민:아 뭐 어때~ 어차피 고위 마법사면 다 회의같은데 가겠지!
온비:이 새끼... 한두번 문딴거 자랑하더니... 아주그냥 자존심이 뇌끝으로 솟았어 그냥
(투덜투덜)
안으로 들어가보면, 딱 판타지 영화나 게임에서 나오던 마법사의 방이다 싶을 정도의 느낌을 받습니다.
권민:그런가보지~ 마법사니까 어쨌든 직장인으로써 끌려가지 않았을까.(아무말
[책상], [책장], [작업대] 같은 것이 눈에 띕니다.
온비:(진심 아무말한다 하고 그래...얘가 캣새끼지 하고 꼬라봅니다)
(그리고는 책상부터 보러갑니다)
권민:아 뭐 왜 직장인의 비애를 니가 알아?! (소리 빼액)
책장에는 수 많은 문서나 책이 차곡차곡 들어가있으며, 날짜 순서대로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습니다.
권민:난 아니지만! 암튼 살펴볼거 있음 살펴보던가~ 난 혹시 다른 사람이 지나가나 안지나가나 망이나 보고 있을래.
온비:
자료조사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31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하지만 가장 최근 날짜는...8월 10일로, 그 뒤는 끊겨있습니다.
산책하다가 뒷통수 맞았나?
(제물 두명..? 조금 불안하게 봅니다)
음.......
(일지를 다시 꽂고는 책상으로 향합니다)
갖가지 서류나 마법진, 주문같아 보이는 것... 등이 보이지만, 당신이 보기에는 뭐가 뭔지 모르겠군요...
책상 위나 서랍을 뒤져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온비:
행운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86 |
| 판정결과: |
실패 |
자료조사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81 |
| 판정결과: |
실패 |
(망을 보고있던 민이를 끌고옵니다)
(책상을 뒤적여봅니다.)
권민:
자료조사
| 기준치: |
40/20/8 |
| 굴림: |
61 |
| 판정결과: |
실패 |
행운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56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그리곤 서랍장을 뒤집니다)
온비:
관찰력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3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버튼을 누르면 자그마한 비밀 수첩이 하나 나옵니다.
「이해가 안 돼… 누나는 그 늑대 녀석이 뭐가좋다고 도망까지 가려는 건지…… 내가 마냥 응원해줄 것 같아? 못 보내.」
엥....앨런 이자식, 완전 찌질이구만?
속이 좁은건지.......(얼척x) 쟤한테 돌아가는거 맏겨도 괜찮은건가...?
온비:맞아 완전 찌질이네. 그냥 보내줘도 되는거아냐?
음.....그치만 유능한 마법사라잖아
(잘못된 방식을 얘기하는 온비 17세)
권민:그거랑....(눈 반짞!) 저거 쟤 누나한테 말하면 되는거 아냐?
못돌려준다 막 그런 개소리 하면..
저거 보여주고 후두려패자.
온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럼 이건 가져가는걸로
(주섬주섬 챙깁니다)
권민:족제비 네녀석의 단련된 팔 솜씨를 보여줄때가 되었구만~ (하면서 휘파람 붐)
온비:에휴 이런 비밀스러운 장치를 하필 나한테 걸린담?
하?
권민:어휴 운도 없는 자식.... 뭐, 내가 틀린말 했나?
온비:뭐야 솜씨보여주기전에 너도한번 맞아볼래?
(팔을 휘두룹니다)
(가까스로 피합니다;)
온비:하......진짜 돌아가면 두고보자 (맞는말이라 반박은 못합니다)
권민:아 xx....그런데 그럼 누구한테 가보냐...
앨런 그 찌질이는 여기 없고...
왕들이 회의하는데에나 가봐?
온비:깽판이라도 치면... 돌려보내주지안을까?
온비:그 아까 내가 발견한것중에 .... 재물이라는거 우리 둘인거같거든?
(xxx)
권민:개너무한새끼들...그런 의도로 데려왔냐..?
온비:하..........진짜 왜 자꾸 이런데로 불려오는건지..xx..
암튼 탑에 가서 깽판 쳐보자고
권민:너 근데 탑이 어디있는지는 알고 가는거?
지도........
상황은 너무길고... 나 지도가있어
(주섬주섬꺼내서 지도를 보여줍니다
권민:(곰곰히 생각하다가는,)
나 저기서 왔는데?
"아~ 정확히 탑이 맞는 지는 잘 모르겠는데, 거기도 감옥이 있더라고? 열심히 탈출해줬지. 이 권민님이 실력발휘 좀 해봤다! … 근데 내가 말 안 했던가?"
????????
뭔데?
권민:“여기까지 온 건 … 사실 나 혼자 한 건 아냐. 같이 온 늑대 한 마리가 있었는데… 오는 길에 헤어졌어. 헤야할 일이 있다나.”
"근데 글쎄, 성 지하에도 감옥이 있고 여기에도 감옥이 있네. 취급이 XX 다르긴 하던데. 넌 아주 안락한 침대에서 푹 자고 나는… 그래 이게 문제가 아니고."
권민:"… … 비밀통로같은 게 있었던 것 같은데. 어디서 튀어나왔었는지… 일단 감옥 쪽이었던 건 확실해! 가보면 알겠지."
온비:그래그래 우쭐대는 캣새끼 잘나셨다 아주....
그렇지? 뭐어... 일단 내려가자고.
어딘지는 대충 알겠으니까...
온비:좋아. 일단...여기서 조용히 나가는게 중요하니까
(스슥슥 마법사의 방에서 나옵니다)
민이와 함께 다시 감옥으로 향하기 위해 계단을 내려가면,
1층에 서있던 경비병들이 외치는 소리가 들립니다.
: “인간이 탈출했다!!!! 어디로 갔는지 찾아!!!!!”
감옥으로 향하면 잠깐, 너희 이름이 뭐지? 하고 쫓아오는데요…
민이가 “XX 들켰다 튀어!!!!” 하고 뜁니다.
온비:(민첩한 하루 되세요~~~~ xx~~~~)
아니면… ...뭐, 어찌됐든 계속 도망갑시다!
권민:열심히 욕을 해주면 “아… 나도 여긴 처음인데 길을 알 리가 없잖아! 기다려 봐! 어떻게든 방법을……”
뚜벅, 뚜벅… 이쪽으로 다가오는 발걸음 소리가 들립니다.
행운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85 |
| 판정결과: |
실패 |
권민:
행운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83 |
| 판정결과: |
실패 |
: “...응? 방금 뭔가….” 하고 놀라는 민이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권민 “...여긴….? … 아! 이럴 때가 아냐, 빨리 들어가자고!“
권민:"아 그래~ 기억났다 기억났어. 내가 여기서 나왔었네!"
춥고 어둡고 습기가 가득한 동굴 안은, 두사람의 말 소리만이 크게 울려퍼집니다.
권민:이야~ 지금이라도 기억해서 다행이네...
온비:시발...아까 너랑 똑같이 생긴놈한테 변장하라고 가디건도 쥐어줘서 존나 춥네...
권민:이 망할 새끼들이...깽판 한번 쳤다고 지랄을 떨지 뭐냐....
권민:(고개를 끄덕입니다.) 거하게 치고 나왔지, 망할 놈들.... 그덕분에 수배지가 붙은거지만....하지만 욜라 꼬시다고? (하며 거기서 했던 짓을 말합니다.)
온비:존나 꼬시긴하네 하........... 이번엔 두배로 갚아줘야지!!!!
개새끼들 진짜.... 우으으 언제까지 걸어야 되는건데!?!?
권민:그래그래, 이번에는 지옥에서 올라온 온비가 다 해치우겠지.
권민:(문 옆에 달린 레버를 힘차게 내립니다.)
레버를 당겨 문을 열면, 조금 넓은 공간이 나타납니다.
벽은 낡은 벽돌로 둘러 쌓여있고, 기분나쁜 분위기가 감돕니다.
권민:어.... 뭐냐, 추우면 와이셔츠라도 줘? 나 안에 반팔 입긴 했늗네.
(덜덜 떠는 온비 봄...)
온비:(덜덜) 아니거든...하나도..안춥거든..(부르르)
온비:(진동모드 아기토끼에 이은 진동모드 온비)
권민:(와이셔츠 단추를 풀어서는 온비 위에다 걸쳐줍니다.)
에휴... 추위도 많이 타는게 왜 가디건을 줘서는..
온비:너........(찡하다가는 갑자기 꼬라봅니다) 권민 아니지?
이게 배려를 해줘도 지랄이네;;
온비:그치만........진짜 안주고싶었는데... 현상금이 떡 5000개 사먹을수있는 돈이였다고...
존나 얼마나 심한짓을했나 싶어져서.... 누명씌우는줄알았는데... (꿍시렁...)
그만한 짓을 저지르긴 했지......되게 높게 나왔구만?
온비:진짜 네가 했던 짓일 줄이야........(눈물찔끔..)
권민:야 그래도... 그 누구냐, 나인척 하던 그 멍청한 놈 엿먹이진 않았어?
몇 개의 감옥이 있습니다만, 아까 탐사자가 갇혀있던 감옥과는 딴판이군요.
온비:하........와이셔츠때문에 봐줬다 진짜...
아주그냥 묵사발을 내고 내 가디건도 받아올테니까 (엄지착)
한참을 걷다보니... 감옥 안에서 무슨 소리가 납니다.
????????????
민이네 누나:(그 옆에서 손흔들면서 꺼내달라고 하고 있음)
온비:뭐야.....진짜 여기서 왜 나와요...?
언니랑 오빠가 여기에 왜...?
온비네 오빠:그러게, 니가 왜 거기서 나오냐...
민이네 누나:.....글쎄... 우리 귀여운 온비를 봤으니까 뭐든 괜찮지만...
그나저나, 온비는 왜 그렇게 춥게 입고 있어.. (하며 자신의 가디건을 벗어서 건네줍니다.)
온비:언니이이이ㅠㅠㅠㅠ (창살에 찰싹 달라붙어서 받고는 엉엉 웁니다)
권민:아~ 여기서 또, 내가 힘을 써야겠구만~ (하며 자물쇠를 따보려 시도합니다.)
온비네 오빠:여어 (마이크랑 탬버린 든채로 흔들음)
온비네 오빠:드디어 여기서 나가겠구만! 하핫!
권민:(하려다가 온비네 오빠 보고서 쇠막대 툭떨굼
온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이네 누나:(그 탬버린으로 머리 치기전에 가만히 있으라는 텔레파시 보냄..)
.....
우열곡절 끝에, 민이는 자물쇠를 따보려 시도합니다.
권민:
열쇠공
| 기준치: |
61/30/12 |
| 굴림: |
95, 5, 96 |
| +2: |
극단적 성공 |
| +1: |
극단적 성공 |
| 0: |
실패 |
| -1: |
실패 |
| -2: |
실패 |
권민:아~ 역시, 이곳저곳 감옥 따고 나간 내 솜씨 어디 안간다니까...
온비:(정말........짜게식은 표정으로..쳐다봅니다..)
온비네 오빠:하하 그러게 민이 솜씨 아주 죽여주는구만~
민이 아니였음 여기서 못나왔을거야!
민이네 누나:(개소리하지 말고 얼른 입 다물고 탈출이나 하자는.....민이에게 보내는 그런 텔레파시임 암튼 그럼)
그렇긴 하지...! (눈 반짝) 얼른 나가볼까요, 형!
온비네 오빠:그래! 여기서 얼른 나가자 동생!
민이네 누나:(온비 옆에서 짜게 식어서 둘 봄...)
온비:.........신경쓰지마요 언니..... 쟤가 좀..너무 자물쇠를 땃는지 뇌가 돌았나봐
민이네 누나:그거 참.....(짜게 식은 눈으로 둘 보다가는..) 개....후우..... 좋은 말 할때...그냥 걷자...?
민이네 누나:그만 자랑좀 하고, 권 민. 한동안 안본다고....참 많이 컸다~? (웃는데 웃는게 아니다...)
권민:(눈치 욜라 보다가.....합죽이가 되어서 안내합니다...)
온비네 오빠:으,응 (입꾹다물고는 민이 옆에 붙어서 갑니다)
그렇게 탑 위로 올라가는 계단 쪽으로 향하면,
자잘한 타박상은 있지만 큰 상처는 보이지 않네요.
저기요 괜찮아요?
정신을 차린 토끼는 여러분의 모습을 보고 놀라더니, 자신의 모습을 보고 한번 더 놀랍니다.
배고파요?
! 앨런:.........(고개 소심하게 꾸닥....)
온비:(주섬주섬 주머니를 뒤적거리고는 떡 두 세개를 토끼에게 건내줍니다.)
! 앨런:....! (떡을 받아들고는, 허버법 맛있게 먹습니다. 눈물이 찔끔 나는 것 같기도 하구요...)
떡을 다 먹은 토끼는 진정이 되었는지, 여러분을 바라보고, 바닥을 한 번 봅니다.
(다친거같은데.... 치료 시도해봅니다)
응급처치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69 |
| 판정결과: |
실패 |
권민:(허버버 먹는 토끼 짠하게 바라보다가...응급치료를 시도합니다.)
응급처치
| 기준치: |
30/15/6 |
| 굴림: |
48 |
| 판정결과: |
실패 |
온비네 오빠:(같이 또 짠하게 바라보다가 응급치료를 해봅니다)
응급처치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76 |
| 판정결과: |
실패 |
민이네 누나:.....(어휴, 한숨을 쉬고서 응급치료를 시도해봅니다.)
응급처치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87 |
| 판정결과: |
실패 |
응급처치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97 |
| 판정결과: |
실패 |
온비:
응급처치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9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온비는 간단하게, 민이네 누나가 가지고 있던 반창고를 이용해 치료해줍니다.
! 앨런:(허버버 먹고 있다가 치료까지 받아서 고맙다며 고개를 꾸벅 숙임)
“...감사합니다… 그... 인간분들... 맞죠...?”
혹시......
유니스....의 동생...?
! 앨런:.......헉, 어떻게...아셨어요...?
(뭔가 더 할말이 있다는 얼굴로 머뭇거리기만 합니다.)
온비:그... 닮았어요. 앨리스주점에 있던 주인분이랑 유니스랑...
(머뭇거리지말고 말해봐요 큐트 앨런친구 ^^)
! 앨런:.....아, 그 두분이라면 제 누나가 맞아요...
그.....그리고......
“저..저기..... 갑자기 이런 부탁드리는 게 무리라는 건 알지만… 탑… 꼭대기에서 회담이 이뤄질 거예요. 부탁...하나만 드릴게요. 그들을 막아주세요. 저 혼자서는…..”
마이크와… 스피커. 탬버린. 그리고 미러볼입니다.
(오빠가 들고있는거 쳐다보다가)
(다시 또 앨런이 들고있는 거 봄)
?
! 앨런:“이게 있다면.... 그들을 잠시나마 막을 수 있을 거예요.... 여러분은... 인간이니까...!!”
소리랑.... 빛..
이걸 왜 안고있냐고 물어보면 그런 사정이 있다고만 합니다.
! 앨런:(고맙다며 고개를 꾸벅 숙입니다...)
온비:(앨런이 들고있는 물품들 잔뜩 받습니다)
두 캐릭터가 잘 아는 노래 혹은 수호자와 탐사자가 잘 아는 노래로 해주세요.
다른 두 왕은 인간, 즉 KPC와 탐사자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회담에는 고위 간부 몇몇이 호위를 서고 있습니다만, 대부분은 탑의 입구에 세워져 있습니다.
토끼족은 소리에 약하며, 늑대족은 색깔 빛에 약합니다.
(눈치 설설 보다가 말함)
온비:.........당연한거아니냐 아주.......
묵사발을 내주지
민이네 누나:(...내키지는 않지만, 온비가 저렇게 화내는데.... 싶어서 미러볼을 듭니다.)
네 사람은 길고 긴 나선형 계단을 올라갑니다.
주위는 어둡지만, 벽 곳곳에 달린 작은 창문을 통해 달빛이 들어옵니다.
민이네 누나:하아....여기 얼마나 더 가야하는거야....
온비:그러게...... (말은 기운이 쭉쭉빠지지만 손에는 마이크를 꽉쥔채로 척척척 걷습니다)
권민:누님, 조금만 참고 더 가봐요. 온비 저......저... 친구가 저렇게 화낼만한 상대가 있으니까...
민이네 누나:(욕할 것 같아 열심히 째려보다 안하는 걸 보고 만족하고서 고개를 끄덕입니다.)
어휴 우리 온비, 조금만 더 힘내자. 너가 그렇게 화내는건 오랜만이네, 동생놈 빼곤...
온비:(언니의 말에 끄덕이면서 척척 올라갑니다)
이 꿈의 세계의 여행도 이제는 막을 내릴 때가 온 것 같습니다.
문을 열기 전에 듣기 판정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듣기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30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왜 그러지? 우리 예전엔 사이 좋았었잖나. 슬슬 화해할 때도 되지 않았나?”
“하, 그 모습으로? 웃기는군...”
문을 열어보면, 그곳에는 원형의 공간이 펼쳐져있습니다.
조금 낡은 듯하지만 붉은 왕좌와 푸른 왕좌가 하나씩 벽 쪽에 놓여있고,
바닥에는 두 가지 색을 혼합한 카펫이 깔려있군요.
한쪽 구석에는 기묘하고 불쾌한 글과 그림들로 가득한 마법진이 있고 말라붙은 붉은 피가 가득합니다.
당연하다는 듯이 민이와 온비의 모습을 한 두 사람이 망토와 왕관을 쓰고 서 있습니다.
그림자를 살핀다면, 그다지 자세히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이 사람들의 그림자는, 확실히 인간의 형상을 띄지 않고 있습니다.
킹 블루: “그래...제물들인가? 제대로 본 건 처음이지? 아니… 근데 저 녀석은… “
킹 블루는 민이를 보고 잠시 분노에 찬 표정을 짓습니다.
킹 레드: “...아무튼 여기까지 올라온 건 칭찬해주도록 하마. 찾는 수고를 덜었구나.
킹 블루: 자, 그럼… 레드, 저 둘을 두고 내기하자고.
민이네 누나:그들은 한껏 여러분을 무시하고, 서로 싸울 준비를 시작합니다.
그들은 한껏 여러분을 무시하고, 서로 싸울 준비를 시작합니다.
여러분에게는 토끼, 늑대 가리지 않고 갑옷을 입은 병사들이 다가오네요.
온비 : 개새끼들아!!!!!!!!!!!!!!!!!!!!!!!!!!!!!!!!!!!
온비:
온비:
예술/ 노래 Roll
| 기준치: |
5/2/1 |
| 굴림: |
93 |
| 판정결과: |
실패 |
온비 : 날아갈래요~~~~~~~~~~~~~~~~~~~~~~~~~~~~~~
권민 (옆에서 존나 개빵터졌지만 여튼 노래 부름)
온비 : 개새끼들아~~~~~~~~~~~~~ 멋진 달 되고싶다~~~~~~~~~~
온비 ㅣ 내 가디건이나 내놔라~~~~~~~~~~~~~
민이네 누나 그 옆에서 열심히 미러볼 비추고 있습니다. 우리 애들... 많이 화났나보구나...
온비 : 이 시발 새끼들아~~ 내 꿈을 돌려줘라~~~
온비 : 떡 먹을떄부터 알아봤다 개새끼들아~~~
민이와 온비가 노래를 부르면 “크아악!” 소리와 함께 토끼들이 귀를 접고 쓰러지고,
온비 : 혼이나 나라 이새끼야~~~~~~~~~~~~~~~~~~~~~~~~~~~
그 둘이 미러볼을 흔들면 “으아억!” 하면서 늑대들이 눈을 감고 도망갑니다.
주변에 있던 토끼 자매들이 코러스도 넣습니다.
권민 : 날아올라 밤하늘 가득 안고 싶어요~~~~!!~!~!~!!!
온비 : 날아올라`~~~~~~~~~~~~~~~~~~~~~~♪
온비:
예술/ 노래 Roll
| 기준치: |
5/2/1 |
| 굴림: |
81 |
| 판정결과: |
실패 |
권민:
예술/노래 Roll
| 기준치: |
5/2/1 |
| 굴림: |
13, 78, 78 |
| +2: |
실패 |
| +1: |
실패 |
| 0: |
실패 |
| -1: |
실패 |
| -2: |
예술/노래 Roll
| 기준치: |
5/2/1 |
| 굴림: |
24 |
| 판정결과: |
실패 |
노래가 끝나자, 옆에서 코러스를 하던 유니스와 앨리스가 박수를 칩니다.
미리 귀마개를 끼고 있어서 그런걸까, 그 큰 소리에 그다지 영향을 받은 것 같지 않네요.
! 앨리스:“두 사람 다 잘했어! 앨런한테 대충 얘기는 들었어. 우리 왕이 이런 나쁜짓을 꾸미고 있었을 줄은 꿈에도 몰랐.... 음..너무 tmi지? 너희한테는 별로 상관없는 얘기일테니까..”
! 앨리스:“설마 인간들을 소환해서... .. 신에게 제물을 바쳐서 지금까지 개인의 이득을 취한 모양이야. 그래서 이렇게 오래토록 군림하고 있었던 거겠지…”
“아, 아무튼 고마워. 하지만… 이건 그저 임시방편일 뿐이니까, 이대로 끝나진 않겠지.
왕들이 무슨 짓을 하려고 했는지, 전부 국민들에게 알릴 거야.”
유니스가 그 음성증폭장치를 잠시 빌려달라고 부탁하면, 민이가 유니스를 막고 얘기합니다.
권민:“잠깐만…...잠깐. 나한테 좋은 생각이 있는데.”
민이는 조용히 킹 레드의 왕관과 망토를 뺏습니다.
권민 “봐. 지금 저 녀석들은 기절해있지... 생긴건 우리 모습이지. 왕이 되는 기분을 좀... 느껴보는 것도 나쁘지 않잖아?”
권민:아 왜, 확실히 조지려면 이것도 괜찮다 생각하는데...
저 둘이 서있을 자리마저 없애는거...
(욘나 사악한 미소)
권민:그치? 저 둘에게 우리가 당했던거....그대로 돌려주자....
온비:(꾸닥꾸닥하면서 킹 블루의 왕관과 망토를 뺏습니다)
두 사람은 신하들이 정신을 차리기 전에 왕의 옷을 뺏어입습니다.
신하들이 정신을 차리고 보면, 쓰러져있는 둘과 왕 옷을 입고 서 있는 둘을 발견합니다.
권민:....그러니까, 저 망할 놈들을 붙잡아라. (어떻게든 위엄있게 말하려고 노력함..)
온비:그래! 저 망할 놈들을 당장 집어서 감옥에 처 넣거라!! (위엄있는건가? 얼레벌레 얘기합니다)
명령하면 자연스럽게 쓰러진 두 사람을 붙잡습니다.
"이런… 멍청한 것들…!! 뭐하는 거냐!!!”
권민:: 뭘 하고 있는거야? 저기에 있는 망할 것들을 잡아! 내 말이 우습게 들려? (완전 사악한 미소를 짓고서 명령을 내립니다.)
권민 : 뭘 하고 있는거야? 저기에 있는 망할 것들을 잡아! 내 말이 우습게 들려? (완전 사악한 미소를 짓고서 명령을 내립니다.)
온비 : 멍청한건 당신들인 것 같은데? 재물 주제에 당당하게 왕에게 무엄하다! 괘씸하게 혼을 내야겠구나! 빨리 저 멍청한 것들을 잡아라! (사악한 미소를 짓고서는 명령합니다)
온비와 민이의 말에 따라, 수하(였던 것)은, 킹 레드와 킹 블루를 붙잡고 끌고 갑니다.
“이 XX들이 지 왕도 못 알아보고-!!!!!!”
두 사람은 왕들을 치우고 왕좌에 앉아, 회담을 마저 진행할 수 있습니다.
민이쪽에서 먼저 위엄있는 말투로, 온비를 보며 말합니다.
권민 : "우리가 생각을 해봤는데 말이야, 슬슬 전쟁은 지쳤지? 화해, 할까?"
온비 " ...........(화해라는 말에 조금 눈썹을 찔끔하지만 수하들을 힐끔보고는) 그래, 전쟁은 이제 지긋지긋하지. 화..화,화.,ㅎ..,ㅎ,,,화화해...하..하자"
두사람이 화해를 선언하면… 감동의 물결이 흐릅니다.
: “그, 그래…난 원래부터 신 소환 같은 건 별로 관심이 없었어. 난… 엘리자베스를 사랑한다고…! 그만 싸우고 싶어..!”
“크리스토퍼…!!”
화해 선언에 용기를 얻은 늑대 기사와 토끼 기사들이 나서서 몇마디를 더합니다.
기쁨과 환호, 웃음, 그리고 사랑 속에, 두 왕의 회담이 끝납니다.
사들은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고, 우리와 앨리스남매, 그리고 각자의 가족이 남았군요.
! 유니스:“... 이걸로 루드랑 다시 만날 수 있어… 정말 고마워, 두 사람 다.”
권민:“루드? 그거 날 도와줬던 늑대 이름 같은데.”
권민:“그거야… 나랑 같이 탈출해서...음. 그래서 그녀석은 여기서 뭘 하려던 거지? 어디로 간거람.“
! 유니스:“그러고보니까, 집에 돌아가는 방법을 찾고 있었지? 생각해보니까 내 동생이 나한테 줬던 물건이 있었어. 그걸 쓰면 되겠네. 넘겨줘도 되지?”
아 그런데...
(온비한테 눈치줌, 전에 앨런, 그 찌질이....)
그...있잖아...... 음..... (주머니에서 있던 종이조각을 만지작거리다가는)
혹시... 앨런이...! 아주 찌질한 짓을 하면 꼭 읽어보도록해! (유니스에게 종이조각을 쥐어줍니다)
! 유니스:어머나, 우리 동생이 하루 이틀 그런게 아니라...(하며 종이조각을 펼칩니다.)
! 앨런:(불길함을 느끼고 보지 못하게 막으려 했지만.... 유니스의 눈빛에 가만히 있습니다.)
! 유니스:.....(말없이 종이조각을 읽습니다. 그러고는, 앨리스에게도 보여줍니다.)
.....(앨런을 빤히 봅니다.)
(착하게 살렴 ^^)
! 유니스:....앨런, 저 분들을 다 보내고 나서....할 이야기가 있는 것 같구나.
장난치지 말고....전부 보내드리렴.(^^(하고 먼저 나갑니다.
..............너희, 뭘 보여준거야
꽁꽁 잘 숨겨온거랄까나♪
그러게... 토끼도 사람도 착하게 살아야지 그치?
찌질하게 그러지말고 응? ^_^
....앨런은, 온비와 민이네들이 돌아가면 큰일이 날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뿐인 왕 생활을 즐기면서 국경에 있던 것들을 전부 허물기도 하고...
! 앨런:“자..잠깐만요! 고백할 게 있습니다!”
! 앨런:“사실, 저는 누나랑 저 늑대의 사랑을 이해할 수 없었어요. 누나를 그냥 보내기도 싫었고요. 그래서… 그… 파란색 쪽은… 그냥 평범한 보석이에요… 작동하지 않아요.”
! 앨런:“..그런데, 옆에서 계속 지켜보면서 깨달았어요.
루드씨라면 정말로 누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 거라고요… … 그리고 여러분한테 도움도 많이 받은 게 사실이니, 진짜 아티팩트를 드리려고 합니다. 받아주세요.”
그리고 빨간 달모양의 보석을 세개 더 꺼냅니다.
! 유니스:“앨런 너... 누나가.. 맨날 초커 끼고 자상하게 말하니까... 누나를... X같이 보고 그랬구나.“
보석을 손에 올려두고 떠올리는 장소는 어디인가요?
아… 집에 가고 싶다.. 격하게 집에 가고 싶다…!!!
시간은…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간에서부터 약 두 시간 정도가 지나있습니다.
나쁘지 않은 꿈이었지만, 역시 꿈은 꾸지 않는 게 최고예요.
과연? 뇌에 힘줄수 있을지?? (GM):KPC 생환, 탐사자 생환
보상 : 멋진 추억과 우정과 화해♥, 왕좌에 올랐다. 1D4+1 루드를 구했다. 1D2
보석을 훔친 걸 들키지 않았을 시, KPC 재력 + 5, 간지나는 제복
감옥에 갇힌 왕들은 곧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겠지만, 이미 화해를 원하던 토끼와 늑대들이 많았기 때문에 다시 왕좌에 오를 일은 없을 겁니다.
음...........
화해♥.....?
음............
음..............
음..................
온비:음......................
뭐 이 캣새끼가?
음.........
흐음..............
온비:아아악 꼬집지말라고 시발!!!!!!!!!!!!!
권민:아!!! 머리 잡아당기지 말라고!!!!!! 내 머리머리빔이나 맞아라!!!! 시벌!!!!
온비:어! 너 처음에 너랑 똑같이 생긴 새끼가 볼을 꼬집어서 아직도 너덜거린다고!
온비:으악!!!!!!!!!!!!!!!!!!!!!
근데 그거아냐? 이거 너네 누나 가디건이다?
권민:아니 그새끼 캐해는 잘하네!! 그치만.....!
누님건 내가 어케든 하면 된다!!!! (머리카락 존나 뿜어요)
으악!!!!!!!
안노ㅓㅏ!!!!!!!!!!!
권민:그럼 나도 싫다!!!!!!!!!!!!!!!!!!!!!!!
(꾸아아아아악)
권민:이이이잉이익!! !! ! !! !! !! ! 아 그래 한번 가보자!!!!!!!! (꾸아아아앙라아아압)
으아아악!!!!!!!!!!!
그렇게....
민이와 온비는 97일 동안 강제 혐관 연애를 하게 되는데...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굴렸는데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권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비:개웃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들아...
과연? 뇌에 힘줄수 있을지??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지만
과연? 뇌에 힘줄수 있을지?? (GM):수고 많으셧어요 ㅋㅌㅌㅋㅌ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