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을 하면서, 블랑쉐는 진심으로 웃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악몽과도 같은 회화 세계의 인연은 그것으로 끝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세계와의 지독한 인연은 그걸로 끝이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밤마다 이상한 악몽에 시달리며, 그 악몽을 꾸는 탐사자들은 하루 이틀이 지날수록 몸이 무기력해지는 것을 느껴갑니다.
단순한 무기력증뿐만 아니라 점차 몸의 의지가 사라지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듭니다.
루루룰 (GM):탐사자들이 꾼 악몽 백스토리를 각자마다 설명해주세요.
세레나 이사벨:누구먼저 할래? (주위를 둘러보며
자꾸 악몽을 꾸는데
블랑쉐가 나한테 약을 보냈다고 해서 물품을 확인 하는데 자꾸 없는거야..
야아아악?
아이구 우리 라무스 자기 그렇게 무서웠쪄요?(우쭈쭈)
가르시아 클로에:(약이 뭔데 저렇게 벨이가 어이없어하는거지)
라무스 블레이크:아니 너가 그렇게 장난 칠리가 없잖아..
블랑쉐:(그러게 말이야 자기~...내가 나왔다는것도 신기하지만!)(어깨으쓱!)
약하나 때문에 그 꼴이라고? (어처구니
세레나 이사벨:그렇게 중독성이 강한 약은,... (미심쩍음
가르시아 클로에:약중독인가봐.... .. ...(미심쩍음22
블랑쉐:난 별거 없었다구 해야하나~? 웬 애가 자꾸 엄마를 돌려달라면서 손톱이 빠질때까지 긁으면서 애원하더라구~?
라무스 블레이크:그 약을 한동안 못먹었더니 힘들어
루루룰 (GM):(52 라무스 블랑쉐 일코한다는거 잊지 뫄롸
루루룰 (GM):알지만,.,.,.,.너모 그러면 블랑쉐까지 의심받잔아!!
블랑쉐:다른 자기들은 어떤 꿈을 꾸었으려나~...?
(가르시아와 세레나를 빤히 쳐다보았다.)
세레나 이사벨:나는 말이지 너무 너무 속상해,
클로에가 나와서 오열을 하더라고...
.<ㅇ>??
정말 하루하루가 (깊은 한숨)
가르시아 클로에:내가 꿈에서까지나와서 왜 오열한거야... 벨아 미안해. (벨이 쓰담쓰다다담)
블랑쉐:그럴만하다 자기~...자기가 서럽게 울면 기분이 덩달아 슬퍼지긴 하지~......(어깨으쓱
라무스 블레이크:무슨일로 그렇게 슬프게 울었을까
세레나 이사벨:그럼, 로에는 무슨 악몽을 꿨어-?
내꿈은...나보다 몇배 더 큰 하얀 분칠을 하고 희번뜩 빨간 눈을 뜬채로 있는 광대가 자꾸 표정을 바꾸면서 같은 질문을 하는 꿈이였어.
잃어버린 내 권총허가서를 들고는 '왼쪽이 좋니? 오른쪽이 좋니?' 하면서..
어디서 들어본거 같은 이야기네
블랑쉐:다들 그럼 물건 하나씩은 잃어버려서 그런걸까~? 난 그 아이 손에 내 열쇠고리가 있었었는데...
가르시아 클로에:한달내내 계속꾸니까 광대공포증이라도 생길거같아
블랑쉐:정말~...그건 내 가족이 남긴 유품이라고...어디있나 한참을 찾는데 안보이더라~...(어조가 침울해졌다.)
가르시아 클로에:아... 엄청 중요한거잖아 (집...열쇠..인줄...알았다.... 격려해줌)
동시에 방문한건..
거기 밖에 없지 않나
.
블랑쉐:(물론 유품도 맞고 마yak이 담긴것도 맞다)
블랑쉐:(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모르겟지.....)(ㅈㄴ)
그렇게 이야기를 나눠보니, 세레나의 말대로 동시에 방문한 장소는 '그곳' 밖에 없지 않았던가요?
그곳에 두고 온 물건… 역시 불길한 예감을 틀리지 않았던가요.
익숙한 듯, 그리고 기다렸다는 것처럼 몇 달 전의 상황과 같이 갑작스럽게 탐사자들의 집 앞으로 보내진 편지 한 장.
루루룰 (GM):저기서는 각자 집이랬지만 지금 다 모여있으니 모여있는 장소에 뜬금없이
딱 타이밍 좋게 온걸로
하쟈
가르시아 클로에:후...(열어보는 라무스 봄)
그나마 실마리를 찾았다는 안도감에 편지를 열어보니…
그 짧은 한 마디 끝에는 탐사자들 모두가 알 법한 이니셜이 적혀 있었습니다.
라무스 블레이크:
지능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6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가르시아 클로에:
지능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98 |
| 판정결과: |
실패 |
?
블랑쉐:
지능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3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세레나 이사벨:
지능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74 |
| 판정결과: |
실패 |
?
(머리굴리는중)
문득 지젤의 작품마다 이니셜처럼 새겨져 있던 사인을 떠올립니다.
「Giselle for Ed.」 Ed라는 인물은 분명 에드먼 르페브,
맞아요, 에드먼 르페브라는 손가락이 잘린 채로 살해당한 소년이었죠
하지만 죽었을 거라 확신한 그 소년이 살아 있었습니다.
루루룰 (GM):일단 두명이 지능판정 성공했으니까
성공한 지문으로 보여줄게
블랑쉐:(아마 블랑쉐가 떠오른대로 나불나불 말했을것이다.)
뭐야 같이 떠난 것이 아니었단 말인..?
몇 주간 탐사자들은 고민하고, 또 고민했습니다.
굳이 위험을 무릅쓰고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야만 할까.
내키지않는 발걸음을 이끌고, 도착한 미술관에는 사람이 붐빕니다.
Ed, 에드먼 르페브의 이름으로 온 편지를 나눠봅니다.
(그렇군)
이번에도 역시, 탐사자들은 미술관으로 향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역시 이런 곳 따위, 다시는 오고 싶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할 수만 있었다면 미술관 근처에도 가지 않고 그냥 경찰에 신고하고 말았겠죠.
안내 데스크의 직원은 차분한 목소리로 탐사자들에게 말을 걸어옵니다.
안내데스크의 직원: "입장권 확인은 이쪽에서 도와드리겠습니다.
가르시아 클로에:누가 보면... 지젤의 엄청난 팬인줄알겠네.. (같이갑니다.)
블랑쉐:(안내 데스크의 직원에게 건네기 전, 티켓을 자세히 살펴봐도 될까요?)
펭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자유롭게 보거나 이런식으로 해도 되냐고
물어봐도 된다는걸 알려주고 싶엇어
조킹하라고 (ㅈㄴ
블랑쉐:
관찰력 Roll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36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루루룰 (GM):아 쉽빠 이거 귓속말로 해야하는건데 kpc로 할 의미 있나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레나 이사벨:(블랑쉐에게 알려달라고 옆구리를 칩니다)
라무스 블레이크:(입장 티켓 살펴봐도 되나요?)
블랑쉐:(마른 기침을 내뱉으며 다들 티켓의 장미를 보라고 말합니다...)
뭐?
가르시아 클로에:(ㅋㅋㅋㅋㅋㅋ)(장미를 봅니다)
…하지만, 저번 티켓과는 다른 디자인의 티켓입니다.
장미가 그려진 티켓에는 탐사자들마다 제각기 다른 색의 장미가 그려져 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생각해보니 이 장미, 분명 회화 세계에서 탐사자들이 갖고 있었던 장미였죠.
블랑쉐:(양쪽에서 옆구리가 찔려서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가르시아 클로에:이런 중요한걸 놓칠뻔했군! 고마워 블랑쉐!(등팡팡!^^)
잘했어! (등 팡팡!)
블랑쉐:으억(등팡팡에 쓰러져서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자기들~....너무 사심이...가득...들어간거 아닐까...?
가르시아 클로에:... 처음에 여기오게 된게 누구의 소행이더라~? (주먹쥠)
탈주했다
사라졌다
펭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보라!!!!!!!!!!!!!!
해버렸다
나갔다옴
마저 진행한다?
그렇게 자신들의 티켓의 색이 각자 다르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직원에게 티켓을 내밉니다.
안내 데스크의 직원: "…얼마 전 관내에서 작은 화재 사고가 있었습니다. 입장 전, 잠시 소지품 검사가 있겠습니다."
가르시아 클로에:(크흠..흠...음...흠..)
라이터나 성냥을 가지고 있는 탐사자는 소지품에서 지워주세요.
가르시아 클로에:(총알밖에 없어요 ^^(빵긋))
블랑쉐:(아쉽다는 눈으로 라이터를 직원에게 건네주었다.)
블랑쉐:(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준비를 했는데...아쉽게 되었어...)
소지품 검사 이후, 직원은 티켓에 도장을 찍습니다.
그리고는 안내 팜플렛과 함께 탐사자들에게 입장권을 돌려줍니다.
가르시아 클로에:oO(색이 다른데도 그냥 입장시켜주네)
안내 데스크의 직원: "즐거운 관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34세는 무슨....)
(투덜
...아 직원한테 분실된 거 물어봐도
모르려나..?
?
라무스 블레이크:분실물을 따로 보관 하는데가 있을까?
가르시아 클로에:음... (고개를 갸웃하며 직원에게 다가갑니다.) 혹시 여기서 분실된 물품이라던지 그런건 없나요?
안내 데스크의 직원: 어떤 물건을 말하시는 건가요? 사탕 몇개를 제외하고는 따로 분실물 신고가 된 물품을 접수받지 못했답니다.
?
받아갈 수있나...
안내 데스크의 직원: 아, 혹시 손님분들이 잃어버리신건가요?
라무스 블레이크:(진짜 평범한 어린 아이가 잃어 버렸나..
(아니라고 하려고 했는데 모른척 다시 돌아감)
블랑쉐:as "안내 데스크의 직원" 손님이 잃어버리신거였군요. 앞으로는 조심하세요.
?
니가 왜나와
안내 데스크의 직원: 손님이 잃어버리신거였군요. 앞으로는 조심하세요.
가르시아 클로에:(블랑쉐 이놈 (헤드락걸준비드릉드릉))
역시 안에서 잃어버린건가... 금방 찾으면 바로 나가고싶었어 (이마찌풀)
라무스 블레이크:안으로 들어가보는 수밖에 없나
(한숨)
세레나 이사벨:(고개를 저으며) 빨리 해결하고 싶다
블랑쉐:(눈치를 보다 미안해 자기~...?하고 말했다.)
(후~
가르시아 클로에:(한숨을 푹쉬면서 블랑쉐 때렷던 등을 토닥토닥해줌)
...그렇게, 탐사자들은 저번과 같이 미술관을 둘러보기로 합니다.
역시 눈에 익은 그 작품들은 여전한 모양입니다.
향이 없는 장미, 꽃의 아이들, 손가락이 없는 소년…
전부 다 들어본 적이 있는 익숙한 작품입니다.
가르시아 클로에:애초에 난 예술이랑은 거리가 멀어서... 너네 보고싶은거 따라갈게
향이 없는 장미 부터
(라무스가 향한 쪽을 바라봄
라무스 블레이크:(향이 없는 장미를 살펴봅니다)
시대 불명, 캔버스에 유채, 255x205cm
향이 없는 장미, 분명 이 작품은 지젤 하르만의 대표작 중 하나였죠.
그리고 흐드러지게 피어난 아름다운 형형 색깔의 장미꽃들과…
탁한 색의 붉은 기가 도는 꽃병, 그리고 눈에 익은 청록색의 크리스탈 물병.
낯설고도 익숙한 그 그림을 집중해서 보던 탐사자들, 한참 그렇게 그림에 집중하다 보니 옆에 사람이 온 줄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블랑쉐:원래 이런 그림이였던가~? 꽃이 예쁘네~
세레나 이사벨:뭔가 다르지 않나- 아닌가...? 내가 지금 예민한건가...
라무스 블레이크:꽃병이 원래 두개가 아니였던거 같은데///아닌가?
블랑쉐:(다들 반응이 이상해 고개만 갸웃거렸고)
라무스 블레이크:(저 어르신은 이 그림을 알고 계신걸까
세레나 이사벨:(노파에게 말을 걸어봐도 되나요)
세레나 이사벨:저, 혹시 이 그림에 대하여 아시는 것이 있나요? (노파에게 물어봅니다.)
노파: ....(당신이 물어본 질문이 들리지도 않는지, 말없이 그림만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저 그림을 바라보며 입맛을 다시고 있습니다.)
라무스 블레이크:(저 그림에 뭐 맛있는건 없는거 같은데
가르시아 클로에:(이상한.. 사람인가봐...)(같이 한발자국 멀어짐)
라무스 블레이크:저기 어르신?...(다시 한번 노파를 불러봅니다)
세레나 이사벨:
관찰력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61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노파: (그저 그림만을 바라볼뿐 뭐라하는지 전혀 신경쓰는것 같아보이지는 않네요.)
Giselle: 아래에 지젤 하르만의 사인이 적혀 있습니다. 「Giselle for Ed.」 생각해보니 항상 그녀의 작품에는 저 사인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지젤과 에드먼, 잊고 싶었던 회화 세계의 끔찍한 기억 속에서도 선명히 기억하는 이름입니다. 에드먼은… 지젤에게 어떤 존재였을까요.
루루룰 (GM):나 저런 npc 등록 안했는데
왜 이름이....
저렇게 나온거지?
as 명령어 쓴것도 아냐
아닌가
너가 쓴거
(존ㄴ내 소름돋음)
광기가
ㄴㄴ 나 단축키
안씀
어두운 하루도 되세요.
라무스 블레이크:(노파에 대해 심리학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수 있을까요?)
루루룰 (GM):이미 세레나가 했기 때문에 더이상 알아볼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ㅠ
알려달라고 그래
(눈썹을 찡그립니다)
세레나 이사벨:(클로에를 보며 마음을 다스린 뒤)
그냥, 지젤이 에드먼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정도 (말하면서 알게된 내용 설명하기)
가르시아 클로에:흠흠, 그렇군. 역시 우리 벨이는 똑똑하다니까~
블랑쉐:(고개를 끄덕이며 세레나의 말을 경청합니다.)
가르시아 클로에:음... 일단 저 사람(노파)은 우리 말을 들어주지도 않으니 다른걸 보러가볼까?
라무스 블레이크:그러게 그럼 다음작품을 보러가자
시대 불명, 캔버스에 유채, 174cm × 195cm./
꽃의 아이들, 분명 이 작품은 지젤 하르만의 대표작 중 하나였죠.
캔버스 안의 어린 여자 아이들은 모두 손에 사탕을 준 채로, 마치 꽃점을 보듯 장미 꽃잎을 뜯고 있습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아이들의 미소에서 왠지 모를 섬뜩함을 느끼며 시선을 돌리자 작품을 보고 있는 한 명의 아이가 눈에 들어옵니다.
다시?
탐사자들의 시선을 느낀 아이는 소스라치듯 놀라며 탐사자들에게 작은 쪽지 하나를 쥐어주고는 도망치듯 떠납니다.
(네)
.<ㅇ>
라무스 블레이크:지금 우리 한테 살려달라고 한거야?)
아니면 에드먼?
블랑쉐:(약간 창백해진 안색으로 가만히 쪽지를 바라보기만 했었다.)
세레나 이사벨:아, 신이시여...(종교 없음)
(From 루루룰 (GM)): 가르시아 클로에, <관찰> 판정
루루룰 (GM):아까 링이처럼 그냥 굴려도 ㄱㅊ
가르시아 클로에:
관찰력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100 |
| 판정결과: |
대실패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펭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더 굴려보삼
;
ㅠㅠㅠㅠㅠㅠ
봐준다
가르시아 클로에:
관찰력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47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From 루루룰 (GM)): 성공. 앳된 글씨로 적혀있는 그 한 마디 아래에, 번지긴 했으나 선명히 다른 문장 하나가 눈에 들어옵니다. 「지젤이 엄마를 데려갔어요.」 설마 그 세 쌍둥이의 소중한 물건이, 아니… 소중한 무언가가 그녀들의 어머니일까요? 저 어린아이가 엄마를 찾기 위해서, 다시 회화 세계에 들어갈 생각은 아니겠죠?
로에야,
「지젤이 엄마를 데려갔어요.」
라고 써있어
가르시아 클로에:... 소중한걸 잃어버린건 우리뿐만이 아닌가봐
블랑쉐:아니...아니 그럴만 하긴 하지만....그래도.....(여전히 찔린 기억이 남아있는지 안색은 창백합니다...)
블랑쉐:음? 아, 걱정을 끼쳤나보네 자기들~? (찡긋!) 별일아냐~
가르시아 클로에:...그럴만 하다니 뭔가 생각나는거라도 있는거야?
블랑쉐:추측에 가설을 더한...그런거라 말하기가 부끄러운거얼~? (능청스럽게 말합니다.)
가르시아 클로에:(설득이라도 굴려야해? <ㅇ>)
라무스 블레이크:그래도 말 해봐 우리가 잊어버린 물건을 찾는데 도움이 될지도 모르잖아
세레나 이사벨:(저놈을 말하게 하는 것보다 조사가 더 빠를 것을 알기에)
가르시아 클로에:라무스 말이 맞아 도움이 될지도 모르니까~
(벨이가 그렇다니까 넘어갈래~)
루루룰 (GM):(진자임 걍 예전에 플뢰르 돌즈한테 찔린거 떠올라서 그런것일 뿜)
라무스 블레이크:그럼 다음 작품으로 넘어갈까?
시대 불명, 대리암 조각, 1.74m x 1.95m
손가락이 없는 소년, 분명 이 작품은 지젤 하르만의 대표작 중 하나였죠.
그림 안에서 피아노를 치고 있어야 할 소년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원래 이 그림 안에는… 손가락이 잘린 에드먼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
나 저거
알아
호
양귀비 관련인 것만 알고 있음 ㅋ ㅋ
펭미:오 혼자 캐릭터인장이니까 귀여운 동물에 둘려싸여져있는거같군
라무스 블레이크:
듣기
| 기준치: |
20/10/4 |
| 굴림: |
42 |
| 판정결과: |
실패 |
세레나 이사벨:(나, 세레나 이사벨 듣기! 기본치)
듣기
| 기준치: |
20/10/4 |
| 굴림: |
89 |
| 판정결과: |
실패 |
블랑쉐:
듣기 Roll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65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가르시아 클로에:
듣기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55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From 블랑쉐): 그림 안에 있어야 할 에드먼이 없습니다. 괜히 이상한 기분이 듭니다. "…여보, 이 작품은 아직 미완성인 것 같아요" "음, 아무래도 그렇지? 소년은커녕 그림에… 피아노밖에 보이질 않네." 작품을 감상하고 있던 관람객들 중, 한 부부의 대화가 귀에 들어옵니다. 부부의 말이 맞습니다. 하긴, 애초에 이 작품의 이름은 손가락이 없는 소년인걸요.
그림 안에 있어야 할 소년이 없습니다. 괜히 이상한 기분이 듭니다.
. 눈 깜짝할 사이에 어린 꼬마 두 명이 탐사자들에게 다가옵니다.
어린 꼬마 두 명: "언니, 오빠들. 있잖아. 있잖아."
"릴리를 봤어?"
어떻게 생겼는데..?
.<ㅇ>
외모는 아까의 그 쪽지를 준 아이와 똑같은 생김새입니다.
oO(맞구나)
가르시아 클로에:아까... 와서 쪽지를 주고는 어딘가로 도망갔어.
어린 꼬마 두명: "다행이다! 릴리가 여기 있었구나."
"다행이다!"
아이들은 안심을 하며 꺄르르 미소를 짓습니다.
그 생각도 잠깐, 아이들은 저만치 휙 사라집니다.
(말 걸려고 했는데
가르시아 클로에:(입 주먹으로 누름 우........)
이미 저지른 것,
저 아이들...
대표 작품을 구경한 뒤에 관내 안으로 더 깊숙하게 들어가자 대표작 외에도 많은 작품들이 보입니다.
가르시아 클로에:따라가고싶어도 어디론가 사라졌는데
그나마 탐사자들의 눈에 익은 작품은 수조 속에 갇힌 행복이 있습니다.
…역시, 새로운 작품들부터 보는 게 좋겠어요.
(작품으로 살펴봅니다)
(점점 더 들어가기 싫어 지는 기분)
(초췌)
가르시아 클로에:(꿈에서 본게 생각나서 좀 멀리서 보는 애들을 지켜봅니다)
시대 불명, 캔버스에 유채, 290.0x197.0cm
익살스러운 광대가 두 개의 풍선을 손에 쥐고 있는 그림입니다.
캔버스 안에 보이는 삐에로는 탐사자들을 보며 웃고 있습니다.
마치, 캔버스 안에 그려진 안면 근육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다고 느껴질 만큼요.
블랑쉐:...어째 자기의 꿈이 연상되는거 같지~....? (고개 갸웃)
라무스 블레이크:저그림 우리를 보면서 웃는거 같지 않아..?
가르시아 클로에:뭐 알아낸거라도 있어? (멀찍히)
안 보는게 좋을 것 같아
(웃음)
가르시아 클로에:알았어. 이따가 다보면 말해줘~
10분 쉬고 할까?
우리 꽤 오래햇잔아
쉬어
걍 끊어요
~
안늘어져
루루룰 (GM):걍 연속으로 하니까 좀 정리해야할게 잇어서
그렇슴니다^^
ㅇㅋ
(손압수
ㅠ
머리좀
굴릴걸 ㅠ
광기
산치체크 당할거같아서 멀리서 떨어졌다고~
우
펭미가
ㅋ ㅋ ㅋ
COC도있다며
안보이더라
본 적 있는데
ㅠ
봤었어서
장난아니겠군
한 명더
구해와야해
3사이클이네?
길어
롤수:파티에서 뭣같이 하는 사람을 보면 바로 파티챗으로 말해버려요 > [협박]이나 [노여움]
뭔데
ㅋ
우
드랍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안녕히 주무세요9
ㅋ
진짜
무슨소리인지
모르겠어
인세인 족같아 근데
족같으니까
(이상해)
인세인이
이상하다는거야
둘다?
보라:크툴루는 한번 설명 하면 바로 알아 듣는데 인세인은 책이 있어도 무슨 소린지 모르겠음
하루에 한번은
사고가나지
?
오산?
우리?
웅
아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일리가없잖아
ㅋ
오산
맨날 하루에한번은
덬
ㅋ
ㅋ
ㅋ
ㅋ
자러가겠습니다
ㅋ
아님 내일 할가?
끊기는거싫어
내가 중간에 뭐 놓친거 안만들었나
살펴보고 잇었워.,,.
깔아도
될듯
루루룰 (GM):(아까 시트 정리하고 있을떄 다 해벌미)
우리
구제
시나리오
또 사라짐?
펭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뭐더라
말하지마
너는
펭미:아.........................................맞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링크들어갔었나
잠만
안알려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취했을때였으니까
하지마
안찍어놨나
아그때 너만
봤던거같기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방
구글 열었던 문서에도
없어?
없어졌으면 뭐 어쩔수없지 ^^
다 핸드아웃 해놧다
마저 갑쉬다
우우 미안 더 미뤄질줄은
몰랏당,..,
수조 속에 갇힌 행복
보러가자
라무스 블레이크:(수조 속에 갇힌 행복 보러감)
시대 불명, 캔버스에 유채, 290.0x197.0cm
수조 안에서 물 밖으로 손을 뻗고 있는 여인은 사람…
하지만 기억하고 있던 그림과는 사뭇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물 밖으로 손을 뻗고 있는 여인은 한 손으로 왼쪽 눈을 가리고 부릅뜬 오른쪽 눈으로 탐사자들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다는 기분이 듭니다.
정말… 이쪽을 바라보고 있다는 착각이 들지 않나요.
가르시아 클로에:(왼쪽 오른쪽 왔다갔다 거려봄)
블랑쉐:(가르시아를 따라 왔다가갔다가 거려봄)
(From 블랑쉐): 가르시아, <관찰> 판정
가르시아 클로에:
관찰력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30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블랑쉐:
관찰력 Roll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94 |
| 판정결과: |
실패 |
(From 블랑쉐): 차마 그림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바라보고 있던 가르시아, 순간 자신을 바라보고 있던 눈알이 한 바퀴 빙글, 빙글, 빙글… 돌았다는 착각이 듭니다. 아니, 이건 정말 착각일까요? 아니면…
(똑같이 판정한건데 실패했군ㅋㅋ)
음 역시 저 인어는 마음에 안들어...(찌풀)
블랑쉐:(갸웃)(마냥 소름돋긴 했지만 이유는 잘 모르겠다...)
가르시아 클로에:왔다갔다 하니까 저 인어도 따라 눈알이 빙글빙글 도는거같네, 착각일지도?
원래부터 이 그림이 이런 분위기를 갖고 있었을까요.
세레나 이사벨:어는 전시회에선 그런 효과를 준다고는 하지만...,
마스크를 낀 한 남자가 아까부터 미술관 바닥을 보며 무언가를 찾고 있습니다.
이내 탐사자들의 시선을 느끼고 그 남자는 불쑥 다가와…
사람 좋은 웃음을 흉내 내며 인사를 건넵니다.
남자: "역시 그쪽들도, 잃어버린 물건을… 찾으러 왔죠?"
(부라림)
라무스 블레이크:
심리학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47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가르시아 클로에:
심리학
| 기준치: |
10/5/2 |
| 굴림: |
58 |
| 판정결과: |
실패 |
세레나 이사벨:
심리학
| 기준치: |
25/12/5 |
| 굴림: |
62 |
| 판정결과: |
실패 |
블랑쉐:
심리학
| 기준치: |
10/5/2 |
| 굴림: |
81 |
| 판정결과: |
실패 |
(미리 라무스 옆구리 찌름)
세레나 이사벨:(상대를 바라보며 눈을 존나 야림)
세레나 이사벨:
관찰력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8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ㅋ)
가르시아 클로에:(뭐야 둘다 뭐 알아낸거있어?)(속닥)
남자는 왠지 모르게, 마스크를 쓴 채로 한쪽 입꼬리를 올리며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가르시아 클로에:아......... 설마...광대인가
그리고는 세레나의 손을 잡아채듯 잡고는 악수를 억지로 청합니다.
남자: "안에서 잘 부탁해요. 당신, 안 가고는 못 배길 거 아냐? 히히, 하, 하, 히."
어딜 가요?
손이 떼어지고, 남자는 다른 작품을 보러 가는 듯 걸음을 옮깁니다.
세레나 이사벨:놔요, 안 놓으면 당신의..(쳇
가르시아 클로에:(폭력써도되냐고 물어보고싶었는데 가버렸어)
라무스 블레이크:저사람도 무언가를 잃어버린 모양이야 그래서 불안해 한거 같은데...
뭔가 수상쩍은 남자는 걸음을 돌리고 멀어지는 와중에도 시선은 탐사자들에게로 꽂혀 있습니다.
세레나 이사벨:(오장육부를 뒤집어 보여준다고 하려했는데)
가르시아 클로에:담에 만날땐 가만히 있지않겠어 (야림)
어라, 남자가 사라진 자리에는 한 장의 젖은… 잘린 신문이 보입니다.
조금 물에 젖은 듯한 신문은 최근 얼마 전 일어났던 살인 사건에 대한 기사였습니다.
아직까지도 용의자는 물론 범행에 사용된 흉기조차도 발견이 되질 않았다고 하는데…
한 소년이 뚫어져라 탐사자들의 눈에 익숙한 그림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가르시아 클로에:
심리학
| 기준치: |
10/5/2 |
| 굴림: |
43 |
| 판정결과: |
실패 |
라무스 블레이크:
심리학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62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블랑쉐:
심리학
| 기준치: |
10/5/2 |
| 굴림: |
79 |
| 판정결과: |
실패 |
세레나 이사벨:
심리학
| 기준치: |
25/12/5 |
| 굴림: |
20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아까부터 소년은 그림을 보며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습니다.
왠지 모르게, 그 뒷모습이 외롭게만 느껴집니다.
((._. ))
((._. ))
세레나 이사벨:작품에 깊은 영감을 받은 건가, 아니면
에드먼은 아니겠지,
(설마)
가르시아 클로에:(왜우냐고 물어봐도되냐는표정(
시대 불명, 캔버스에 유채, 333.3 x 248.5 cm
지고지순한 경지를 얻지 못한 자는 죽어서 심판에 따라 삼계 육도의 한 곳에서 갇히리라.
죄지은 자의 물건을 三途川에, 죄지은 자의 육체를 三途川에.
소년: "…잃어버린 물건을 찾으러 오신 건가요?"
어느새 곁에 가까이 온 탐사자들을 보고 조금의 놀람도 없이, 차분한 목소리로 말을 걸어옵니다.
언뜻 보니 18살에서 19살 정도 돼 보이는 소년입니다.
소년: "그게, 혹시… 제 이름을 알고 계시나요?"
알려주면...
가르시아 클로에:(아까했던 일이 생각나서 입꽉뭄...)
세레나 이사벨:(하려 했는데 라무스가 질문함)
블랑쉐:(라무스 입 챱 막고 세레나보고 말하라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아직 도입부거든요 이거
세레나 이사벨:이름...? 우리가 알려줘도 믿기는 할 거니..? (의심)
(우)
(우!)
소년: 아...단순히 아시는지...물어봤을 뿐이에요. (선량한 미소를 지었다.)
세레나 이사벨:우리 쪽도 짐작 일 뿐이야, 우리는 너를 '에드먼'이라고 부를게, (선량한 미소지만 초췌한 세레나는 싸늘함)
여러분들이 기억하는 지젤의… 오래전 친구라고 할까요.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여러분들을 바라봅니다.)
가르시아 클로에:oO(이럴때 물어보면 안되는걸 알지만 손가락...잘려있나요?)
가르시아 클로에:(아 내가 제일 관찰낮다고!!!!!!!!!!!!!!!!!!)
관찰력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35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From 루루룰 (GM)): 뭔가 묘한 기분에 시선을 내려봅니다. 정말 눈 앞의 저 소년이 에드먼 르페브라면, 손가락이… 없는 걸까요. 천천히 시선을 내려 소년의 손을 바라보자, 소년은 시선을 의식하고는 재킷안 쪽 주머니에 손을 집넣습니다. 하지만 주머니 안에 손을 집어 넣기 전, 탐사자는 분명히 보았습니다. 손가락은커녕, 잘린 손밖에 보이질 않았습니다.
가르시아 클로에:미,미안 대놓고 보려고했던건 아냐...
에드먼 르페브:..아니에요, 여러분께서도 확신이 필요하셨을테니까요...
가르시아 클로에:(손가락은커녕, 잘린 손밖에 보이질 않아...)(눈빛교환)
세레나 이사벨:( 손목을 잘린거야? 손 바닥이 있는 거야? <ㅇ>)
세레나 이사벨:(라무스는 아직도 블랑쉐한테 입이 막혀있나요)
에드먼 르페브:(흘깃 손을 막고 있는 블랑쉐를 보았다...)
그...잃어버린 물건 때문에 오신 거라는 걸 잘 알아요.
루루룰 (GM):단순히 얘 말에 집중해서 손뗴는걸 잊어먹었을 분
먼서ㅗ리야
친ㄴ구
봐
ㅋ
ㅋ
에드먼 르페브:유감스럽게도 분실물은 미술관이 아닌… 회화 세계에 보관되어 있어요
루루룰 (GM):무엇보다 한번에 두 캐릭터 굴리기가 힘들어서,.,.
역시 평범히 물건을 돌려받고 집으로 돌아갈 수는 없었나 봅니다.
마음 같아서는 당장이라도 집에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이대로 돌아간다면 회화 세계에 남아있을 그 물건은요?
그 물건 때문에 꾸게 된 것 같은 찜찜한 악몽은요?
저를 따라서 회화 세계로 갈지. 아니면, 이대로 집으로 돌아갈지.
억지로 선택하라 강요하지도 않아요.
세레나 이사벨:(차라리 부탁이라도 하면 들어 줄텐데)
에드먼 르페브:그야 지젤은 아직, 여러분들을 포기하지 않았으니까요.
이 말이, 무슨 의미인지는… 잘 알고 계시겠죠.
(이거 그냥 가라는 얘기잖아 에드먼!!!!!!!!!!)
세레나 이사벨:(나는 선택을 강요를 안 한다면서, 선택을 하라는 사람이 싫더라)
에드먼 르페브:(선량하게 웃어보였다. 에드먼은 당신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
가르시아 클로에:하아... 나도 광대 더보고싶지않으니까 회화 세계로 갈래.
라무스 블레이크:그래 그냥 들어가자 악몽은 더이상 꾸고 싶지 않으니까
세레나 이사벨:뭐, 로에가 그렇다면 따라갈래 (차분)
블랑쉐:(1인 2캐 너무 힘들다 블랑쉐 델꼬가지 말까)
가르시아 클로에:(블랑쉐 멱살잡고 끌고갑니다)
(블랑쉐는 기절햇다!)
가르시아 클로에:(ㅋㅋㅋ 벨이가 기절시키고 클로에가 끌고가는걸로^^)
에드먼 르페브:"…제 계획에 어쩔 수 없이 끌어들인 격이 되었지만, 부디 도와주세요."
"그리고 그 가여운 아이를… 용서해주세요."
그 순간, 순식간에 까맣게 암전이 되어버리는 미술관.
미술관 안에서 흐르던 음악 소리마저 고요해집니다.
어두워진 시야 안에 탐사자들은 익숙한 듯, 차라리 눈을 감아버립니다.
수많은 손들이 탐사자들의 발목을 붙잡았습니다.
살짝 실눈을 뜨고 바닥을 내려다보자 수십, 아니 수백 개…
수천 개의 충혈된 눈알들이 당신들을 바라봅니다.
세레나 이사벨:(그치만 이젠 이런 것 조차, 익숙해져 버린 나...)
그리고 그 바닥 아래로, 발목을 붙잡힌 탐사자들, 천천히 맥없이 그대로 끌려 내려갑니다.
의식을 유지하기도 힘들 만큼, 막혀오는 숨통.
탐사자들이 정신을 차리고 마주한 그 공간은, 익숙하면서도 낯설게만 느껴집니다.
여러분을 이곳으로 이끈 에드먼이 걱정스러운 눈치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에드먼 르페브:…이런 식으로 밖에 데려올 수 없었어요, 죄송해요
세레나 이사벨:(저 저저, 가식적인 놈) (예민)
그런데 방금 전 탐사자들이 쓰러져 있던 자리에 서로의 머리카락 색을 닮은 잎사귀 세 잎이 떨어진 장미가 놓여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가르시아 클로에:장미...갖고가야지 (블랑쉐 흘끔)
가르시아 클로에:꼬옥 갖고있어 블랑쉐~ (자신의 장미도 챙깁니다)
블랑쉐:(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자신의 장미를 익숙하게 찾아서 챙깁니다.)
걱정스러운 눈치로 탐사자들을 보고 있는 에드먼을 뒤로하고, 주위를 둘러보자 익숙한 공간들이 탐사자를 반깁니다.
가르시아 클로에:(에드먼이 안따라가서 그렇구만 )(이해했다는 표정)
저 멀리 보이는 미술관 출입구의 문 앞, 뭔가가 붙어 있습니다.
가르시아 클로에:
관찰력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82 |
| 판정결과: |
실패 |
라무스 블레이크:
관찰력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73 |
| 판정결과: |
실패 |
블랑쉐:
관찰력 Roll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63 |
| 판정결과: |
실패 |
세레나 이사벨:
관찰력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54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세레나에게 핸드아웃 [회화세계의 규칙] 공개.
(<ㅇ>)
오지 않았다면
큰일 날 뻔 했네..
(소름이 돋아서 팔을 털어낸다
(읽어 줍니다)
에
ㅈㅁ
세레나 이사벨:(에드먼에게 이 사실에 대하여 알고 있는지, 물어봐도 괜찮나요)
(이글이글)
OK
키퍼의
말알겠다죠
새빨간 방 안에는 한 점의 익숙한 작품 [향이 없는 장미]와 저 멀리 보이는 빨간 문…
그리고 문까지 찍혀있는 붉은 발바닥 자국이 전부입니다.
아, 이 발바닥 자국의 주인들이 누군지는 알고 있습니다.
특별히 조사할 필요도 없이 당연히 알고 있죠.
. 이 흔적은… 플뢰르 돌즈, 그 아이들의 흔적이 분명합니다.
라무스 블레이크:(막대사탕 들고오길 잘 했나..
라무스 블레이크:
지능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82 |
| 판정결과: |
실패 |
블랑쉐:
지능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42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세레나 이사벨:
지능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100 |
| 판정결과: |
대실패 |
가르시아 클로에:
지능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12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6음9
가르시아 클로에:(극단띄웟으니 봐주라는 표정)
(이해함)
분명 세 명이서 함께 행동하던 그 아이들 중 한 명, 한 아이의 발자국이 보이질 않습니다.
셋이서 함께 움직였다면 저 문까지 이어지는 발자국이…
아까부터 이유를 알 수 없는 기시감이 듭니다.
가르시아 클로에:(<ㅇ>!!!!!!!!!!!!!!!!!!!!!!!!!!!!!!!!!!!!!!!!!!!!!!!!!!!!!!!!!!!!!!!!!)
설마, 미술관 안에서 아이에게 받았던 살려달라는 쪽지… 때문일까요.
발자국에서 시선을 돌리고, 주변을 다시 한번 살핍니다.
한 점의 익숙한 작품 [향이 없는 장미]와 저 멀리 보이는 빨간 문… 천천히 조사해볼까요?
음 브금 소리
작아?
잘들려서
졸려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이깨다못해 눈물이납니다
추천브금이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돼ㅠ
참아
걸게
블랑쉐:..살펴볼게 그거밖에 없으니까~...보러가자~
시대 불명, 캔버스에 유채, 255x205cm
익숙한 작품 설명 대신, 붉은 물감으로 뭔가가 적혀 있습니다.
에드먼은 그 글씨를 말없이 한 참 바라보더니,
그리고 이내 작품을 다시 바라보니, 탁한 색의 붉은 기가 도는 꽃병, 꽃들이 한 아름 피어있습니다.
그때, 회화 세계에 갇혀 있을 적 보았던 문장을 기억하나요?
…꽃병은 회화 세계의 구원, 주저하지 말고 그 안에 꽃을.
그럼 저번처럼 꽃을 그림 너머의 꽃병에 꽂아볼까요?
가르시아 클로에:(의심의 작품이야)(굴립니다)
지능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86 |
| 판정결과: |
실패 |
ㅋ
ㅋ
ㅋ
ㅠ
라무스 블레이크:
지능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28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왜 저기에 새로운 꽃병이 있을까요? 이것은, 함정일까요? 아니면...평범한 꽃병일까요?
(데굴데굴
블랑쉐:
지능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23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블랑쉐:이건...음....흠.....(고민...)
링이가
사라졋다
(벨아아아아)
블랑쉐:그래도...전에는 되었으니까 한번 해볼까....? (하고는 누가 말릴새도 없이 꽃아봅니다.)
꽃병에 장미를 꽂아 넣자, 무슨 영문인지 꽃잎이 피어나기는커녕 꽃의 잎사귀가 두 장 떨어집니다.
. 그 순간, 마치 가슴을 칼로 후벼 파는 것만 같은 격통을 느끼는 블랑쉐, 황급히 꽃병에서 장미를 꺼냅니다.
라무스 블레이크:(아니 왜 그걸 이라는 표정으로 쳐다봄
가르시아 클로에:(아니 이자식아 내가 아이디어 굴린이유가 뭔데 <ㅇ>)
블랑쉐:함정이네! 역시 머리굴리는건 영 아니란말이지~
가르시아 클로에:(블랑쉐 멱살잡고 흔들고싶은 충동 참음)
라무스 블레이크:(블랑쉐 한테 심리학 굴려버리고 싶은 마음)
가르시아 클로에:(연인도 못믿어지냐고 블랑쉐..)
가르시아 클로에:그때랑 다르게 다 함정인가봐, 조심해야겠네
라무스 블레이크:(그때도 응급치료 안됬던거 같은데
가르시아 클로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얼스)
음...다 살펴본거 같지 않아? 애초에 볼만한게 이것밖에 없었으니까~..
피처럼 빨간 문, 이 문을 열면 다른 공간으로 이어지는 듯합니다.
세레나 이사벨:(듣기도 없다고, 여자는 깡이지)
문을 연 가르시아는 발등에 종이 하나가 툭 떨어집닏.
어라, 이건 팜플렛이 아니라… 누군가를 모집하고 있는 듯한 구인 글인 것 같습니다.
가르시아에게 핸드아웃 [회화 세계의 작품을 구인합니다.] 공개.
블랑쉐:무슨 이상한 말이라도 적혀있어 자기~?
가르시아 클로에:(이마찌푸리면서 다같이 보게 보여줍니다)
핸드아웃 [회화 세계의 작품을 구인합니다.] 공개
(From 블랑쉐): 가르시아, <지능> 판정.
가르시아 클로에:
지능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20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같은 걸 마치...,
(From 블랑쉐): 지워진 글씨 속에서도 유독 회화 세계의 길이 열린다, 라는 문장이 눈에 들어옵니다. 의미는 현실로 돌아갈 수 있다는 의미인 걸까요? 그리고 역시 회화 세계의 끝이라면, 분명 지젤의 작업실을 의미하는 것이겠죠.
(음음)
(음..)
블랑쉐:(빠르게 읽어보고는,) 내용이 영...
라무스 블레이크:(나폴리탄 괴담이 생각나는데)
빨간 문이 끼익, 소리를 내며 슬며시 열립니다.
빨간 문을 열고 들어간 새로운 공간에는 미술관에서 보았던 또 다른 작품 한 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하지만 그 작품 옆에 다섯 명의 낯선 어린 여자 아이들이 그려진 그림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 작품 아래에는 어지럽게 찍혀있는 어린아이들의 붉은 발자국,
발자국이 향한 곳은 저 멀리 보이는 파란색의 문, 아마 지금 당장 열릴 것 같지는 않지만요.
꽃의 아이들, 그리고 그 옆에 있는 낯선 그림 한 점.
시대 불명, 캔버스에 유채, 174cm × 195cm.
익숙한 작품 설명 대신, 붉은 물감으로 뭔가가 적혀 있습니다.
꽃의 아이들이라는 작품에는 역시, 그 아이들이 없습니다.
설마 그 아이들도 회화 세계에서 길을 헤매고 있는 건 아닐까요.
지젤이
쓴 것이 겠지?
에드먼 르페브:...지젤의 필체네요....(안타깝게 그림을 쳐다보았다.)
세레나 이사벨:(그림을 자세히 볼 수 있나요?)
자세히 살펴보아도, 딱히 중요하게 보일만한 것들은 없었습니다.
시대 불명, 캔버스에 유채, 174cm × 195cm.
Suffer not the witch to live!
...제목을 알고 싶다면, <지능> 이나 <모국어> 판정을 해주세요.
가르시아 클로에:(마녀 박해..?)(영어니까 읽을수있겠지)
(?)
(굴립니다~~모른척~~)
?
하래.,.,시나리오에 약한 키퍼는 하나만 글려도 둘다 알려준다는 걸 티냅니다.(ㅈㄴ)
언어(모국어)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65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세레나 이사벨:
언어(모국어)
| 기준치: |
80/40/16 |
| 굴림: |
29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블랑쉐:
지능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10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라무스 블레이크:
언어(모국어)
| 기준치: |
80/40/16 |
| 굴림: |
29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마녀 사냥 (Hexenverfolgung), 마녀를 살려 두지 말라! (Suffer not the witch to live!)
붉은색 옷을 입은 여자 아이, 파란색 옷을 입은 여자 아이, 노란색 옷을 입은 여자 아이, 녹색 옷을 입은 여자 아이, 마지막으로 검은색 옷을 입은 여자 아이.
그렇게 총 다섯 명의 여자 아이가 그려진 작품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내 작품 아래에는 저마다의 옷색과 같은 크래용으로 적힌 문장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뭔가의 살점이 붙어있는 피로 절여진 단도가 보입니다.
아무리 작품이라고 하지만 꺼림칙하기만 합니다.
붉은색의 아이 인거 같은데
노란색과 녹색의 아이도 참이라고 과정하면
(긁적
(긁적
거짓이 맞으므로
라무스 블레이크:붉은 색의 아이를 찔러야 하나?
세레나 이사벨:와 이게 무슨 dog sound지
가르시아 클로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랑쉐:마녀...그러니까 범인은 찌르지 말라는거니까....
(머리아픔...) 확률은 4분의 1이네....
가르시아 클로에:(머리아픈데 뇌 또 굴리면 안되냐는 표정)
노란색
베팅한다
(ㅈㄴ)
세레나 이사벨:두 사람이서 왜 검은색의 아이를
라무스 블레이크:노란색의 아이는 진실을 말하고 있는거 같은데...아닌가
(말도 안되는 헛소리)
노란색 녹색이
라무스 블레이크:검은색의 아이는 어떻게 파란색 아이의 말이 맞다는걸 알게 되지
못 나가겠지?
(아이디어 굴리게해주세요
(애들이 광기에 차오르고있어요
라무스 블레이크:일단 붉은색의 아이는 맞는거 같고
거야
블랑쉐:아마...? 작품을 찌르면 안된다고 했으니까....
거야
구래구래 지능 판정 어려움 성공하면 진실을 말하고 있는 애들 전부를 말해줄거고
라무스 블레이크:노란색의 말이 맞다면 붉은색의 아이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것이니가
가르시아 클로에:
지능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99 |
| 판정결과: |
실패 |
(왓더뻑
가르시아 클로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패잖아)~
(다음사람 굴려라)
라무스 블레이크:
지능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83 |
| 판정결과: |
실패 |
세레나 이사벨:
지능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51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한 아이를 지목하면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가르시아 클로에:(ㅇ ㅏㅇ ㅔ드먼도 굴려!!!!!!
가르시아 클로에:(벨이가 지능성공했으니까 벨이가 물어봐
(왜 당신이 고르죠?)
(우?)
블랑쉐:(강행 하고 싶으면 해도 대는디 패널티는 있음)
(진정하란뜻)
(녹색의 아이를 알려주세요.~)
라무스 블레이크:(헐 그럼 붉은 애가 참이였네
가르시아 클로에:(저렇게말하니까 아닌거같기도)
(흠..)(머리좀더굴림)
라무스 블레이크:(검은색의 아이가 뭔가 한게 있어서 저렇게 말하는거 아님?
(노녹해버려)
?
(진짜로?)
검은색 맞는거 같은데
(아 아닌가
(갑자기 광기 참
세레나 이사벨:(붉은 색의 아이가 진실일 경우, 검은색의 아이는 훔쳐갔음으로, 노란색도 거짓이 됨)
(맞겠지)
세레나 이사벨:(검은색과 파란색은 언급이 없음으로... 참)
복잡하다...
라무스 블레이크:녹색의 아이가 거짓마를 하고 있어
음
가르시아 클로에:작품설명과 크레용이 또 달라서
(곰곰)
라무스 블레이크:세레나의 말이 맞는거같기도 하고
가르시아 클로에:그냥 벨이말에 따르는게 나을까
붉은 색... 주홍색 ...웄
가르시아 클로에:작품을 찌르면안된댔는데 (우)
함정인가 모르겠네 <ㅇ>
아이만
찔러 보면 아무 것도 없겠지...
다 찔러야 겠지..
(흐릿
...확실한건, 이 것을 하지 않으면 물건을 되찾을 수 없다는 건....왠지 묘하게 확신이 섭니다.
라무스 블레이크:범인을 제외한 아이를 찔러야 하나
음...
모르겠어.
범인이 작품일지도 모르니까..
그거에 관해서는, 아이디어 판정을 하면 확실해 질 것 같습니다.
라무스 블레이크:여기 규칙은 엄격히 처리 하던데...
세레나 이사벨:(이거 거짓을 찔러야 참을 찔러야 하는지 아이디어 못 굴리나요) (방황)
가르시아 클로에:(아이디어!!!!!!!!!!!)
지능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5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가르시아 클로에:(당신이 아이디어 말해줄걸 아주아주 기다리고있었어요)
마녀를 살려 두지 말라! (Suffer not the witch to live!)
가르시아 클로에:(<ㅇ> 진짜 저거두개 고민하고있던건데)
그 마녀를 가엽게 여겨 범인을 살려주기로 결심합니다.
범인이야말로 지고한 청렴, 죄를 벌하지 말라.
세레나 이사벨:(그래 원래 마녀 사냥 자체도 그런 의미였으니...) (머리 지끈)
근데
파란색은 죄가 없어 인데)
가르시아 클로에:(애초에 3명이 진실을 말하잖아)
진실을 말하는 자를
찌르라는 소리 아님?
모르지만
블랑쉐:(나 너희들 머리굴리는거 너무 좋아,.,..,)(어떤 선택을 내릴지 지켜보는게 제일 짜릿해)
세레나 이사벨:일단 여기에서 시간을 끌 수는 없으니,
가르시아 클로에:(블랑쉐 오너이입으로 즐기냐고w)
세레나 이사벨:(세레나는 노란색과 녹색의 아이를 제외한 3명의 아이를 찌릅니다.)
(싱긋...)
가르시아 클로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벨아!!!!!!!!!!!!)
라무스 블레이크:(세레나가 선언을 이미 했으니
더 주랴?
진짜
ㅠ
진행 해도
우
세레나는 붉은색, 파란색, 검은색의 아이를 차례로 찔러나갑니다.
설마 세레나는 이에 대한 사실을 잊고 있었을까요?
아니면, 설마 바보같이 다른 사람을 범인이라 착각했나요?
잘못된 세레나의 칼날이 검은색 아이를 찌르자 날카로운 비명소리가 방 안을 울립니다.
구멍 난 검은색의 아이의 그림에서 날카로운 칼날이 튀어나와 칼을 쥐고 있던 세레나를 찌릅니다.
가르시아 클로에:(우...............)
그 낯선 그림을 난도질하고 나니, 어느덧 그림 아래에는 핏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이내 묵직한 소음이 귀를 울리며, 그림이 바닥 아래로 쿵! 떨어지고 맙니다.
미술관 안에서 탐사자들의 손에 살려달라는 쪽지를 쥐어줬던 아이,
가르시아 클로에:(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르시아 클로에:(내가미안해...미안해...)
사탕,,,
가르시아 클로에:(그 전에 있는 사탕과 같은건가요?)
가르시아 클로에:
행운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16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사탕은 '두 명'의 플뢰르 돌즈가 좋아하는 사탕입니다.
탐사자가 오기 전부터… 아이는 이런 상태였던 걸까요.
불안한 마음에 주위를 살피자 아이의 발 밑에 으스러진 사탕들 가운데, 멀쩡한 사탕 한 알이 떨어져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혹시라도 남은 두 명의 플뢰르 돌즈들을 만날 수도 있으니, 챙겨두는 게 좋겠죠.
(한알 챙깁니다..)
핏물이 뚝뚝 떨어지는 그림 밑을 보니 블랑쉐의 열쇠고리와 라무스의 약이 보입니다.
라무스 블레이크:갑자기 여기서 보니 좀 당황 스럽지만...(가져감)
저 물건들과 함께 회화 세계를 나가면 지독한 악몽은 꾸지 않을테니까요!
라무스와 블랑쉐가 물건을 챙기자, 달칵. 하는 소리가 납니다.
블랑쉐:그...아까 찔린데는 괜찮아 자기..?
세레나 이사벨:어, 뭐... 괜찮지 않을까? (문질
여기서 무사히 나가면 괜찮아 지겠지..?
(대답을 하며, 열린 문 쪽으로 다가갑니다.)
가르시아 클로에:(아이에게 사과하듯 짧게 기도하고 따라 같이갑니다)
그것을 주워 읽어보니 종이에 적힌 문장은 그것이 전부입니다.
여기서 더는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이동을 해볼까요?
어린 여자 아이의 웃음소리에 탐사자들은 걸음을 멈춥니다.
그 소름 끼치는 소리를 따라가자 아이의 손에는 날카로운 유리 조각이 쥐어져 있습니다.
플뢰르 돌즈: "사탕을 안 주면 장난을 칠 거야!"
(로에가 들고 있는 사탕인가?
세레나 이사벨:(막대 사탕을 흔들며) 이건 별로겠지?
나 왜 갑자기
느려졌냐
플뢰르 돌즈: 그 사탕 말고! 사탕을 안주면 장난을 칠거야!
심리학 판정
가능함다~~
듣기!
굴려라.
듣기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44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눈 앞의 아이는 꺄르르 웃으며 한 손을 쭉 내밉니다.
하지만 아이의 다른 한쪽 손에는 날카롭게 유리 조각이 보입니다.
이내 아이의 꼭 쥔 손 안에는 으스러진 사람의 눈알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암시 자기 암시
블랑쉐:(창백하게 아이가 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가르시아 클로에:(라무스가 심리학판정 돌려도 같나요)
블랑쉐:(심리학은 저번 세션에 갔던거랑 동일함니다)
가르시아 클로에:(뭐였지 기억안나요 기억나시는분)
블랑쉐:(한번에 한 판정만 가능하고 재시도 없는데 제가 좀 연하게 있어)
사탕을 받자마자 아이는 포장지를 까서 까득, 까드득!
그 아이의 입가에서… 새빨간 액체가 뚝, 뚝 떨어집니다.
플뢰르 돌즈: "착한 어른들이네, 용서해줄게!"
그 한 마디와 함께 붉은 발자국을 남기고는 아이는 저 멀리, 새빨간 문으로 도망치듯 떠납니다.
플뢰르 돌즈가 사라지고 남은 공간에는 덩그러니 놓여 있는 수조와 그 안에…
분명 헤엄치고 있어야 할 인어는 어디로 가고,
가르시아 클로에:oO(근데 왜 유리조각이지? 구인글에는... 나이프랑 커터칼아니였나)
물 안은 이미 붉은 물감, 어쩌면 피와 뒤섞여 뿌옇게만 보입니다.
방 안에 있는 것은 꽃병, 수조, 사다리가 보입니다.
사다리를 보아하니, 저번처럼 저 수조 안으로 들어가야 할 것 같은 예감이 직감적으로 듭니다.
간다간다 클로에간다
(절레)
타자가 자꾸 안쳐짐
나 롤수 너희집
앞이야
ㅋ
ㅋ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서, 사람의 손가락 같은게 보이는 거 같은데...
가르시아는 사다리를 올라가면서 「외면해도 상관없어.」 라는 문구를 봅니다
얼마나
더 걸릴 것 같아
나 슬슬 데드라인이야
ㅠ
이정도 즈음인데
아래에 엔딩있는거 감안하면
잠깐만한거라
선택은
너의 몫!
로에야
도대체 무슨 용기가 생긴 건지, 가르시아는 겁도 없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수조 속으로 풍덩! 그 안으로 들어갑니다.
수조 안으로 들어가자 뿌옇게만 보이던 물속이 선명히 보입니다.
살아있는 여자, 하지만 흉부 쪽에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물이 피처럼 빨개진 이유는 그녀의 피 때문이었을까요.
자세히 보니 피를 흘리고 있는 건 그녀뿐만이 아닙니다.
그녀의 옆에는 이미 수차례를 찔러 죽은 한 남자의 시체가 보입니다.
저 남자는 분명, 회화 세계에 들어오기 전 마스크를 쓴 채로 악수를 청하던 꺼림칙한 남자가 분명합니다.
혼란스러운 가르시아의 호흡이 점점 가파르게 막혀옵니다.
이내 물 안으로 들어온 탐사자를 눈치챈 여인은 힘겹게 가르시아에게 다가가 종이로 둘둘 밀려진 무언가를 쥐어주고는 물 밖으로 떠밀어줍니다.
멀어지는 그녀의 모습, 이내 그녀는 안심한 듯 눈을 감고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그녀 덕분에 겨우 물 밖으로 나온 가르시아, 호흡을 겨우 가다듬고 손에 쥐어진 물건을 확인합니다.
에드먼은 한참 그 칼을 말없이 바라보다 작은 목소리로 말합니다.
에드먼 르페브:"이 사람은… 대가를 치른 것일지도 몰라요."
그 사건
에드먼 르페브:블랑쉐랑...같이 따라다니고 있었어요..
가르시아 클로에:(아 에드먼이 ㅋㅋ하니까 안익숙해
그럼. 음.
에드먼 르페브:작품..들을 자세히 봐도 괜찮을까요....?
시대 불명, 캔버스에 유채, 290.0x197.0cm
아무래도 저 글씨는 지젤이 확실한 모양입니다.
뭔가가 불안한 눈치로 바닥을 응시하다, 주머니 안에 넣은 손을 꼼지락거립니다.
이내 눈가를 보자 조금, 눈물이 맺혀있습니다.
에드먼 르페브:(가만히 도담거림을 받았다...)
(<ㅇ>_<ㅇ>_<ㅇ>)
에드먼 르페브:...다른..하나, 꽃병을 봐야 문이 열릴 것 같아요...
라무스 블레이크:(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가르시아 클로에:(도담담한채 꽃병으로 향한다)
저번 회화 세계에서 보았던 크리스탈 꽃병이 탁자에 놓여 있습니다.
하지만 물이 얼마 남지 않아 보이는 것 같습니다. 탁자 앞에는 안내 표지판이 있습니다.
에드먼 르페브:"저 꽃병이라면 장미를… 아니, 다친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가르시아 클로에:벨이랑..... 블랑쉐(흘끔)
세레나 자기도 꽂을거야~?
(도리도리
(세레나 체력 몇인데
블랑쉐:그러면~ 나 꽂아보고 괜찮으면 해볼래 자기~?
블랑쉐는 꽃병에 다가가 거침없이 자신의 장미꽃을 꽂아넣습니다.
장미를 꽂자, 생기가 없던 장미에 꽃잎이… 다시 피어납니다.
블랑쉐:(꽃잎이 생겨난 자기의 장미를 흔들며 세레나에게 보여줍니다.) 자기도 해야지~?
(내키지는 않지만 꽂아 봅니다.)
세레나도 장미를 꽂아넣자, 블랑쉐와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그리고는 이내, 꽃병 안에 담겨 있는 물이 말라버려 한 방울도 남지 않았습니다.
덜컹! 하는 소리와 함께 새빨간 문이 열립니다.
문 너머에 보이는 방은… 방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꼭 유원지 한 가운데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만큼의 이질적인 장소가 눈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귀를 간지럽히는 밝은 음악 소리, 앞으로 나아갈까요.
그 안으로 들어서자 뒤를 돌아보니, 방금 전 들어왔던 방의 문은 어디로 사라진 건지 보이질 않습니다.
가르시아 클로에:(브금제목보고 뒤로 가고싶어짐)
(히도이요)
주위를 살피자 보이는 것은 허름한 나무 문 앞에 서있는 광대와 그가 손에 쥐고 있는 두 개의 풍선.
방금 전까지만 해도 엄숙한 미술관의 분위기는 어디로 간 건지, 즐거운 음악이 귀를 간지럽힙니다.
가르시아 클로에:(역시 이런거엔 안맞는걸로...)
(멀리서
(쳐다보기
블랑쉐:(근데 광대밖에 볼게 없어 자기~...)
(가기 싫은 발걸음)
블랑쉐:(뭐, 설마 죽기라도 하겠어~하면서 다가갑니다.)
가르시아 클로에:(눈가를 찌푸리더니 같이 다가감)
광대 앞에 다가서자, 그가 서있는 아래에는 피 웅덩이가 낭자합니다.
비릿한 피비린내 와중에도, 그의 발아래에는 뭔가가 밟혀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밟아 바스러진 듯한 인형의 헤드, 어디선가 본 듯한 페이퍼 나이프…
광대: "욕심 많은 꼬마는 밟아 죽여야지, 안 그러니?"
소름 돋기 그지없는 상황 속에서 그는 깔깔 웃어넘기며 손에 쥔 두 개의 색이 다른 풍선을 탐사자들에게 건네며 말합니다.
광대: "오, 이런! 너희를 혼내줄 생각은 추호도 없단다. 단순히 왼쪽과 오른쪽, 위와 아래, 서로 50대 50인 공평하고 상냥한 룰로 게임을 하자는 거야. 그래, 왼쪽, 오른쪽. 너희는 어느 쪽이 탐나니?"
(절대로 오른쪽
눈 앞의 삐에로의 말이 맞다면 확률은 50대 50, 아무리 의심하고 고민해봤자 답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탐사자의 대답 끝으로 삐에로는 웃음기가 사라진 표정으로 탐사자의 손에 오른쪽 풍선을 쥐어주더니,
그리고 눈 앞에서 한 줌의 가루처럼 사라지는 모습,
(돌려줘요)
사라진 삐에로의 아래에 잃어버렸던 가르시아와 세레나의 [소지품]이 보입니다.
잃어버린 물건이 이곳에 있어서, 그런 꺼림칙한 악몽을 꿨던 걸까요.
가르시아 클로에:(일단 소지품을 주워요...)
물건과 함께 회화 세계에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아까 조건이 이었지 않았나
(?)
삐에로가 사라진 자리에는 저만치, 허름한 나무 문이 보입니다.
에드먼이 사라진 것 때문인지, 자꾸만 신경이 쓰입니다.
모든 상황이 복잡하게 흘러가는 와중, 나무 문 앞에 적힌 한 마디의 문장이 눈에 들어옵니다.
가르시아 클로에:일단... 가보는게 좋을지도....
들어선 낯선 마지막 장소에는 성냥 한 개비와 누군가의 일기장,
방 안 가득 채우고 있는 몇 마디의 반복적인 문장…
빨간 크래용으로 적힌 문장은 섬뜩하지만 다급하면서도 애처로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저만치 보이는 익숙한 작품은 마치 그곳이 출구라고 알려주듯, 일렁거립니다.
시대 불명, 캔버스에 유채, 333.3 x 248.5 cm
@고지순한 경지를 얻지 *한 자는 죽어서 심판에 ^라 삼계 육도의 한 곳&서 갇히리라.
죄@은 자의 물건을 三途&에, 죄지은 자의 육체%^ 三途川에.
일기장부터볼까..?
일기장을 들어올리자, 툭, 하고 뭔가가 떨어집니다.
what?
편지의 내용대로라면 이미 에드먼은 회화 세계 밖으로 나간 게 분명합니다.
회화 세계라는 존재를 영영 잊은 채, 그렇게…
잠깐, 이곳에서 나가기 위해서라면 역시 누군가의 소지품을 태워야 하는 것 같습니다.
애초에 이 상황에서, 누군가의 희생을 강요할 수 있나요?
…아니면, 우리들의 소지품이 아닌 다른 누군가의 소지품을 갖고 있지는 않나요?
이대로 있다간… 우리 모두가 회화 세계에 안에 갇혀 버릴 거예요.
태우자
가르시아 클로에:(안뛰어들었으면 큰일날뻔 우우)
(아까 얻은 식칼을 태웁니다)
더는 이 악몽과도 같은 공간에 머물 수는 없었습니다.
손에 쥔 성냥에는 조금의 거침없이, 불을 붙였고 이내 식칼에 불이 엉겨 붙습니다.
그와 동시에 방 안까지 퍼지는 불길, 저만치 보이는 회화 세계의 탈출구는 일렁이듯 입구를 엽니다.
저 멀리 우리가 기억하는 지젤 하르만 展의 전시장이 보입니다.
역시 이 곳에서 나가기 위해서라면 저 작품을 통과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모든 탐사자들은 저마다 급하게 그 안으로 들어섭니다.
유일하게 세레나만이 그림을 통과하지 못한 채 멀리서 그 광경을 지켜볼 뿐입니다.
그림
그리고는 이윽고, 그의 옆에 낯선 여인이 세레나의 손을 꽉 붙잡습니다.
그 순간 불현듯 회화 세계의 규칙이 떠오릅니다.
가르시아 클로에:(<ㅇ>!!!!!!!!!!!!!!!!!!!!!!!)
전시품 또는 시설물을 훼손하거나 그 밖의 방법으로 그 효용을 해친 경우에는
세레나 이사벨:(알고있었다. 한자를 읽었기 때문이다)
가르시아 클로에:10분!!!!좀!!!!!!!! 줄떄!!!!!!!!!!아!!!!!!!!!!!!!)
맞아요, 죄 많은 검정 아이를 죽이려 하지 않았나요?
그래요, 규칙을 어긴 너는 벌을 받아야 하잖아요?
설마, 가여운 지젤을 두고 그냥 돌아갈 생각이었나요?
가르시아 클로에:우!!!!!!!!!!!!!!!!!!!!
탐사자들이 정신을 차리고 마주한 그 공간은 쓰러지기 직전 보았던 미술관이 분명합니다.
시대 불명, 캔버스에 유채, 255x205cm
벌을 받아야 하는 건 너일까, 아니면 나일까.
화기엄금 (火氣嚴禁), 관내에서의 불 사용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분실신고 (紛失申告), 습득된 유실물은 관내 직원의 관할 하에 보관됩니다.
<회화 세계의 규칙을 어긴 탐사자 제외 전원 생환>
회화 세계의 규칙을 어긴 탐사자는 영원히, 회화 세계에 귀속됩니다.
궂이
펭미:아니~~~~~~~~~~~~~~~~~~~~~~~~~~~~~~~~~~
루루룰 (GM):되게 너희들 머리 굴리는거 재미있었어
어카냐
ㅋ................
그 이후로 시날 안나와서
우
보라 열심히 굴렸고
(ㅈㄴ
(롤수가 방해함
(멱살
아
이거 로스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조 안들어갔더라면
소지품을 태운 탐사자도
로스트였는데
운이 좋았넹?
아~
음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
o,<
니
우
알았는데
여인이
살려줄줄은
꿈에도 몰랐쬬
이야
다죽게?
나도죽게
(울었어
우
ㅋ
ㅠ
ㅠ
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루루룰 (GM):둘중 한명의 소지품을 태웠어야 할테넫
이야 비참하다
우
두명이낫지
로스트당할거면 어!
(울었어
한명만 나가지
왜냐하면 거기서 질식사하면
^^
KPC
전에
나가야지혼자
실행을 안하는데
루루룰 (GM):kpc가 원래 지젤에게 복속된 ㅁ몸이라
우
나은거 아닐까?
우~
존나 방해를 했겠지
갖혀요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야지
알지?
우
혼토?
루루룰 (GM):(욜라리 신나서 춤추고 있음)
아니지만
ㅋ
ㅋ
ㅋ
ㄱㄱ
보라:세레나 가야 우리 4명이서 가는 시날 갈 수 있어
ㅋ
맞아
우~
흐흑흑
이브 시나리오
2~3시간이레
플탐이
함더 가?
난 잘거야
ㅋ
췬구둘
라무스 약먹이쟈
펭미:암튼 세레나 구제 안하면 저도 다린이 구제안할거에요
아셨죠!!!!!!!!!!!!!!!
ㅋ
무무슨
이야 좋다
ㅈㅁ
아니
갈래?
^^
안가면
의미없다고
ㄹㅇ임
눈물나
PC의 선택이였죠
ㅋ
ㅋ
ㅋ
ㅋ
다린이는
냅둬~
나 방도 만들었다고?
아니 시날
찾았어
?
ㅋ
ㅋ
아니 나
아까하면서
구제시나리오
보고있었거든
ㅋ
ㅋ
ㅋ
ㅋ
ㅋ
이게
루루룰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레나가
도리도리를 하는거에요
감이왔죠
구제시나리오를 찾아야한다는 감이 왔죠
울었~~~~~~~
루루룰 (GM):나 아까 세레나 로스트 당하는 그 이유
했을때
열심히 머리 굴려서 썻다
잘 한 것 같아
후............
ㅋ
정혈인데
더 악화
시킨
(벌러덤
하........
왜가자했지
젠장~
아니 난
라무스가
검은 얘 빼고 찌를줄 알았는데
갑자기 롤스가
일부로
아 재
쟤!!!!!!!!!
펭미:자기 로스트하려고!!!!!!!!!!!!!
우
우
거짓말마
ㅁ빨리
심리학
돌려야해
ㅋ
ㅋ
살려고 했는데!
라무스가
너무 잘하는거야
루루룰 (GM):(키퍼가 보기엔 그랬다는 뜻이다)
살려는거랑
무슨상관인데
펭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수:라무스가 너무 잘해서 방해하고 싶었어 (캐입과몰입
가르시아
ㅋ
구질구질하게
그래서 포기함
매달렸는데
내가 잘한건 에드먼 손본거밖에
없다고
(눈물나
자란게업어...(씰룩씨룩
그야 ,,.,.난
말렸는데
했을 뿐이라구?
롤수:인세인은 루프라고 루프 할래? 광기찬 하루 되세요.
?무ㅡㅓ야 되는데
<ㅇ>
머임
ㅋㅋ
<ㅇ>
보라:내머리가 아픈 이유 롤수가 방해 해서 그랬나봄
머리
제일잘굴렸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보고서
감탄했다니까?
뭐라고 해서
루루룰 (GM):머리굴리는거 보는거 넘 재밌어!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너이입이였다니까
문제야
노림수 통해서 기분 좋음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꿰뚫어봤어서
보라:그때 넘 졸려서 다 포기한게 ㄴ내 잘못이다
루루룰 (GM):인세인 4인 시나리오 "그냥 장례식만 잘하면 될 듯?"을 배포합니다. 반드시 주의 사항 및 소재를 미리 확인해주세요. 이미지 외 링크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이거 너무
웃겨
pc들의 설명이
제일임
멀더 바래
루루룰 (GM):CoC 1:1 타이만 시나리오 「상사를 때려눕히는 법」 (약칭, 상때눕)을 배포합니다.
두 사람은 특수부대에 속한 군인입니다. 전투 룰을 연습하기 위한 시나리오로, KPC와 PC의 대련이 주를 이룹니다만 두 사람은 생존을 위해 노력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ㅋ
ㅋ
싸우나
pvp하는거냐
롤수 가야함
내일은
힘드려나ㅠ
갈까?
가능할듯합니다
ㅁ
404 갈래?
물론 세레나 죽기 전 시점임
보라:난 30일 약속 있어서 그전까지 모든걸 끝내야함
그 후에 는 멀어
루루룰 (GM):루루가 개변해서 구제 요소도 넣을게
시날은 시날이고
개변은 키퍼몫이라
맨날
얘기하던
404드디어가나
루루룰 (GM):[ 404 NOT FOUND ]
우리
갑자기
용작이 시작되지는
안나왔으니까
스사노오
냐고
진정해
ㅋ
ㅋ
ㅋ
스사노옼
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흥을 주체할 수 없구나!
보라:음 내일 오전에 빨리 일어나서 피방 갈까
디엠 보십셔
ㅇㅋ 근데
개요같은건
사실
보기 좋아요
거기다
없어서
네
뒤로 갔다가
클릭해야하는
그럼 ㅂㅇ